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열린 ‘2018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서울고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경주시와 대한야구소프볼협회(KBSA)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4일 개막해 16일까지 12일간 전국 고등학교 야구팀 76팀 3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총 74경기의 열띤 승부를 펼쳤다. 지난 1..
울진군(군수 전찬걸)에서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상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생활체육 동호인 화합한마당 잔치인 제28회 경북도민 생활체육대축전에 마라톤,게이트볼등 18개 경기종목에 선수 323명 임원 43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울진군선수단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그동안 생활체육 활동을 통하여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전찬걸 군수는 "대회에 참가하여 선전을 해준 모든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편리하고 손쉽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상주시의 자매도시 미국 데이비스시 자전거클럽 대표단 8명이 9월 13일부터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상주시를 방문했다. 데이비스시 자전거클럽 대표단은 상주시를 방문하여 이번 교류를 통해 제10회 상주시민 화합자전거 대행진 참여, 상주시 자전거연맹과 합동 라이딩, 상주시청 싸이클팀 훈련 참관, 관내 주요시설 및 관광지를 방문하여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된다. 이번 대표단의 자전거클럽 회원 마리아씨는 "상주시와 자전거연맹의 환대에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저는 자전거를 타면 행복하다. 자전거를 사랑하는 공통점을 가진 분들과의 라이딩에 기대가 된다"라고 밝히며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 데이비스시의 자전거 문화 소개, 자전거 이용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환영 행사에서 추교훈 상주부시장은 "데이비스시와 우리시는 자전거의 도시, 교육의 도시, 그리고 친환경 도시 지향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국제자매도시의 깊은 정을 돈독히 하는 기회가 되길 기원하며 데이비스시와 우리시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제1회 유가읍민 화합 체육대회'가 지난 9일 DGIST 축구장에서 김문오 달성군수와 지역 유관기관·사회단체장·읍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달성의 밝은 미래를 선도하는 천혜의 명품도시 유가'라는 슬로건 아래 달성군 유가읍체육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참가한 기존 자연부락과 아파트주민들은 육상경기, 줄다리기 등 마을지구별 체육경기를 통해 승부에 연연하지 않고 다함께 즐기며 하나가 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하종철 유가읍체육회장은 "지난 2011년 이후 중단됐던 대회를 재개하게 돼 기쁘다. 올해 읍 승격으로 드높아진 유가읍의 위상을 자축하고 읍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이 달성군청 정구부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안성에서 열린 ‘제54회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에서 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정구부는 개인복식 경기에서 윤형욱-박상민 선수가 음성군청을 5-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윤형욱-박상민 선수는 올해 3월 회장기 전국정구대회에서의 개인복식 우승에 이어 2연속 우승을 거두며 전국에 달성군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 개인복식에 이어 출전한 단체전 경기에서는 인천체육회를 만나 선전했지만 2-0으로 패하며 결승 진출에 좌절했다. 하지만 단체전 3위에 입상해 달성정구의 자존심을 지켰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전국대회에서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둬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훈련에 매진해 10월에 있을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로, 하천, 상하수도 등 각종 SOC사업 추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경상북도 토목직 공무원이 지난 8일 경북도청 토공회(회장 박준로)가 주최하고 청도군청 삼토회가 주관한 제9회 경상북도 토목인 한마음 체육대회로 청도서 한자리에 모였다. 청도군 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행정안전부, 경북도청, 경북 도내 22개 시군 등 25팀 1,200여명이 모여 행정안 전부, 경상북도와 시·군이 함께하는 화합, 소통, 축제의 한마당 잔치로 이어졌다. 경기진행은 토목직 공무원과 가족이 다 함께 단체 줄넘기와 줄다 리기, 족구, 400m이어달리기, 가족경기 등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친선경기로 진행됐다. 각 시군은 지역 특산품들을 교환하고 담소를 나누는 정겨운 시간도 가졌다. 이날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은 상주시가 차지했으며, 2016년 제7회, 2017년 제8회에 이어 3회 연속 우승을 하는 쾌거를 이루어 상금 50만원과 트로피를 수상했다. 2위는 영천시가 3위는 안동시가 각각 차지했다 내년도 제10회 경상북도 토목인 체육대회는 포항시에서 개최를 기약하여 막을 내렸다. 황택련 상주시 토목인 동우회장은 “경상북도 토목직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3회 연속 우승의 쾌거를 거둬 뜻 깊게 생각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의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토목직 공무원 선후배에게 감 사의 마음을 전하며 상주의 발전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일할 것이다”고 말했다.
