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황순자 의원이 대구의 부족한 수소인프라 확충과 비도시지역의 성장관리계획구역내 건폐율 완화대상 용도지역 확대 등의 규제 완화를 주요 내용으로 '대구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황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정부의 탄소중립정책에 발맞춰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자연녹지..
대구시·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14일부터 16일까지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선거권자라면 누구든지 선거인명부를 열람하고 누락이나 잘못된 표기 등 오류가 있는 경우 이의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선거인명부는 구·시·군의 장이 선거일명부작성기준일 현재 관할 구역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선거권자를 대상으로 5일 이내..
박미경(민생당, 경북도의회 교육위 부위원장)의원이 10일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박 의원은 국민의힘이 아닌 민생당 출신으로 윤석열 후보에 대한 지지를 밝혀 조만간 국민의힘 입당이 점쳐지고 있다.박미경 경북도의원은 “윤석열 후보는 헌법적 가치수호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었고,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국가를 만들 수 있는 후보는 윤석열 후보밖에 없다고 생각이 되어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지지한다”고 공식 선언했다.한편, 박미경 의원은 민생당 비례대표 도의원으로 제11대 경북도의회에서 다양하고 폭넓은 의정활동으로 동료의원은 물론 도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지지율 35%로 동률을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칟코리아리서칟한국리서치가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한 전국지표조사(NBS·응답률 29.7%,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포인트)의 '대선후보 지지도'에서 이 후보와 윤 후보가 모두 35%를 기록했다.이 후보는 2주 전 조사와 같은 수치가 나왔지만 윤 후보가 1%포인트 상승하면서 두 사람은 동률이 됐다. 이번 조사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2주 전 대비 1%포인트 하락한 9%,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2%포인트 상승한 4%로 집계됐다.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윤 후보가 32%로 이 후보(18%)보다 14%포인트나 앞섰다. 30대~50대에서는 이 후보가 윤 후보보다 높았고 60대 이상에서는 윤 후보가 강세를 보였다.지역별로는 서울에서는 윤 후보가 34%, 이 후보가 31%로 접전을 펼쳤다. 호남
경북도의회는 10일 문경 라마다호텔에서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2차 임시회를 개최했다.이날 경북도의회가 제출한 ‘원전지역 및 주민피해 보상방안 마련 촉구 건의안’등 11개 안건에 대해 심의하고 의결했다.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한 주요안건은 ‘사이버 학교폭력 근절’, ‘산업근로자 재해발생 예방’, ‘지방자치 활성화’, ‘환경오염 피해지역 주민 이주 관련법 개정 촉구’등으로 광역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강화된 만큼 지역을 넘어 국가적 현안들을 다루었다.특히, 고우현 의장은 정부의 에너지 정책전환에 따른 원전지역 및 주민피해 보상방안 마련 촉구 건의안을 제출해 월성원전 1호기 조기폐쇄, 신한울 3․4호기 건설 중단, 천지원전 1․2호기 백지화로 인한 경주시, 울진군, 영덕군 3개 원전지역의 경제적 손실을 보상하고자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준하는 ‘원전피해지역 지원 특별법’제정을 강력하게 촉구했다.전국시도의장협의회 수석부회장인 고우현 의장은 “대한민국은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김병준 전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이 지난 9일 청송 주왕산온천관광호텔에서 의성 김씨 종친회 청송지회 초청으로 간담회 및 특강을 가졌다.김 위원장은 ‘국가, 있어야 할 곳에는 없고, 없어야 할 곳에는 있다’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대선, 대한민국의 미래, 국가의 역할 등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또 “이게 나라가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고 “국가가 너무 간섭을 한다. 가장 극심한 정부가 문재인 정부다. 툭하면 이래라 저래라, 이거 가르쳐라 저거 가르쳐라 등 간섭을 하지 않는 곳이 없다”며 문재인 정부를 강하게 질타했다.또한, “국가가 있어야 할 곳에 있어야 하는데, 없어야 할 곳에 국가가 있으니 나라가 이 꼴이다”며 “제발 국가는 뒤로 물러서서 균형과 갈등 조정, 분배, 공정 등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번 대선과 관련해 현재 대한민국의 문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 국가를 이끌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김 전 상임위원장은 “대통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0일 한국노총과 정책협약을 체결했다.이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제92차 중앙집행위원회에 참석해 12대 과제 이행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12대 과제는 ▲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권리 보장 ▲헌법상 노동기본권 온전한 보장 ▲노동자 경영참가 및 노동회의소 도입 ▲중층적 사회적대화 활성화 ▲실노동시간 단축 ▲비정규직 감축 ▲최저임금 현실화 ▲고용안정 실현 등이다.한국노총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2022년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공식 지지하기로 결정했다. 재적대의원 총 847명중 741명(투표율 87.49%)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원내정당 소속 대선후보 중 이재명 후보가 과반을 넘게 득표했다.