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20대 대통령선거 기획 프로그램 '선거 궁금증이 술술 풀리는 집(集), 선술집'(이하 선술집)을 24일부터 선거일인 3월 9일까지 케이블TV를 통해 경북 전역에 방송한다.'선술집'은 투표참여 및 정책선거를 주제로 유권자가 알아야할 선거정보를 담고 있다. 찾아가는 투표체험관, 풍정라디오 DJ..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오는 27일 경주와 포항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윤 후보는 정책 공약을 홍보하는 ‘열정열차’를 타고 이날 오후 3시께 서경주역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윤 후보는 경주발전과 관련된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윤 후보의 서경주역 유세에는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와 김석기 국회의원(경주) 등이 참여한다. 국민의힘 경주시 당원협의회도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윤석열 후보를 맞아 서경주역에서 집중유세를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또한 오후 4시20분에는 포항으로 이동해 중앙상가 북포항 우체국앞에서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국내총생산(GDP) 대비 적정 나라빚의 비중을 놓고 날선 공방을 펼쳤다. 윤 후보는 나라빚을 더 늘려야 한다는 이 후보 주장을 우리나라가 기축통화국이 아니라는 점을 들어 반박한 반면, 이 후보는 언론 보도 등을 근거로 "(우리나라가) 곧 기축통화국으로 될 가능성이 높다"며 "국채비율이 너무 낮다"고 주장했다. 두 후보는 21일 오후 서울 상암 MBC 스튜디오에서 열린 TV 토론회에서 적정한 나라빚 수준을 놓고 공방을 펼쳤다. 먼저 공세의 포문을 연쪽은 윤 후보다. 그는 이 후보에게 "가계 부채를 해소하기 위해 제로금리에 국채를 발행해 가계소득 이전을 해 줘서 가계부채를 좀 줄여야한다고 말씀한 거를 제가 봤다. 페이스북에 올린 거를(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가계소득 이전이라는 것은 국채를 발행해 그걸로 기본소득을 준다든지 국민들에게 나눠줘서 가계부채를 갚게 한다, 이런 뜻인가"라고 물었다. 이 후보는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에서 이낙연 전 대표를 지지했던 보훈단체 등 소속 3만여명이 21일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선언했다.민주당 선대위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국 민심 3만인 이재명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이 자리에는 보훈개혁연대, 고엽제혁신위원회, 월남지원금진상규명추진위, 월남참전가족연합회, 해외참전전우회, 월남참전유공자단체연합회, 부동산개혁위원회 등이 참석해 이 후보 대선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들은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이 강조한 민주당만의 좋은 전통을 지키자는 말씀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어려운 난관 속에 이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서 경선과정의 지난 문제들은 잠시 접어두고 정치발전을 위해 선당후사하기 위해 조직의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말했다.월남전 관련 단체들은 전투근무수당 진상조사 특별법 및 포괄적보상법 제정 등을 요구하며 이 후보가 이를 공약에 포함시켜주길 바란다고 밝혔다.김포공항 인근 서울 강서구 일대의 그
이재명 대선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이 야권 단일화 제안을 철회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에게 '통합정부론'을 내세워 구애를 재개했다. 이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독자 지지층을 보유한 안 후보의 합류는 대선의 풍향계를 바꿀 변수가 될 수 있어서다.통합정부 구애의 성과와 별개로 윤 후보 중심 야권 단일화를 견제하고 안 후보의 완주를 유도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정권 심판론의 기폭제가 될 야권 단일화는 친문 표심 흡수를 위해 문재인 정부와 차별화를 포기한 이 후보에게 치명타다. 반면 안 후보의 완주는 야권표 분열을 야기해 어부지리를 얻을 수 있다.이 후보는 안 후보가 윤 후보와 단일화 제안을 철회한 당일인 20일 페이스북에 "안 후보님의 고뇌에 공감한다"며 묻지마 정권교체 대신 더 나은 정치교체를 주장했다. 비주류인 이 후보가 양당 체제 개혁을 내세워 안 후보와 연대 명분을 조성하면서 약점인 정권 심판론을 무마하기 위
경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을 비롯한 전 현직 12명의 의장이 21일 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이들은 구국의 일념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를 적극 지지할 것을 공식 선언했다.