영일만스포츠클럽은 12일 2008 북경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황지만 선수를 초청해 특강 및 팬사인회를 갖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의 후원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양덕동 한마음체육관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국가대표 출신 메달리스트 등 국민 인지도가 높은 14개 종목의 선수 및 지도자 37명은 전국 스포츠클럽을 방문해 운동지도 및 이벤트를 통해 지역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영일만스포츠클럽은 2017년 1월 개관한 이래 배드민턴, 스쿼시, 골프, 탁구, 라인댄스 등 5개 종목에 매월 평균 390여 명의 등록회원과 1500여명의 일일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고재용 사무국장은 "건강한 삶을 영위하려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참여도와 인지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청송여자고등학교(교장 김대흥)가 지난달 31일부터~ 9월 6일까지 7일간 청송군 일원에서 열린 " 2018 전국 가을철 중고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여고부에서 우승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청송여고는 6일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8 전국가을철중고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고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장..
경주시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올 가을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마케팅 홍보전에 나섰다. 세계여행 관련 정보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부산국제관광전은 46개국 270개 기관과 관광업체가 참여해 매년 10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영남권 최대 종합관광박람회다. 시는 다음달 20일부터 16일간 ‘가을여행주간’을 맞아 관광지와 숙박업소 등 각종 할인혜택을 소개하고, 경주 남산 답사 프로그램을 비롯해 토함산 자연휴양림, 오류오토캠핑장, 동궁원 등 가을 경주의 특색있는 관광 인프라와 체험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특히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황성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18 그린플러그드 경주’와 같은 기간 첨성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8 경상북도 마을이야기박람회’, 다음달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진행되는 경주를 대표하는 지역 명품축제인 ‘제46회 신라문화제’를 중점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대형 관광박람회 현장 관광마케팅은 많은 관광객을 직접 상대하므로 효율적인 홍보가 가능하다”며, “앞으로 SNS 온라인매체 홍보와 관광객을 직접 만나는 로드마케팅 등 오프라인 홍보를 함께 진행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경북도가 6일 도청 회의실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불굴의 도전과 투혼으로 대활약을 펼쳐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개선한 경북도 소속 메달리스트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환영식을 가졌다. 이날 축하행사에는 경북소속 메달리스트, 감독과 코치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지사는 선수단으로부터 성과보고를 받은 후 입상선수단의 선전을 축하하고 격려금과 꽃다발을 전달했으며 행사장에 전시된 아시안게임 출전 사진을 함께 보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또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과 조주홍 문화환경위원장도 함께 해 입상선수단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지난 2일 막을 내린 자카르타-팔펨방 아시안게임에서 경북소속 및 경북연고 선수들은 32개 종목에 74명이 출전해 금 14, 은 7, 동 14 등 총 35개의 메달을 따내 금 49, 은 58, 동 70개로 한국이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두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번 대회 한국선수단 최다메달리스트로 대회4관왕에 오른 상주시청(사이클) 나아름 선수, 한국신기록과 대회신기록을 갈아치우며 8년 만에 여자수영 금메달을 목에 건 경북도청 김서영 선수, 12년만에 남자 조정에서 아시아에 우뚝 선 경북도청 박현수 선수, 볼링6인조 금빛 스트라이크로 빛났던 구미시청 한별 선수, 7회 연속 금메달 효자종목 정구의 문경시청 김범준·전지현 선수가 참석했다. 