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지역 출신의 한국양궁 원조신궁 김진호 선수(사진)가 2018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3일 올림픽컨벤션센터에서 스포츠영웅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6명의 최종후보자를 심의해 프로레스링의 고(故) 김일 선수와 양궁의 김진호 선수를 스포츠 영웅으로 최종 선정했다.
토트넘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유럽 통산 100호 골을 달성했다. 손홍민은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사우샘프턴과의 홈 경기에서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10분 세 번째 골에 성공했다.
‘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의 바닷가 만남이 공개됐다. 방송 첫 주 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은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측이 5일, 3회 방송을 앞두고 바닷가에서 만난 수현(송혜교 분)과 진혁(박보검 분)의 스틸을 공개했..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와 이이경이 연쇄 살인사건 뒤를 쫓는다. 두 사람은 결국 녹색 소녀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연출 최정규/제작 메가몬스터)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촘촘하고 치..
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백만흠)이 지난 1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FC서울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3년 연속 K리그1 잔류를 이뤄냈다. 상주의 2018시즌은 마치 롤러코스터와 같았다. 제 56회 경북도민체전 개최로 리그 개막전을 시작으로 두 달간 열 번의 원정경기를 치르고 5월이 돼서야 홈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포항스틸러스가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을 4위로 마감하며 명가 재건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두 시즌 상위 스플릿 진출에 실패하며 '전통 명가'의 자존심을 구겼던 포항은 올해 구단 구성원 전체가 혼연일체가 돼 축구명가 위상을 회복하는 뜻깊은 시즌을 보냈다.
서인영 사건에 대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과거 한 예능의 두바이 편 촬영 당시 벌어진 일로, 그녀 입장에선 당시의 추악했던 행동을 결코 부인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을까. 곧바로 그녀는 ‘사과’했다. 일각에선 그녀의 태도를 두고 ‘만행’이라고 표현할 정도였다.여성 연예인의 ‘갑질’과 관련된 이른바 증..
김경두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이 "컬링계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김 전 부회장은 4일 발표한 사과문에서 "이번 경북체육회 소속 여자 컬링선수들의 호소문으로 인해 선수 본인들과 국민 여러분께 너무 큰 실망과 걱정을 끼쳐 드렸다.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한다"며 "특히 선수들에게 저의 표현방식의 미숙함으로 크나큰 상처를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섹시스타'로 유명했던 미녀배우 이선정이 현재 '강아지 엄마'로 살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한때 섹시한 이미지로 방송가에서 주가를 높였던 이선정은 한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 두문불출해 왔기에 시청자들의 반가움이 말 그대로 역대급이다. 공개적 혹은 공식적 방송활동은 하..
최소윤 모델이 한 인기 래퍼와 열애설로 주목을 받고 있다.최 씨 측은 현재까지 열애설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성숙해진 그녀의 일상만 인스타에 올라올 뿐, 열애와 관련된 사진들은 단 한 컷도 올라오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에 따라 최 씨 측이 대책 마련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이런 가운..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가 생애 처음으로 발롱도르상을 수상했다. 2008년 이후 10년에 걸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호날두(유벤투스)의 독점 시대가 끝났다. 프랑스 축구전문지 ‘프랑스 풋볼’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한 2018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모드리치가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발롱도르는 전 세계 193개국 축구기자의 투표 결과를 합산해서 선정한다.
나쁜형사에 박수갈채가 쏟아지고 있다.누가 뭐래도 호평 세례의 연속성이다. 악플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 공중파가 던진 '해방구'로 읽힌다.범죄를 다루는 드라마 답게, 시청자를 '빠르게' 정복하는 신화를 창조했다. '19금' 드라마인 까닭에 아이들이 보기엔 다소 곤란한 장면이 많았지만, 영화에 비교하면 낮..
레드벨벳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3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신곡
권오중아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도 그럴 것이 권씨가 한 인기 예능에 출연 ‘아이’의 존재와 그 아이가 어떤 아픔을 겪었는지 진솔하게 언급했기 때문. 방송분에 따르면 권씨는 아들의 아픈 과거에도 결코 좌절하지 않았다. 대신 ‘특별한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권 씨 아들은 ..
손태영은 앞으로 시상식에 또 나갈 수 있을까. 비난 여론이 역대급이다. 당사자는 '오해'라고 강조하고 있다.손태영 A부터 Z까지 핫이슈로 떠오르면서 그 전후 배경에 대한 논쟁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이번 사태에 대해서 방탄 팬들과 누리꾼들의 분노, 물론 일각에선 ‘그럴 수도 있다’는 옹호론도 나오고 있지만..
한국체육철학회는 1일 영남대학교 생활과학대학 105호 강당에서 '체육학·체육철학의 존립과 소임'을 주제로 동계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날 학회에서는 '체육학의 전망'(송형석 계명대 교수), '한국 체육철학의 현실인식과 미래에 관한 일고찰'(권오륜 부산대 교수)의 주제 발제에 이어 김동규 영남대 교수(사진)가 '체육철학자의 소임'이라는 기조 발제를 맡았다. 내년 2월 정년퇴임을 앞둔 김동규 교수는 기조 발제에서 40년 이상 강단에 선 교직생활 경험과 소신을 담아 체육철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후학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상주 성동초등학교(교장 성태기)는 지난달 28일 씨름장에서 개관식을 가졌다. 성동초 씨름부는 지난 해 6월 창단식을 가졌지만, 씨름장이 없어 훈련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었었다가 1년 5개월간의 어려움 끝에 가진 보금자리기에 그 기쁨 또한 두 배였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백만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신나는 축구친구' 폐막식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난달 29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신나는 축구친구 폐막식이 진행됐다. 위 프로그램은 유치원생 대상 신체발달을 위한 축구클리닉으로 2014년부터 이어온 상주상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
삼성라이온즈가 지난 29일 새 외국인투수 덱 맥과이어(29·사진)와 계약했다. 이로써 삼성의 2019시즌 외국인투수 전력은 저스틴 헤일리, 덱 맥과이어 등 2명으로 구성이 완료됐다. 맥과이어는 계약금 10만달러, 연봉 60만달러의 조건에 사인했다. 성적에 따른 별도의 인센티브는 25만달러. 최대 가능 총액은 95만달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