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전국 최초 지정한 '포항강소연구개발특구' 활성화를 위해 과기정통부 문미옥 제1차관이 포항을 방문했다. 9일, 포항을 방문한 문 제1차관은 이강덕 시장을 비롯한 경북도 전우헌 경제부지사, 포항강소특구 기술핵심기관인 포스텍 정완균 부총장,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유성 원장, 배후공간 주관기관인 포항테크노파크 이점식 원장, 대
국세청이 9일부터 사업자의 편의를 돕기 위해 '홈택스 현금영수증 발급시스템'을 개통했다. 국세청에 따르면 그동안 현금영수증 발급건수가 많지 않아 단말기가 없는 사업자는 전화와 홈페이지로 현금영수증을 발급해야 했으며, 발급·수취내역도 별도로 홈택스에서 조회해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대구경북광고산업협회(회장 최종태)는 지난 8일, 대구시와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대구지역 분양시장에 지역업계 참여비율을 높일 수 있도록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협회에 따르면 2018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외지업체가 분양한 단지는 45개 현장이지만, 지역 업체가 참여한 곳은 17곳으로 38%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밝혔다.
삼정기업(대표이사 박정오)이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202세대를 7월중 공개한다. 건축규모는 대지면적 1만1168㎡에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동이다.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108㎡A 68세대 ▲108㎡B 4세대 ▲121㎡A 122세대 ▲121㎡B 8세대다.
오늘부터 음식점에서 치킨 등 음식을 배달할 때 생맥주를 페트병에 담아 함께 판매하는 것이 공식적으로 허용된다.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은 배달앱 시장 성장과 주류 배달에 대한 국민 불편을 해소한다는 취지에서 '주세법 기본통칙'을 개정해 9일부터 생맥주를 별도 용기에 나눠 담아 음식과 함께 배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경북도가 8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북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2019년 경북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잠재력과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공헌 등이 우수한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는 2018년~2022년까지 총 75개의 경북스타기업을 선정·육성한다. 올해는
포스코건설이 중소기업들과 함께 최고 품질의 포스코 철강재를 적용한 콘크리트 압송기술을 국산화해 초고층 건설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포스코의 고품질 철강재와 중소기업들과 공동 개발한 '고압 콘크리트 압송기술'을 결합해 초고층 건축물 부산 '엘시티 더샵'과 여의도 '파크원' 건설현장에 적용하는데 성공했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고속도로에서 남다른 시민의식을 발휘해 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고속도로를 만드는데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시상하는 '고속도로 의인상(義人賞)' 후보자 추천을 오는 2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후보자 추천은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추천서와 함께 블랙박스 영상 등의 증빙자료를 전자 또는 일반우편으로 이달
티웨이항공이 대대적인 인력 충원에 나선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15일까지 채용사이트(recruit.twayair.com)를 통해 운항관리, 영업, IT, 노무, 회계 등 경력직 객실승무원(신입 인턴) 100여명의 신입 및 경력직 인원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채용 과정은 직군별로 상이하다.
국세청이 지난 5일부터 사업자등록 관련 사실증명을 영문으로 발급하는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그동안 사실증명은 국문으로만 발급돼 영문사실증명이 필요한 납세자는 직접 번역·공증해 제출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세무서나 홈택스(모바일)에서 편리하게 영문으로 사실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어 납세자가 부담하던 비용과 시간이 절약될 것으로 기대된다.
SM (주)우방산업은 대구교도소 후적지 인근에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을 7월 중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단지는 화원역 인근에서 5년 만에 분양되는 브랜드 아파트이며 화원의 새로운 프리미엄 다세권 입지와 대구교도소 후적기 개발 첫 수혜단지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주시는 7일 에코물센터를 견학한 미주개발은행(IDB) 특별보좌관 일행이 경주시의 수처리기술 우수성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콜롬비아 보고타시 지역 컨테이너형 GJ-R 정수장치의 시범사업 추진에 따라 안토니 에스떼바데오르달 미주개발은행 특별보좌관과 미주개발은행 아시아사무소 최성규 팀장 등이 에코물센터를 방문해 수처리기술의 우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4일 실시한 1순위 청약결과에서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381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8426건이 접수되며 평균 22.12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마감됐다. 84㎡A 타입은 330가구 모집에 7,377건이 접수되어 22.35대 1, 84㎡B 타입은 51가구 모집에 1,049건이 접수되어 20.56대 1의 경쟁률
에어부산이 8일부터 시작하는 'FLY&SALE'(플라이앤세일) 프로모션의 초특가 항공권 예매 성공을 위한 각종 팁을 7일 공개했다. 'FLY&SALE'은 정가 대비 최대 99%까지 항공권을 할인해 판매하면서, 높은 할인율로 인해 많은 예약자들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대구경북연구원 박성덕 박사가 8일 대경 CEO Briefing 제581호를 통해 '예비타당성조사 개편, 이제는 더 체계적으로 접근해야'한다는 주제의 연구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끈다. 내용에 따르면 예비타당성조사 제도는 IMF 사태 이후 국가 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객관적인 타당성 검증과 체계적인 공공투자사업 관리를 위해 1999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칠곡군은 내수부진과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군비로 긴급 운전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칠곡군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과 건설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고, 지원조건은 업체당 3억 원, 우대업체는 5억 원이 대출 한도이며, 1년간 대출이자의 2%를 군비로 지원한다. 우대업체에는 여
상주시 복숭아 수출단지 소속 복숭아친환경영농조합법인은 4일 상주시 관계자 및 회원 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복숭아를 처음 수출했다. 수출길에 오른 상주 복숭아는 1.2톤 500만원 상당이다. 수출업체 그린빌을 통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로 수출됐다.
김천시는 올해 전국적인 양파 과잉생산으로 인한 가격폭락과 소비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양파 재배농가들을 위해 지난 5일 시청전정에서 '오늘은 온 시민이 양파 팔아주는 날' 범시민 직거래행사 개최를 시작으로 대대적인 판로 지원에 나섰다. 이날 범시민 직거래행사는 김천혁신도시이전 공공기관, 관공서(김천시청, 김천경찰서, 김천교육지원청 등), 대
포스코가 최근 '2019 세계경제포럼'에서 세계 제조업의 미래를 선도할 등대공장으로 선정된 가운데, 지난 4일 LG전자 임원단이 포항제철소를 방문해 스마트팩토리가 적용된 주요 공장을 견학했다. 이날 홍순국 LG전자 소재·생산기술원장(사장)을 비롯한 연구개발 분야 임원단 12명이 동행했다. 이들은 포항 스마트데이터센터를 시작으로 인공지능(AI) 제어 기반
대구시의 '2019년 프리(Pre)-스타기업 육성사업' 신규기업 모집이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프리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대구시 강소기업 육성 성장사다리 정책의 도약단계 사업으로 '스타기업 100 육성사업'과 함께 대구시를 대표하는 기업육성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