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2021년까지 교량점검용 드론 개발을 목표로 개발업체들과 손을 잡았다. 한국도로공사가 25일 본사에서 드론 개발업체인 (주)퍼스텍·휴인스(주)·언맨드솔루션 3곳과 '교량 점검용 드론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드론 조종 비숙련자도 교량 안전점검을 할 수 있도록 2021년까지 관련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가 오는 28일까지 공사 2층 대강당에서 대구 달성군 일원 성서5차산업단지 내 국민임대주택 146세대에 대해 청약접수를 받는다. 국민임대주택은 공공의 재정 및 주택도시기금의 재원을 지원받아 30년 이상 임대할 목적으로 건설 또는 매입되는 주택을 말한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신규 가입한 고객 대상으로 총 555명을 추첨해 경품을 지급하는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정의 달 이벤트'를 진행한다. 24일부터 시작된 이번 이벤트는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신규 가입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352명을 추첨해 백화점상품권 100만원(1명)·기프트카드 20만원권(5명)·스타벅스 모바일쿠폰(346명)을 지급한다. 또 가족구성원 2인 이상이 함께 신규가입할 경우 203명을 추첨해 노트북(1명)·공기청정기(2명)·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200명)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오는 8월31일까지 대구 연고지인 프로 야구팀 삼성라이온즈의 2017한국시리즈 선전을 기원하고, 지역민과 함께 연고팀을 응원하기 위해 '최강 삼성 V9 예·적금'을 판매한다.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이 상품의 정기예금은 100만원 이상 5천만원 이내, 정기적금은 월 10만원 이상 가입 가능하다. 최강 삼성 V9 예·적금은 거래 실적 및 삼성라이온즈의 성적에 따라 다양한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대 0.35%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업계와 친밀한 연구원으로서 업계의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연구원, 경영이 바로서는 연구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신임 한국패션산업연구원 김광배 이사장이 24일 취임식에서 이 같이 말하며 업계와 친밀한 연구원으로의 개혁을 천명했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에 따르면 김광배 (주)프리앤메지스 대표이사가 연구원의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신임 이사장은 "과거 연구원의 이사를 역임한 바 있어 연구원의 역사를 잘 안다"며 "연구원의 문제점과 현 상황을 잘 파악해 연구원이 처한 현 상황을 타개하고 개선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경북북부사무소 개소에 따라 경북북부지역 중소·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본격적으로 벌여 나가기 위해 경북북부지역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별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경북지역은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에서 관할면적이 가장 넓고 중소기업 수도 전국에서 5번째로 많음에도 대구와 경북을 함께 관할하는 대구·경북중기청(대구 소재)만 있는 실정이었다. 그동안 원거리로 인한 접근성 결여 및 중소기업 지원정책 활용도 미흡 등으로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지역에서 전통 산업군에 속해 있는 기업들이 새로운 영역으로의 과감한 도전을 통해 남다른 변신을 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2015년부터 2년간 전략제품 및 시제품화 지원사업을 통해 총 90개의 기업을 지원했다. 대구TP는 이들 기업 중 섬유, 기계, 자동차 부품 등에 종사하는 24개사가 스포츠산업 분야로 외연을 확장하거나 업종을 전환했으며 이로 인해 전년대비 매출액 6%, 고용 12%의 증가세를 나타냈다고 24일 밝혔다.
7천5백여명의 화물차 운전자들이 안전운전 실천에 나섰다. 한국도로공사 이들 화물차 운전자들이 '2017년 모범 화물차운전자 포상제도'에 참여해 안전운전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난주 지역 업체 102개사를 대상으로 5월 징검다리 연휴 기간(5월 1∼9일) 휴무동향을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62.7%는 공휴일 사이에 낀 근무일인 5월 2, 4, 8일에 임시 휴무를 실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4.5%의 기업만 휴무 하는것으로 조사됐으며 12.7%는 아직 계획을 잡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난 19일 오전 11시 계명대학교 회의실에서 계명대학교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전문성을 갖춘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공동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증진해 나아가기로 했다.