협약식을 마친 이 후보는 이후 취재진과 만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문재인 정부 적폐 수사를 하겠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많은 대선 과정을 지켜봤지만 후보가 정치 보복을 사실상 공언하는 것은 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자신에 사과를 요구한 데 대해 자신과 문 대통령은 권력형 비리와 부패 해결과 관련해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실상 공식적인 사과는 하지 않을 것이란 입장을 표명한 것이다.윤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에서 재경전라북도민회 신년인사회를 마친 뒤 '문 대통령의 사과 요구에 대해 어떻게 보는가'라는 질문에 "우리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늘 법과 원칙에 따른 성역 없는 사정을 늘 강조해오셨다"고 입을 뗐다.그러면서 "저 역시도 권력형 비리와 부패에 대해서는 늘 법과 원칙, 공정한 시스템에 의해서 처리돼야 한다는 말을 드려왔고, 제가 검찰 재직할 때와 정치 시작하고 오늘에 이르까지 전혀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윤 후보는 "그런 면에서는 문 대통령과 저는 같은, 똑같은 생각이라고 할 수 있겠다"고 밝혔다.특히 "저 윤석열의 사전에 정치보복이라는 단어는 없다"고 했다.그는 "제가 이걸 확실하게 하기 위해 대통령에 당
문재인 대통령이 ‘현 정부 적폐수사’를 언급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향해 "현 정부를 근거없이 적폐로 몬 것에 강력 분노한다"고 격노했다. 이에 따라 대선 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대 윤 후보에서 문 대통령 대 윤 후보 대결로 전환돼 친문 대 반문 총력전 양상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대선을 불과 20여일 앞두고 대통령과 제1야당이 대립하는 전선이 형성된 것이라 남은 선거기간 판세에도 적잖은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10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참모회의에서 윤 후보를 놓고 "중앙지검장, 검찰총장 재직 때에는 이 정부의 적폐를 있는데도 못 본 척했다는 말인가. 아니면 없는 적폐를 기획사정으로 만들어내겠다는 것인가 대답해야 한다"며 "현 정부를 근거없이 적폐수사의 대상, 불법으로 몬 것에 대해 강력한 분노를 표하며 사과를 요구한다"고 밝혔다.이같이 문 대통령의 심기를 건드린 건 윤 후보의 9일자 중앙일보 인터뷰가 발단이 됐다. 윤
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장(사진)이 10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차 임시회에서 참석해 사이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의 개정을 제안하고 이를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다.건의안 주요 내용은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민생당 소속 박미경 경북도의원이 10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대구·경북에서 국민의힘 소속이 아닌 타당 소속 의원이 윤 후보에 대한 지지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박 의원은 “윤석열 후보는 헌법적 가치수호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
재선 출신인 주성영 전 국회의원이 9일 오후 대구시 중구 국채보상공원에서 오는 3월 9일 치러지는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주 전 의원은 이날 출마선언에서 “이번 대선과 재보궐선거는 박근혜 정부의 성과를 평가하고 성찰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며 “이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공과와 비교가 가능하고 새로운 정부가 추구해야 할 목표와 지향점을 선명하게 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도의회 문화관광위원회가 9일 경북관광공사 사장 후보자로 내정된 김성조 현 사장에 대한 인사검증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인사검증회는 임기 3년을 역임하고 1년 연장을 위한 인사검증회는 무용지물이라는 지적과, 상임위 의견을 존중하도록 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반면, 경북도 산하 기관은 보통 3년 임기에 연장 1년으로 규정돼 있으며, 포항, 안동, 김천의료원은 임기 3년에 이어 재선, 3선 등의 3년 임기를 보장받고자 인사검증회는 지속되고 있다. 이날 인사검증회에서 위원들은 칭찬일색으로 검증회를 이어갔다.이에 김성조 사장은 "지난 3년간 공사를 경영하며 습득한 노하우와 경험, 그간의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 등과 긴밀하게 소통해 업무를 수행하고, 경북이 문화관광으로 새롭게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반면, 위원들은 지역의 관광과 문화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사업발굴과 경영성과 창출에는 부족한 면이 있었으며, 경영 책임자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일 이재명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위원장 취임 첫 일성으로 '대국민 사과'를 택했다. 민주당 구성원에는 국민의 신임을 얻지 못할 언동을 자제하라고 주문했다. 역대급 '비호감 대선'에 마음을 정하지 못한 중도·부동층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자세를 낮춘 것으로 보인다.대선을 28일 남기고 선거전에 전면 등판한 이 총괄선대위원장이 자신에게 우호적인 친문(親文) 지지층 일각의 반(反)이재명 정서를 잠재우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선전하고 있는 호남에서 집토끼 표를 찾아오는 데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이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선대위를 총괄해 달라는 당과 후보의 요청을 받고 저는 많이 고민했다"며 "고민 끝에 그 요청을 받아들인 것은 무엇보다도 민주당이 국정을 더 맡는 것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좋겠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합류 배경을 설명했다.그러면서 "대선까지의 기간은 짧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부인 김혜경씨는 9일 배우자의 경기지사 시절 도청 공무원 과잉 의전 논란에 대해 "나의 부족함으로 생긴 일에 대해 국민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대국민 사과를 했다.