또 금보다 값진 기적의 메달을 획득한 세팍타크로 경북도청 김희진·김지영·유성희·김영만 선수, 종목은 생소하지만 불모지에서 자존심을 지킨 우슈 영주시청 함관식 선수, 연장전 짜릿한 경기로 접전 끝에 메달을 획득한 유도의 용인대 이하림 선수와 포항시청 김잔디 선수가 함께했다. 아울러, 선수단이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국가대표팀을 이끌어 온 문경시청 김희수 정구 감독과 경북체육회 김정훈 유도 코치, 경북도청 세팍타크로 유동영 감독과 박금덕 코치가 참석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당당하게 싸워 대한민국 위상을 드높인 여러분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2020년 경북 구미에서 개최하는 101회 전국체전과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도 경북체육의 위상과 웅도 경북의 자존을 과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20회 상주시장배 전국산악자전거 대회를 8~9일 2일간 시내 자산 일원과 낙동강 경천섬 주변 MTB코스에서 2,500여명의 전국 MTB자전거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연맹과 상주시자전거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첫날 다운힐 경기에 이어 둘째 날 의식행사와 크로스컨트리 경기로 일반부, 학생부, 중급자, 여성부, 초급부 5개부 22등급으로 나누어 5분 단위로 출발, 34.4km 대회 구간에서 참가 선수들의 자전거 물결로 이어져 장관을 이루었다. 경기 종료 후 각 등급별 1∼5위자들에 대해 시상금 및 상주 특산물을 시상품으로 지급해 지역 특산물 홍보는 물론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가 열린 낙동강 경천섬 주변 MTB코스는 경천대, 상주보, 낙동강을 따라 개설된 낙동강 투어로드와 국토종주자전거길 등 천혜의 절경을 배경으로 자전거타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이다. 특히, 솔향기기 진동하는 6km 소나무 숲을 통과하는 환상적인 구간은 상주시 자전거연맹 회원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개발된 땀과 정성이 깃든 구간으로 코스를 체험한 마니아들의 각광을 받았다. 낙동강 경천섬주변 MTB코스는 전국 유일의 상주자전거박물관과 도남서원, 상주보, 경천대, 상주박물관, 국제승마장 등이 인접하고 있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는 자전거 체험뿐만 아니라 낙동강을 품은 상주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코스로 손꼽히고 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대회사에서“낙동강 변 천혜의 절경인 이곳 경천섬 주변에서 상주시 자전거 동호인들의 땀과 노력으로 개발한 MTB코스에서 본 대회가 성황리에 열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경기성적을 떠나 자전거를 사랑하는 동호인 간 화합을 다지고 아울러 곶감의 고장 상주를 방문한 참가 선수와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고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되기를 염원한다”고 했다. 올해 20회를 맞이하는 상주대회는 전국 MTB챌린저대회 중 가장 전통과 권위 있는 대회로 자전거 동호인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자전거와 100년을 함께한 명실상부한 자전거 도시 상주가 생활자전거에 이어 자전거의 레저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포항시는 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축구 금메달을 획득한 포항스틸러스 소속 이진현 선수, 조정 동메달을 획득한 포항시청 최유리 선수, 정혜리 선수와 유도 동메달을 획득한 포항시청 김잔디 선수, 그리고 포항스틸러스 장영복 단장, 조정 김구현 감독, 유도 전광수 감독, 포항시체육회 문충국상임부회장, 포항시유도회 이문석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포철동초, 포철중·고를 거친 지역출신인 축구 이진현 선수는 “선수들 간의 하나된 팀워크로 금메달이라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조정에 대해초, 동지여중·고를 나온 최유리, 정혜리 선수는 “첫 아시안게임 출전으로 안타깝게 동메달에 그쳐 아쉽다”는 소감을 남겼고, 아시안게임에 3번째 도전한 유도 김잔디 선수는 “굉장히 특별했던 대회였다”고 말했다. 이강덕 시장은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포항시의 명예를 드높여준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또한 앞으로 더 많은 훌륭한 선수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스포츠 인프라 구축 등 최대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이 외에도 이재복 선수(포스코건설)가 럭비 동메달, 지역 출신인 곽동한 선수(하이원)가 유도 금메달과 동메달을, 김동현 선수(국군체육부대)가 탁구 은메달을, 레슬링에서 김재강 선수(칠곡군청)와 남경진 선수가(울산남구청) 동메달을 획득했다.
