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대만 예비후보(포항남울릉선거구)를 포함한 '코로나19 재난극복소득 추진모임(이하 재난극복소득추진모임)'은 9일 코로나19 긴급 생활지원 촉구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면담을 추진하고 2차 성명을 발표했다. '재난극복소득 추진모임'은 "수입도, 월급도, 급식도 차단되어 한계상황을 맞고 있는 중..
송언석 국회의원이 9일 "김천의 도약! 정권교체를 위해 앞장 서겠다"며 21대 총선 출마선언을 했다. 이날 송 의원은 "코로나19 사태의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저는 오늘 사랑하는 고향 김천의 도약을 이뤄내고, 대한민국을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넣고 있는 문재인 정권 교체의 선봉에 서기 위해 21대 총선 출마를 공..
미래통합당 박명재(포항남·울릉·사진) 의원이 다가오는 4·15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하고 당의 총선승리에 일조할 뜻을 밝혔다. 박명재 의원은 9일 오전 지역구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KTX역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공관위의 결정은 분통 터지는 TK학살 수준"이라 비난하면서도 "당의 발전을 ..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권택흥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가 지난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이 차별 받지 않는 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권 예비후보는 이날 여성 비정규직 청소노동자들을 만나 장미꽃을 전달하며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 후 이 같이 말했다.권 예비후보는 "아직도 많은 여성들이 경제활동과 ..
4.15 총선 미래통합당 강대식 대구 동구을 예비후보가 9일 '동구비전 3533 공약'을 발표했다.공약에 따르면 강 예비후보는 모든 구민들이 행복하고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동구 재도약을 위한 5개 권역별 도시발전 계획 ▲고품격 도시 조성 실현을 위한 교육·문화시설 확충 ▲모든 구민들이 행복..
미래통합당 공천에서 배제된 일부 예비후보들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거나 준비하면서 이번 4·15 총선의 최대 변수로 급부상했다. 무엇보다 무소속 출마 움직임을 보이는 예비후보 가운데는 지역에 탄탄한 조직을 갖춘 전·현직 국회의원들이 대부분이어서 선거구도의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당내 경선을 앞두고 ..
경주시가 올해 '자동차부품·철강 산업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9일 시에 따르면 경북도와 함께 3억3천만원을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에 위탁해 R&D 기획, 전산해석, 시험·분석, R&D 사각지대 해소, 기술전문가 매칭·시제품 제작·기술특허 지원, 현장 애로기술 컨설팅 등 9개 분야에 무상지원에서부터 최고 3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대
경주시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침체되고 있는 지역 건설사업 활성화를 위해 '조기발주'와 '신속집행' 등 촉진 정책을 내놓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모든 건설공사 현장에서 동절기 시공중지 해제에 따른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하도록 하며, 소규모 주민숙원 및 수해복구사업에 대해서는 우기 시작 전 완공을 적극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 1월부터 시행해
곽대훈 의원(미래통합당, 대구 달서갑)이 8일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에 대구달서갑 지역구 공천이 당헌을 위반한 낙하산 공천이라며 재심을 통해 바로잡아 줄 것을 요청했다.지난 6일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달서갑 지역구에 이두아 전의원(18대 비례대표)을 단수 추천했다.이를 두고 곽 의원은 "명백한 당헌 위반"..
4.15 총선 미래통합당 이인선 수성구을 예비후보가 “반드시 경선에서 승리해 총선 압승으로 이어가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이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수성구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경선자로 결정됐다. 주민들이 힘을 모아 준 덕분이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공천을 받아 지역과 나라를 위해 헌신..
4.15 총선 미래통합당 이달희 대구북구을 예비후보가 "코로나19로 인한 돌잔치와 같은 연회 취소(연기)에 대한 위약금 규정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하게 결혼식, 돌잔치와 같은 연회가 취소(연기)됨에 따라 소비자들의 위약금 부담이 크게 발생하고 있다”며 “예식장 ..
4.15 총선 미래통합당 양금희 예비후보가 21대 총선 미래통합당 대구북구갑 단수 공천자로 확정됐다.양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과 우리 북구갑 주민들께서 코로나 사태를 하루 빨리 극복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사람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달라는 염원의 결과”라며 “4월 15일 국회의원 ..
4.15 총선 미래통합당 대구동구을 경선후보로 확정된 김재수 후보가 "정부는 대구·경북에는 1인, 1주일 공적마스크 공급량을 4매로 늘려 코로나19의 공포에서 벗어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현재 대구에서 코로나19확산은 신천지 교인을 제외한 지역감염이 1500명에 이르는 상황에서 전국적으로 똑같이 마..
4.15 총선 미래통합당 김승수 대구북구을 예비후보가 코로나 19 사태와 관련해 친여권 인사들이 잇달아 대구를 비하하는 막말을 큐탄하고 나섰다.김 예비후보는 8일 “사상 초유의 감염병 사태와 힘들게 싸우고 있는 대구시민들에게 위로는 못해줄망정 등뒤에서 비수를 꽂는 잔인하며 몰상식한 행위로 강력히 규탄한다"며 ..
포항 남 울릉 선거구와 포항북 선거구를 마지막으로 대구 경북지역의 미래통합당 공천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김형오 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은 7일 포항 두 지역 공천을 발표하면서 “박명재의원은 능력 있는 사람으로 참 많은 일을 한 사람 중의 한분으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꼭 나이만을 한 것은 아니고 후진을 위해 용퇴한 것이니 컷 오프라고 쓰지 말아 달라”고
지난 6일 미래통합당 경북도당(위원장 최교일 국회의원)이 상주시장 재선거 공천신청자 10명을 대상으로 1차 컷 오프를 발표했는데 탈락한 6명의 후보들이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며 집단행동을 예고하고 있다. 총 10명의 후보자가 공천을 신청했는데(가나다순) 강영석(54·전 경북도의원), 김홍배(65·예비역 육군 소장), ..
정의당 경주시 국회의원 권영국(사진) 예비후보가 지난 6일 언론에 배포한 논평을 통해 “중앙정부와 경주시는 마스크 100% 공적공급 및 무상 지급을 조속히 실시하라”는 입장을 밝혔다.권 후보는 “정부는 마스크 물량의 공적관리, 1인 1주 2매 구매제한, 출생년도별 5부제 실행 등 마스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
경주시의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를 경주에 추가로 지정하려는데 대해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지난 6일 윤병길 의장을 포함한 경주시의회 의장단은 담화문을 발표하면서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에는 동참해야겠지만, 경주 대지진으로 시민들의 ..
미래통합당의 4·15 총선 공천 결과가 속속 발표되는 가운데, 경주에서도 지역구 공천에서 배제된 전·현직 의원들이 결과에 불복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당내 잡음이 격화될 전망이다. 앞서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6일 경주시 선거구에 박병훈 전 도의원 및 김원길 미래통합당 서민경제분과위원장을 경선후보로 ..
경주시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부족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사랑의 마스크 나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적유통망을 통해 마스크가 배부되고 있지만 공급물량 부족으로 노인·장애인·사회복지시설 거주자 등 사회취약계층의 마스크 공급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경주시는 사랑의 마스크 나눔 운동을 전개해 마스크 공급부족에 대응코자 한다. 우선, 경주시종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