김씨는 이날 오후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말한 뒤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배 모 사무관은 오랜동안 인연을 맺어온 사람이다. 오랜 인연이다보니 때로는 여러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공직자의 배우자로서 모든 점에 조심해야 하고 공과 사의 구분을 분명히 해야 했는데 제가 많이 부족했다"며 "국민 여러분들에게, 특히 제보자 당사자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그는 "대선 후보의 배우자로서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 분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드려야 하는데 오히려 근심을 드리게 됐다"며 "제가 져야 할 책임은 마땅히 지겠다. 수사와 감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그러면서 "선거 후에라도 제기된 의
대통령 선거까지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국민의당은 자당 후보의 슬로건을 발표하며 이미지 굳히기에 나섰다.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유능함'을,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국민'을,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깨끗함'을 내세운 모습이다. 각 후보의 슬로건은 오는 15일 시작되는 공식 선거운동부터 본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재명 후보의 슬로건은 '위기에 강한, 유능한 경제 대통령'이다. 당초 사용되던 공식슬로건인 '앞으로 제대로, 나를 위해 이재명'과 병행해 사용될 예정이다.민주당 측은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위기에 강한'이라는 부분을 삽입했다고 밝혔다.'경제 대통령'도 주목할 부분이다. 그동안 보수당 후보들이 주로 사용해온 문구임을 고려하면 민주당이 상당히 파격적인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한 민주당 관계자는 "경제와 민생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라며 "행정 경험에 있는 유능한 후보라는 점에 방점을 찍었다"고 설명했
도건우(50) 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9일 대구 중·남구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도 후보는 지난 3일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예비후보로 등록했다.도 후보는 “정치권이 여야 모두가 쇄신경쟁에 뛰어들었고 36세의 제1야당 대표가 배출되는 현실임에도 대구는 아직 1970년대생 국회의원도 배출되지 ..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선 후보 배우자 김혜경씨 '과잉 의전' 논란에 몸을 낮추기 시작했다. 언론의 가짜뉴스 만들기라며 목소리를 높였던 것과 대조되는 움직임이다.이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본부장을 맡고 있는 우상호 의원은 8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경합 열세의 주원인으로 김혜경씨 의전 논란을 지목했다. '국민은 심각하게 보지 않는 것 같다'는 당초 입장을 사흘 만에 정정한 것이다. 그는 "경기도 지사 시절에 비서실 직원들의 문제가 상당히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고 심각하게 보고 있다"며 "설날을 거치면서 상당히 상승세로 돌아섰었다. 그것이 그 문제로 약간 주춤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 의원은 지난 6일 기자간담회에서 김씨 과잉 의전 논란에 대해 "그리 충격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않는 것 같다"며 "국민이 부적절하게 보고 있지만 그전에 나왔던 여러 사건과 비교해 볼 때 그리 심각하게 보지는 않는 것 같다"고 평가절하했다. 그러나 김씨 과잉 의전 논란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국민의 환경학습권 보장을 위해 환경교육의 추진체계가 개선되고, 학교환경교육과 사회환경교육에 대한 지원 방식이 다양화될 전망이다.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상주·문경)은 어린이집이 학교환경교육을 실시하는 데 필요한 교재의 개발·보급 지원 등을 골자로 하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학교·법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만 학교환경교육을 실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유아기부터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고 관련 지식과 가치관 등을 키워야 한다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학교환경교육의 대상기관의 범위에 어린이집을 포함하고, 필요한 교재의 개발·보급 등 지원 근거를 마련코자 하는 것이 법안의 취지이다. 임 의원은 "지속가능한 탄소중립사회를 위한 발걸음으로 학교환경교육에 대한 범위 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뒷받침은 필수적이다"며 "학교환경교육이 학교와 사회 전 분야에서 활성화되도록
경북도의원들이 임인년을 맞아 의정활동을 통한 도민들의 불편부당한 사항과 개선점 등을 각종 조례를 통한 해소에 나섰다.박영서(문경, 국민의힘)의원은 '경상북도 감정노동자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8일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감정노동자 권리 보호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 ▲감정노동자 고용 현황 및 노동 환경 등 실태조사에 관한 사항 ▲모범지침 작성 및 공표에 관한 사항 ▲권리 보호 교육에 관한 사항 ▲감정노동자의 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사업에 관한 사항 ▲감정노동자 권리보호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감정노동자 권리보호위원회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칠구(포항, 국민의힘)의원은 '경상북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상인조직의 육성에 관한 사항 규정 ▲전통시장 등의 활성화와 문화관광형시장 지원사업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