이날 고우현 현 의장, 장경식 전반기 의장, 전동호 전의장협의회장, 김수광 전 의장 등 4명의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불과 5년만에 애국선열이 지킨 자유 대한민국을 분열과 혐오, 비상식이 상식으로 통용되는 나라로 바꾸어 버린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자 다가오는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어야만 한다는데 전·현직 경북도의회 의장들이 뜻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또 이들은 “윤 후보는 검찰총장 재직 시절 살아있는 권력에 굴하지 않고 불의에 맞서 헌법과 법치를 지키려 한 모습에 국민들이 원하던 공정과 정의가 있었다”며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키운 후보 윤석열은 ‘과정이 공정한 나라’, ‘결과가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 유일한 후보이다” 고 지지 이유를 밝혔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후보는 21일 "탈원전 정책을 백지화하고 원전 최강국을 건설하겠다. 원전 생태계를 회복하고 안전한 원전 기술을 발전시켜 앞으로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는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고 탈원전 백지화 공약을 재차 밝혔다.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탈원전 공약 철회 기사를 공유하고 "마크롱 대통령은 5년 전 '탈원전'을 선언했던 본인의 말을 뒤집고 '원전 유턴'을 선언했다. 탈원전 이후 에너지 주권을 상실한 이탈리아는 유럽에서 가장 많은 전기를 수입하는 나라가 됐다"며 이같이 적었다.윤 후보는 "외국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탄소를 감축하기 위해 원자력 발전을 병행하는 것은 세계적 추세고, 최근 EU 택소노미에서도 원전은 녹색에너지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주장하며 "그런데 우리 정부는 2050년까지 원전을 7%로 줄이고 모자라는 전기는 중국과 러시아에서 수입하겠다고 한다"고 비판했다.윤 후보는 그러면서 "정부의 계획은 전 국
국민의힘은 21일 윤석열 대통령후보 지지를 선언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 측근 정운현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을 향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진영이 아닌 후보의 자질과 국민을 선택한 정 전 실장의 선구적 선택을 환영한다"고 밝혔다.윤기찬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그간 진보진영에서 활동해오면서 자연스럽게 민주당 후보를 지지해왔다는 정 전 실장은 '이번에는 이재명 후보의 삶과 행태에 동의할 수 없고 민주당도 예전의 민주당이 아니어서 이 후보와 민주당을 지지하기 어려웠다'고 그간의 고민을 밝혔다"며 이같이 전했다.윤 대변인은 그러면서 "정 전 실장은 '진영을 선과 악으로 나눠 무조건적으로 비난하고 옹호하는 진영논리를 비판하며, 진보진영이 '전과 4범, 패륜, 대장동, 거짓말'로 상징되는 지도자로서 치명적인 결함을 가진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행태를 이해하기 어렵다'고도 했다"고 강조했다.앞서 정 전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괴물대통령보다는
울릉군의회(의장 최경환)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제262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2022년도 임인년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군 의회는 14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지방자치법 개정 및 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조례 제·개정 총 26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집행부로부터 2022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한 뒤,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최경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제8대 의회가 마무리되고 제9대 의회로 이어지는 중요한 시기다. 남은 임기동안에도 군민의 대변자로서 주어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며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투명성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올해 1월 13일부터 전면 시행됨에 따라 한층 강화된 지방의회의 권한과 위상에 맞도록 선도적인 의정 활동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남구 보궐선거에 보수 무소속 후보 단일화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각종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임병헌 후보가 21일 전격 보수 후보 단일화를 제안하면서다.앞서 도건우 후보가 단일화론을 처음 꺼내들었고 여기에 주성영 후보도 자신을 포함한 무소속 후보 4명의 ‘여론조사 방식’ 단일화를 지..
또한 내달 31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사무총장은 다음주 열리는 (재)문화엑스포 이사회 보고를 앞두고 있다. 류 총장은 지난 2019년 4월 1일 취임식을 갖고 3년간 일해왔다.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경북도와 문화엑스포 이사회에서도 류 총장의 연임을 희망하는 분위기로 알려졌다. 류 총장이 연임되면 1년간 총장직을 수행하게 된다.아울러 2년간 공석이었던 경주엑스포대공원의 새로운 사무처장이 취임하게 되면서 경북도청·경주시청과의 업무협력도 한층 탄력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관계자는 "내주 경주엑스포대공원 조직에 정규식(전 경북도 감사관) 신임 사무처장이 취임하게 되고 거기에 맞춰 총장님의 이사회 보고도 진행될 것 같다"면서 "임기 만료 전인 3월 내 결정날 것"이라고 했다.
