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가 청년·장애인 청년들에게 공공분야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2일 공사에 따르면 올해 청년 체험형 인턴 50명과 장애인 청년 체험형 인턴 20명 등 모두 7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공사는 1분기 장애인 청년 인턴 10명을 운영했으며, 3분기에는 청년 인턴 ..
예천군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법정도로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21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담당 공무원 등 ..
경북소방본부는 지난달 31일 포항 송도해수욕장과 영덕 장사해수욕장을 찾아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실태와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 피서철 물놀이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구조대원들의 근무 여건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
경북도가 기업형 스마트팜과 리버사이드 리조트, 낙동강 관광휴양단지 조성을 상주의 미래 성장을 이끌 3대 프로젝트로 제안했다.경북도는 지난달 31일 상주시청에서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 상주Day’를 열고 농업·식품·첨단산업·관광을 중심으로 지역 발전 전략을 논의..
경북도가 산업통상부의 ‘2026년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경산에 자동차 부품 제조 분야의 인공지능(AI) 자율제조 확산 거점을 구축한다.경북도는 국비 9억5000만원과 지방비 9억5000만원 등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첨단 제조 로봇의 실증..
울진군 죽변중·고 제 38회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일 죽변초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안태욱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 감사패전달, 이임사, 꽃다발 증정, 동문기 이양, 취임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는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과 황이주 울진..
경북도가 2030년까지 1433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구축을 확대한다.도내 APC 133곳 가운데 88곳은 설치된 지 10년 이상 지난 노후 시설이다. 인력난과 유통비 증가, 품질관리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시설의..
울진해양경찰서는 휴가철 물놀이객 방문증가에 따라 물놀이 사고예방을 위해 지역 주요 연안해역 및 위험구역에 대해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해수욕장·비지정해변을 중심으로 안전시설물과 구조대응태세 확인·보완으로 연안안전사고 예방중점..
지난달 발생한 경북 경산시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로 치료 반던 입주민 대표가 사건 발생 1주일여만에 끝내 사망했다. 이에 따라 사망 피해자는 3명으로 늘었다.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11시45분께 대구시 한 병원에서 치료받던 아파트 입주민 대표인 A..
경북 울진군 온정면 한 하천에서 A(30대 남성)씨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9분께 울진 온정면 광품리 하천에서 "물에 빠져 있는 사람을 건져놨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출동한 119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인 ..
2일 일요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용광로 더위가 이어지겠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경북 고령, 영덕, 포항, 경주 중북부에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대구와 경북 구미, 영천, 경산, 청도, 성주, 칠곡, 상주, 의성, 김천 북..
독도에서 울릉도로 향하던 여객선이 해상 부유물 감김 사고로 엔진이 고장 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해양경찰의 신속한 안전 조치로 승객과 선원 156명 전원이 무사히 입항했다. 1일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8분쯤 독도 북서쪽 약 14㎞ 해상에..
PHC큰나무복지재단이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의료비 지원에 나섰다.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PHC큰나무복지재단은 지난 28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전달식을 통해 '제3회 희귀난치성 아동·청소년 긴급지원사업' 후원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이 올해 상반기 전국 각지에서 환경정화와 취약계층 돌봄, 보훈 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가며 일회성이 아닌 정기 봉사에 초점을 맞춘 활동을 펼쳤다.신천지자원봉사단에 따르면 부산경남서부지부는 지난 1월부터 부산 강서구 가덕도 천성항 방파제에서 매주 월요일 환경..
청도군이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 부족 우려가 커지자 주요 저수지를 긴급 점검하고 추가 용수 확보에 나섰다.청도군은 지난 31일 박권현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지역 내 주요 농업용 저수지를 찾아 저수율과 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현재 ..
고려인과 사할린동포들이 평생 소원으로 간직해 온 독도를 직접 밟으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되새겼다. 사단법인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경주와 울릉도, 독도를 잇는 역사·문화 탐방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고려인과..
국립칠곡숲체원이 경상권 산림복지전문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상생사업을 확대한다.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칠곡숲체원은 지난달 30일 숲체원에서 경상권 산림복지전문업 관계자들과 ‘2026년 경상권 산림복지전문업 상생플랫폼 간담회’를 개최했다.숲체원은 ..
바르게살기운동 왜관읍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50만원 상당의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10박스를 왜관읍에 기탁했다.기탁된 물품은 왜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회원들은 물품을 전달하면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부..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방학 중 학교 급식 중단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청소년 가구에 반찬과 영양제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2027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지역 내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이 추천한 70가구에 여름방학 3회와 겨울방학 ..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뇌졸중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환자의 사망률과 장애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