지난해 외식업체 폐업률은 21.5%를 기록하며 코로나 팬덤 시기의 2배를 육박하였다. 이같은 현상은 '탕후루' '버블티' '마카롱' 열풍 등과 같은 반짝 유행하는 디저트나 브랜드들이 정확한 시장분석과 시스템 없이 가맹점수만을 급격히 늘려가는 '무조건 창업'을 시장 형성하는 것에 그 원인으로 들 수 있다.이처럼 이렇다 할 준비 없이 폐업을 불러일으키는 ‘묻지마 창업’이 아닌, 폐업률 최소화와 본사와의 재계약을 높이는 상생경영을 지향하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주)해피브릿지에프앤씨는 2006년부터 시작되어 18년째 이어오고 있는 생면 전문 프랜차이즈 '국수나무' 브랜드의 꾸준한 가맹점 모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수나무'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자연스레 생활 속에 스며들어 있는 익숙하고 편안한 브랜드로, 기름에 튀기지 않은 72시간 숙성한 생면을 사용해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과 속이 편안한 대표 메뉴 생면국수를 필두로 트렌드와 계절에 따른 신메뉴를 꾸준히 개발, 출시하여 다양성을 선보이고 있다.본사의 상생경영 실천으로 가맹점에게 로열티, 재계약비를 받지 않고 있으며, 전반적인 운영과 교육 시스템을 갖추어 창업시 사전 조리 교육과 실전 노하우 교육을 진행하며, 오픈바이저를 파견하여 운영 안정화를 돕고, 오픈 이후 전담 슈퍼바이저를 통해 매출, 수익, 운영관리 등 전반적인 점포 관리를 지원하며, 연 1회 정기교육도 실시한다.또한 국수나무의 자체적인 생산공장과 물류센터를 보유하여 전 메뉴 원팩화로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며, 전국 물류 배송 및 익일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여 전국 가맹점에 재료 공급이 원활하다.국수나무 관계자는 "요식업 프랜차이즈 점포들의 평균 수명이 짧아 창업을 망설이는 분들이 많은데, 국수나무 창업의 경우 본사의 다양한 지원과 관리로 평균 운영기간이 8년이상으로 안정적인 편"이라며, "국수나무는 유행을 타지 않는 메뉴와 본사의 체계적인 관리로 전국 500여개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신규 창업자에게 가맹비, 교육비 무료, 인테리어 비용 50%를 지원중에 있다"라고 말했다.국수나무 가맹점 사업 문의는 국수나무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