칠곡군의 한 초등학생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면서 귓속말을 건넨 사실이 알려졌다.칠곡군 왜관초등학교 6학년 유아진 양은 지난 18일 왜관역을 찾은 윤 후보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아진 양은 윤 후보에게 귓속말로 "꼭 대통령에 당선돼 엘리엇 중위의 유해를 찾아서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부탁했다. 윤 후보는 고개를 끄덕이며 아진 양에게 “아저씨가 꼭 찾아서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게”라고 화답했다.이날 윤 후보와 아진 양의 만남은 국민의힘 정희용(고령·성주·칠곡) 국회의원을 통해 이뤄졌다. 정 의원은 호국의 도시 칠곡군을 전국으로 알린 아진 양에게 윤 후보에게 꽃다발 전달을 부탁하자 아진 양과 어머니 이은주 씨는 흔쾌히 동의했다.계획에도 없던 윤 후보와 아진 양의 귓속말 대화는 유세 종료 후 알려지게 됐다.아진 양은 6·25전쟁 당시 왜관읍 호국의다리 인근에서 실종된 엘리엇 미군 육군 중위 가족의 사연이 소개된 추모 판을 보고 안타까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이날 야권 후보 단일화 결렬을 선언한 데 대해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후보 등 국민의힘 측에서 너무 안 후보를 모욕하고, 모멸감을 준 결과가 아닌가 한다"고 말했다.송 대표는 이날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후보가 제시했던 통합정부론 등 안 후보를 향한 구애도 이어갔다.그는 "일관되게 말씀드렸듯 안 후보가 주장하는 과학기술강국을 이 후보가 전폭 수용해 과학기술부총리 공약으로 흡수했다"며 "이번 선거에서 공학적인 단일화 여부를 넘어 저희가 집권해도 통합정부를 구성하겠다는 자세를 갖고 항상 열려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안 후보가 제시하는 과학기술강국 어젠다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잘 수용할 자세가 돼 있다"고 거듭 가능성을 열어뒀다.국민의힘은 안철수 후보를 향해 "정권교체를 요구하는 국민께 실망을 드려서는 안된다"고 말하며 당혹감을 드러냈다.이양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가 20일 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인 민간 사업자 김만배씨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석연찮은 관계라는 녹취록을 공개했다. 김씨 관련 녹취록에 등장하는 '그분'이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가 아니라 현직 대법관이라는 보도 이후 역공을 시도하는 모양새다.우상호 선대위 총괄선대본부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씨와 정영학 회계사가 두 대선 후보와 관련해 대화를 나눈 녹취록을 공개했다.우 본부장에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김씨는 "윤석열 영장 들어오면 윤석열은 죽어"라고 말했다. 대화자는 "죽죠", "원래 죄가 많은 사람이긴 해. 윤석열은. 그래서"라고 답했다.김씨는 "되게 좋으신 분이야. 나한테도 꼭 잡으면서 '내가 우리 김 부장 잘 아는데, 위험하지 않게 해'(라고 했다)"라고도 말했다.우 본부장은 "김씨는 '영장 들어옴 윤석열 죽어'라고 한다. 윤석열 두고 '죄가 많은 사람'이라 한다. 윤 후보가 '김씨에게 위험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야권 대선후보 단일화를 제안한 지 일주일 만에 제안을 공식 철회한 것은 야권 단일화에 대한 진정성에도 국민의힘이 모욕적 행동으로 '백기투항'을 압박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무반응과 이준석 당대표의 도발, 단일화 없는 자강론, 모욕적인 단일화 방안 흘리기 등이 작용했다는 관측이다.안 후보는 단일화 철회를 한 가장 큰 이유로 윤 후보와 국민의힘의 도를 넘은 행태를 꼽았다.안 후보는 "(국민의힘은) 우리당이 불행을 겪는 틈을 타 상중에 후보 사퇴설과 경기지사 대가설을 퍼뜨리는 정치모리배짓을 서슴지 않았다"며 "정치도의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경우가 없어도 너무나 없는 짓"이라고 비판했다.그러면서 "단일화가 성사되지 못한 책임은 제1야당과 윤석열 후보에게 있음을 분명하게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앞서 안 후보는 지난 13일 여론조사 국민경선 방식을 통한 야권후보 단일화를 윤석열 후보에게 제안했다.윤 후보는 같은 날 제안에 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 오차범위 밖으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실시해 20일 발표한 2월3주차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윤 후보는 전주 대비 1.3%p오른 42.9%, 이 후보는 0.4%p떨어진 38.7%를 기록했다.두 후보 간 격차는 지난 주 오차범위 이내인 2.5%p였지만 이번 결과는 4.2%p로 오차범위(±1.8%p) 밖으로 나왔다.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0.6%p상승한 8.3%를,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0.4%p오른 3.2%를 기록했다. 기타 후보는 1.8%, 없음은 3.6%, 모름/무응답은 1.4%였다.윤석열 후보의 응답자 특성별 변화를 살펴보면, 권역별로 전주와 비교해 인천,경기(5.1%p), 부울경(4.5%p)에서 상승세를 보였다.반면 광주·전라(1.9%p), 대전·세종·충청(3.4%p), 서울(4.5%p)은 하락세를 보였다.성별로는 여성이 3.3%p(39.3%
대구·경북 문화 예술인들을 대표해 대구·경북 예총회장을 비롯한 예술단체 협회장, 회원들이 지난 19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윤석열 후보에 대한 지지의사를 천명했다.이날 지지 선언에는 대구 예술인을 대표해 대구예총 이창환 회장, 강정선 대구예총 수석부회장 및 각 단체 대표들이 참석했고 경북 예술인을 대표해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지난 18일 오전 상주시 풍물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영하 6도를 넘나드는 매서운 추위에도 윤후보의 상주풍물시장 유세를 보러온 5천여 인파는 상주풍물시장 일대를 가득 메웠고, 상주 역대 최고의 군집인파라는 평을 들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에게 건넸던 단일화 제안을 1주일만에 거둬들였다. 공식선거운동 중분에 돌입한 대선판도가 요동칠 전망이다. 안철수 후보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비록 험하고 어렵더라도 저는 제 길을 굳건하게 가겠다”고 선언했다.
대구 수성구의회가 지난 18일 제2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의 회기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조례안 및 기타의안(조례안 9건, 규칙안 4건, 동의안 1건, 관리계획안 2건, 승인의 건 1건) ▲추경예산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