'삼욕(三浴 해수·온천·산림욕)의 고장'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의 명품특산물'금강송 송이'의 계절이 돌아왔다. 수확과 힐링의 계절, 울진군이 오는 10월5일부터 7일까지 사흘 간 울진엑스포공원 일원에서'제16회 울진금강송 송이축제'와 '제42회 성류문화제'를 개최한다. '울진금강송이 빚은 천년의 향'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의 킬러콘텐츠는'울진금강송 송이랑 푸지게 먹고 놀자'이다. 축제를 주관하는 울진군축제발전위원회는 세계적인 명품 '울진금강송'의 품격과 전국 최고의 생산량과 향(香)을 자랑하는 울진 금강송 송이의 브랜드 가치를 담아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고가(高價)의 송이를 값싸고 맛나게 먹고, 신명나는 놀이와 체험을 만끽할 수 있도록 먹거리 프로그램과 놀이·체험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올해 축제에서 눈길을 끄는 대목은 지난해에 이어 설정한 축제 컨셉인 '푸지게 먹고 푸지게 놀자'프로그램과 축제속 또 하나의 축제로 마련한 '파인 컬쳐페스티벌'의 '울진 금강송이 부르는 노래'와 가족중심 과학체험프로그램인 '울진금강송 과학 한마당'이다.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고가의 송이를 저렴하게 맘껏 맛볼수 있도록 '송이 경매'와 '깜짝할인 이벤트'프로그램도 대폭 늘였다.'울진금강송 송이와 울진 한우의 만남'의 주제로 펼치는 금강송 송이 깜짝할인 이벤트는 경매및 이벤트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송이를 구입하고 축제장 솔밭에 마련된 대형 송이구이 부스에서 울진 금강송 한우와 어우러진 최고의 송이요리를 직접 구워 맛볼수 있다. 단,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축제운영본부에서 참가밴드(1인 1만원)를 구입해야 한다. 또한 금강송 송이를 주재료로 만든 송이빵, 송이국수, 송이라면 등 축제 주전부리를 마련해 누구나 쉽게 울진금강송송이의 맛을 만날수 있도록 했다. 또 2000여명이 함께 나눌수 있는'울진금강송 송이 비빔밥'퍼포먼스도 마련돼 축제의 놀이성과 금강송 송이맛을 톡톡히 선사한다. 축제 참가밴드는 축제장에 마련된 울진 농·수특산물 판매부스와 각종 주전부리 부스에서 1인 5000원의 할인 혜택도 받을수 있어, 울진송이와 울진한우를 저렴하게 맛보고 울진 농·수·특산물을 값싸게 구매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혜택도 주어진다. 축제 마지막날인 7일 오후 2시 축제장 내의 '솔밭 놀이마당' 무대에서 펼쳐지는 '파인 컬처 페스티벌'은 세계적 명품인 울진금강송을 주제로 축제콘텐츠화 해 먹거리 축제의 외연을 확장하고 축제의 대안성을 개발하기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선을 보이는 프로그램이다.'울진금강송이 부르는 노래'를 콘텐츠로 ▲천년의 꿈 울진금강송 ▲울진금강송을 지킨 산촌사람들의 삶과 문화 ▲울진금강송 민속놀이 ▲울진금강송 '솔숲 토크쇼' 등 현장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와함께 축제장 내 아이스링크장을 무대로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과학 체험 한마당인 '울진금강송 로봇체험장'과 '쓰리D' 체험장이 마련된다. 또 축제기간 내내 ▲울진금강송 송이산지 채취체험(사전접수:울진군청 산림녹지과 울진군축제발전위원회)▲소광리금강소나무군락지탐방(사전인터넷예약필수(http://www.songi.uljin.go.kr) ▲울진금강송 목도나르기 ▲울진금강송 빨리 자르기 ▲울진금강송 목공예 체험등 신나고 즐거운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있다. 