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이 3연임 도전을 포기했다. 채용비리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함 행장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우려를 표하자 숙고 끝에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새 행장 후보로는 지성규(56) 글로벌사업그룹 부행장이 최종 낙점됐다.
동행복권 제84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는 ‘1, 2, 16, 22, 38, 39’가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4’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30억1158만원씩 받는다. 6명은 자동으로, 1명은 수동 번호가 1등에 당첨됐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75%로 동결했다. 지난해 11월 인상 이후 석달째이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28일 오전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1.75%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연 1.50%에서 1.75%로 1년 만에 인상한 이후 3개월째 동결이다.
포항상공회의소(회장 김재동)는 2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층 비즈니스종합지원센터에서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정용태 경영 지도사/기술거래사, 권혁영 공인노무사를 초청하여 '비즈니스지원단 전문상담'을 실시했다.
대구은행이 내달 1일부터 3·1운동 및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DGB대구은행 3·1운동 100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27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특별금리 제공, 한정판 통장 증정, SNS사진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은 27일 구미지점을 구미시 백산로 166 농협은행 구미중앙지점 2층에 개점하고 개점식을 개최했다. 시내 중심지에 개점한 구미지점은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한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들을 위한 '스마트팜' 보급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팜은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온·습도, 이산화탄소 등을 모니터하고 창문 개폐, 영양분 공급 등을 원격으로 제어 재배해 작물의 최적 생육환경을 유지·관리할 수 있는 농장을 말한다. 경주지역 내 스마트팜 선도농가로 손꼽히고 있는 김인수(품아람농원)씨는 9년 전 귀농해 시설토마토농장을 운영하다 2016년 기존 1.5ha의 토마토 시설하우스에 스마트팜을 도입했다. 환경제어가 가능한 첨단온실에서 작물을 집중적으로 관리함으로써 토마토 30단 이상 장기재배를 가능케 했고, 집약적 관리로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스마트팜의 보급을 위해 시범사업을 통한 기존의 토양재배와 다른 ICT와 수경재배기술을 융합해 고품질 토마토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13농가(4ha)가 참여했으며, 스마트팜 토마토는 전년 8월에 정식해 올해 7월까지 수확을 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타 시군에서 스마트팜 우수사례 벤치마킹 요청이 쇄도하고 있으며, 연 300여명이 찾아와 자문을 구하고 있다”며 “스마트팜 보급을 위해 새로운 기술 보급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블록체인 비스타 코인(VISTA COIN)의 디아이디(DID)시스템을 개발한 (주)베스트라이클리 차동렬 대표가 비스타(V-Cafe) 카페 홍대점을 열었다. 비스타(V-Cafe) 카페는 청년창업과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소상공인의 창업을 시스템적으로 지원하고자 (주)베스트라이클리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고객이 채굴한 코인으로 커피를 마시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지난 2월 22일부터 24일, 3월 8일부터 10일까지 두 차례에 거쳐 총 6일간 캄보디아 현지에서 명품 고령딸기의 우수성을 세계 속으로 알리는 딸기 홍보·판촉행사를 개최하였다.
대구고용노동청이 대구·경북지역 산업전략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혁신프로젝트 사업'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구노동청, 대구시, 경북도, 지역고용전문기관 등이 협력해 추진하는 대규모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력양성, 일자리 매칭, 고용환경 개선 등을 통해 올해 약 1100명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한다.
경북농협이 매년 취약농가 인력지원, 농업인 자녀 장학금, 농업인행복버스 등 경북 관내 농업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나눔실천으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경북농협의 사랑나눔실천은 ▲취약농가 인력지원 사업 ▲장학금 지원 ▲농업인 행복버스 제공, 검안·돋보기지원, 문화공연 등 총 1억4천만원 상당의 종합복지 서비스 등이 있다.
경북신용보증재단과 울진군은 26일 울진군청에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례보증제도는 자금사정이 어려운 소상공인이 금융회사로부터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하는 제도이다. 이는 최근 계속된 경기침체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경북도가 해외자문위원이 운영하는 기업과 연계해 글로벌 일자리를 개척하고 지역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자 올해 경북·대구지역 청년들로 대상을 확대, 유럽지역의 DYP. catering Ltd과 PAC SRL, 미주 지역의 H마트 등 3개 기업에서 61명의 인턴을 모집한다.
여성의 경제활동과 지위 향상을 통해 국민경제 발전에 힘 쏟아온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가 26일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제1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백승주 국회의원, 장세용 구미시장, 윤창욱·김득환 경북도의원을 비롯한 여성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이·취임식도 병행했다.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행정복지센터(읍장 진원대)는 26일(화) 구룡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진원대, 황보관현)에서 구룡포 후원사업인 도움나 사업에 지속적으로 후원하여 주는 구룡포 미래주유소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면서 현판식을 하였다.
포스코가 친환경설비 구축에 2021년까지 1조 700억 원을 투자한다. 매년 설비투자 예산의 10%를 환경개선에 투자해 온 포스코는 미세먼지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환경설비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특히 전체 미세먼지의 65%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질소산화물(NOx) 과 황산화물(SOx) 배출 저감에 주력하고 있다.
에어부산이 오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대구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항공권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항공권은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구농협은 25일 반야월농협이 대강당에서 조합원자녀 50명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반야월 농협은 지난 1987년부터 33년간 학자금을 통해 지금까지 1013명에게 6억7백만원을 지원했다.
대구은행은 대구FC의 새로운 홈구장인 DGB대구은행파크 개막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실시하고 지역민과 축구팬들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선수단 오픈 트레이닝을 시작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DGB대구은행파크는 3월 9일 2019 K리그1 2R 제주 유나이티드전을 개장 경기로 일반인들에게 오픈된다.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 화성자원봉사단은 지난 23일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 2세대를 방문해 도배,장판,싱크대,조명기구,외부 도색 등의 집수리 활동을 펼쳤다.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은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과 주한미군 장병들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의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