한국가스공사가 24일부터 오는 5월31일까지 '4차 산업! 에너지 미래시장 아이디어'이라는 주제로 개방혁신(Open Innovation) 사외공모전(이하 공모전) 참가를 신청받는다. 올해로 2회 째를 맞은 공모전은 가스공사의 신성장동력 개발의 바탕이 될 신규 사업, R&D 과제 등에 관한 외부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역 수출선도기업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고 시장정보부족, 바이어·판매망 확보 등 수출 현장 애로사항을 집단 토론을 통해 해소해주는 행사가 대구서 열린다. 중소기업청이 오는 28일 10시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대구·경북지역 수출기업 타운홀 미팅' 행사를 개최한다.
신용보증기금(이사장 황록)과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이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TIPS타운에서 '미래신산업 육성 및 성공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업기업 육성 전문기관인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금융 및 비금융 등 융·복합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지난 21일부터 삼성전자와의 제휴를 통해 삼성패스의 지문, 홍채 복합 인증으로 계좌이체가 가능한 '바이오 복합인증 이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바이오 복합인증 이체 서비스'는 보안카드나 OTP, 비밀번호와 공인인증서 제출 없이 지문, 홍채 인증만으로 1회 30만원, 1일 100만원까지 계좌이체가 가능한 서비스다. 지문인증으로 로그인을 하면 홍채 인증으로 이체를 할 수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18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보부르공원에서 어린이 놀이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현재 우즈베키스탄 수르길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가스공사는 우즈베키스탄과의 우호협력 확대 및 글로벌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이 사업을 추진했다.
한국도로공사가 장애인 단체와 합동으로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내 장애인 편의시설(장애인 화장실, 점자블럭 등)에 대한 일제 조사에 나섰다. 공사에 따르면 이달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법적 기준에 미흡하거나 장애인의 입장에서 설치되지 않은 시설물을 개선해 불편사항을 없애기 위해서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라 미흡한 시설은 상반기 중 정비를 끝낼 계획이다.
한국감정원이 지난 19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혁신우수사례 시상식에서 2016년 공공기관 혁신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공공기관 혁신우수사례는 공공기관의 상시·자율적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관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재정부에서 공모했다. 한국감정원 '현장조사앱'은 전체 공공기관에서 접수된 수백개의 우수사례들을 제치고 최고의 혁신우수사례 6개 중 하나로 선정됐다.
대성에너지(주)(대표이사 강석기)가 지난 21일 대구시, 경산시 및 고령군 소재 초·중·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20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의 입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올해 공모전은 159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총 1490점의 작품이 응모됐다. 영예의 개인전 대상은 ▲초등부 박세은(대구교대부설초 5) ▲중등부 정태서(대륜중 1) ▲고등부 지예안(제일고 1), 단체상 금상은 성산중학교가 각각 선정됐다.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이 신보를 이용하는 중소기업(이하 보증기업)을 대상으로 한 경기전망조사 결과 올해 2분기 경기전반에 대한 경기전망지수(116.3)가 올해 1분기 대비 5.0p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증기업의 경기전반에 대한 경기전망지수는 1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상승한 것으로 중소기업이 체감하는 향후 경기전망이 올해 들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분기 경기실적지수도 108.3으로 나타나 전년도 3분기부터 이어진 상승세를 이어갔다. 매출(123.8) 및 수익성(113.7) 전망지수도 올해 1분기 대비 각각 7.6p, 4.5p 상승했으며 자금사정(104.4) 및 고용사정(109.4) 전망지수도 각각 3.9p, 4.9p가 증가했다. 이로써 전반적인 영업환경 및 수익성이 개선되고 고용여력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보증기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한병홍 본부장)가 영천시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추진한 영천문외지구의 공공아파트 분양 준비를 위해 모델하우스를 건립 중에 있으며 아파트 브랜드를 '센트럴타운'으로 론칭했다. LH가 6월초 분양 계획 중인 영천문외 LH 센트럴타운은 영천중앙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접해 있고 영천중학교와 영천시립도서관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학세권으로 자녀를 둔 30∼40대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