축제 개막을 기리는 '오프닝 퍼포먼스'는 축제 이튿날인 6일 오후 3시부터 축제장 내 메인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특히 울진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외부 전문 예술단을 중심으로 ▲서예, 미술, 분재 등 예술작품 전시 ▲천만송이국화전 ▲십이령 바지게꾼놀이 ▲울진예술인들의 공연 ▲장수어울마당 ▲상설놀이·마임마당 등 울진에서만 만끽할수있는 고품격의 넉넉한 가을잔치와 울진군산림조합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송이주', 친환경 임산물, 가공특산품과 '금강송 송이판매부스 운영'으로 다양한 울진의 명품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세계적 명품인 울진금강송과 송이·능이 등 임산물의 생태문화적가치를 학습할수있는 '울진금강송 송이 전시코너'와 '산림생태학습장'도 마련된다. 전찬걸 군수는 "울진의 명품인 금강송송이를 축제 컨텐츠로 승화시킨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축제판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남효선 울진군축제발전위원장은 "이번축제는 양양과 봉화등에 비해 접근성이 떨어지는 단점을 극복키 위해 울진산림조합과 송이생산.판매업체와 연계한 '송이직판장'운영과 금강송 한우협회와 손을 맞잡고 누구나 쉽게 값싼 가격으로 금강송 송이와 금강송 한우 맛을 즐길 수 있는 대형 부스를 마련해 '푸지게 먹고 푸지게 놀자'의 컨셉으로 먹거리 축제의 콘텐츠를 향상시키는 데 주안점을 뒀다"며 "올해 송이작황은 기온과 강수량, 습도 등이 좋은 조건을 유지해 현재까지 양호할 것으로 생산자들이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울진금강송 송이축제행사 문의는 울진군축제발전위원회 (☎054-789-5485), 또는 울진군청 홈페이지(http:// www.songi.uljin.go.kr)를 참고하면 된다.'성류문화제 행사 문의'는 울진문화원 (☎054-789-5911)으로 전화하면 된다.
파울로 벤투 신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A매치 데뷔전에서 웃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오후 8시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축구대표팀 평가전에서 이재성(홀슈타인 킬), 남태희(알두하일)의 릴레이 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지난달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벤투 감독은 A매치 데뷔전에서 승리해 산뜻하게 출발했다. 이날 경기는 벤투 감독의 첫 경기이자 러시아월드컵 이후 처음 열리는 A매치로 큰 관심을 모았다.
[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가 레전드 편으로 불리는 가평 목사 부부 사망 실종 사고 편으로 새삼 화제다.
[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한혜진이 놀라운 몸매 관리 비법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한혜진이 출연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와 관련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는 한혜진이 공..
[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복면가왕' 출연 당시 이수민의 훈훈한 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핫이슈로 급부상한 유튜브크리에이터 도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태권도 국가대표 이아름이 음주운전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보니하니' 출신 그녀와 '아이스크림 소녀' 출신 그녀의 우정 넘치는 모습이 새삼 화제다.두 사람은 MBC 월화드라마 '역적'에 출연했다. 당시 그녀는 상화 역을, 다른 그녀는 옥란 역을 연기했다.이와 관련해 그녀가 과거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다른 그녀와 다정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