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구경북본부가 23일 부장급(21명)과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부별 신년 업무계획 중 중점과제를 경영계약이행과제로 선정해 단위 부장이 권한과 책임을 갖고 과제별 이행성과를 책임지는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본부장과 부장간 경영계약체결'을 LH지역본부 중 처음으로 시행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8층 토탈아트매장이 설을 맞아 중요무형문화재 77호 유기장 이형근의 방짜유기를 선보이며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이 제품은 구리와 주석을 각 78대 22의 비율로 섞어 놋쇠덩어리를 만든 후 불에 달궈 은은한 광택이 있고 고급스러우며 탁월한 보온, 보냉 효과를 낸다. 또 음식에 조금이라도 독성이 있으면 검게 변하는 특성으로 '생명의 그릇'이라고도 불린다.
건설공사 가격경쟁의 폐해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종합심사낙찰제'가 건설산업 일자리 창출과 지역중소건설업체 입찰참여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선된다. 조달청이 고용항목 평가확대,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소속 계열회사간 공동수급체 구성 시 가점지원 제외, 현장대리인 경력인정 기준 완화 등을 주요골자로 하는 종합심사낙찰제 심사세부기준을 개정해 20일부터 적용에 들어갔다.
한전 대구경북본부(본부장 고현욱)가 설 연휴기간동안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정전예방 전력설비 특별점검을 벌인다. 한전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5일간을 특별점검기간으로 정하고, 연휴기간동안 시민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영화관·쇼핑몰 등 다중이용시설과 아파트단지의 전력 공급선로에 대해 열화상 진단장비, 초음파 진단장비 등 과학화 장비를 동원해 고장예방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익희)가 지난 20일 성상철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올해의 '연두업무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대구지역본부는 지속가능한 건강보장 실현을 위한 뉴비전 성과창출이라는 공단 목표에 맞춰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4대 중점추진 사업을 발표했다.
한국감정원이 지난 2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축물 에너지성능정보 공개 및 활용 운영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감정원은 그간 정부의 '건축물 에너지·온실가스 정보체계' 운영·위탁기관으로서 녹색건축포털인 그린투게더(www.greentogether.go.kr)를 통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정보 제공 및 공개 업무를 지원해 왔다.
지난해 대구와 경북의 수출실적이 모두 전년도에 이어 줄었다. 22일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규식)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수출은 전년대비 2.5% 줄어든 69.2억 달러, 경북은 11.4% 줄어 385.2억 달러를 기록했다. 대구는 주력수출 품목인 자동차부품이 전년대비 1.2% 감소했고, 폴리에스터직물(-5.0%), 편직물(-4.3%) 등의 섬유직물 수출 역시 줄었다.
경북지방우정청(청장 이정구)이 지난 20일 오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동구 불로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설 명절 장보기에 나섰다. 이정구 청장은 "전통시장이 더욱 활기를 찾아 지역경제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 판매, 전통시장에서 점심먹기, 전통시장 장보기 등으로 전통시장 지원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석원근 사업지원국장과 직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구입한 물품을 이날 오후 동구지역 동촌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 35가구에 전달했다.
경주법주(주)가 '설'을 맞아 대표 순미주 '경주법주'를 비롯해 우리나라 찹쌀 100%로 빚은 '화랑' 최고급 수제품 '경주법주초특선' 등 경주법주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경주법주는 천년고도 경주지방에서 내려오는 예법과 법칙에 맞춰 술을 빚는 전통방식에 현대적 기술의 제조방법으로 만든 대한민국 대표 전통 순미주이다. 주정을 사용하는 일반 청주와 달리 일체 첨가물 없이 100% 우리나라 쌀로 장기저온발효숙성으로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경주법주는 예로부터 최고의 명절 선물로 인식돼 왔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지난 19일 대구 달서구 본마을모자원을 찾아 시설 거주 청소년들을 위한 도서구입비를 전달했다. 이 도서구입비는 지난해 12월 DGB대구은행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받은 '제3회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시상식' 최우수상 수상 상금으로 마련된 것이다.
한국감정원이 최근 설을 앞두고 발생한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수 수산시장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지원금 5000만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의 지원금은 한국감정원 직원들이 급여 중 1만원 이하 끝전모으기를 통해 적립한 재원으로 마련된 것이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지난 1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16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1등급)'에 선정됐다. KEIT는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된 7개 공공기관 중에서 1위를 차지해 40개 공공기관이 속해 있는 공공 Ⅴ 그룹에서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 에스티로더매장에서는 건조한 겨울, 피부 속 보습까지 지켜주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리커버리 오일'을 새롭게 선보인다.
DGB금융그룹이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18일 대구 서문시장 주차빌딩 앞에서 진행된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행사'에서 5억원 상당의 상품권 구입을 약정했다. 지역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DGB금융그룹 임직원들은 4억원 상당의 상품권을 자발적으로 구매했으며 DGB사회공헌재단에서도 1억원 상당의 상품권을 추가로 구입했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청장 김문환)과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원장 이태암)이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제품 브랜드 홍보 제작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하고 20일 오전 11시 진흥원 실라리안 매장에서 MOU를 체결했다. 중기청에 따르면 최근 소비트렌드가 온라인 쇼핑으로 서서히 이동하면서 중소기업 제품의 온라인 마케팅이 더욱 중요하게 됐다.
국세청은 19일 올해 치르는 제54회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을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630명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세무사 자격시험 최종 합격자 선발은 매 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해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결정한다.
고속도로를 이용한 모든 차량의 이동거리인 '고속도로 총 주행거리'가 연 평균 5.7% 증가했다. 통행속도도 꾸준히 증가해 2015년 평균 통행속도는 86km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교통개선 방향 설정을 위해 총 주행거리, 주요 도시 간 통행시간, 이동성·정시성 등 교통운영에 관한 지표를 산출해 발표했다. 고속도로 이용 차량대수와 주행거리는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주요 도시 간 통행시간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백화점 본점은 화장품 전문 브랜드 반트36.5 코스메틱이 1층 화장품 매장에 20일 입점한다. 오픈기념으로 브랜드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씨씨쿠션’(한정·리필제외)을 비롯한 원에센스(120ml)+어드밴스드 모이스춰크림(100ml)(9만6000원→7만6800원), 포맨올인원스킨(120ml)+포맨 파워풀워터크림(100ml)(7만3000원→5만8400원) 등을 주말 금 토 일 3일간 20% 할인한다. 또 1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100명 한정으로 정상가에 판매하는 클렌징폼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금액에 관계없이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화장솜, 퍼프구매 제외) 마스크시트 1매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성상철(사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20일 대구지역본부를 방문해 대구 경북 지역의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 현황을 점검하고, 한 해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2017년도 업무보고와 현장토론회를 가졌다. 성상철 이사장은 2015년 9월, 저출산, 고령화 등 미래위기에 대비해 '건강보험 뉴비전 미래전략'을 선포한 바 있으며, 공단은 전략에 따른 125개 실천과제를 적극추진하고 있다.
대구상공회의소와 (사)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가 지난 18일 대구경북 지방중소기업청에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