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김영석)에서는 2011년 학부모 및 어린이를 지도하는 교사들을 위해 올바른 자녀 양육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부모교육은 15일 영천시립 도서관 시청각 실에서 영천여성전문직클럽(B.P.W)이 후원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90분간에 걸쳐 어린이집 원장, 학부모 등 100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유석)은 관내 초중학교 담당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1 안전한 학교 만들기 및 학부모 학교참여 활성화 지원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한 학교 만들기 연수는 권무현 울진소방서 서장이 강사로 초청되어 학교 소방 안전 교육과 함께 응급 처치에 대하여 실제 사례와 함께 심폐소생술 실습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권 서장은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서는 선생님과 학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안전 교육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영천소방서(서장 류수열)는 15일 오전 신녕시장에서 소방, 의용소방원 등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화재예방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 통로에서 현수막.피켓을 통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하고 시민들과 재래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홍보물을 배부하여 겨울철 화재예방을 당부했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동절기 가스사고에 대비하고자 가스전용 운반차량 불법 운행 및 주·정차 행위 등 각종 법령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특별단속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LP가스 운반차량 불법 주·정차행위에 대하여 집중단속하며 LP가스 안전공급계약제 이행, 공급자 의무사항 준수 여부 등 법령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도 병행 실시한다. 이번 주·야간 특별단속으로 적발된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경미한 사항일 경우 시정 조치토록 하며,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사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으로 가스사고로부터 주민을 보호할 계획이다. 아울러 성주군 관계자는 “가스사고 발생빈도가 사용자 부주의, 가스시설 미비, 공급자 부주의 순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가스 안전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재원 기자
상주경찰서(서장 박희룡)는 대회의실에서 직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중, 무궁화 포럼을 개최하였다. 포럼에서는 지난 10월에 있은 경찰문화대전에서 우수작품을 출품해 준 경위 남한수, 성동환과 장경수 경위의 처인 피영숙 여사 등 3명에 대한 상장 및 감사장 수여도 하였다. 박희룡 서장은 ‘직원 하나하나가 주인의식을 갖자.’라는 특강에 이어 최근 경찰비리 보도사례와 교통단속의 불합리 점에 대한 자화상을 조명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법질서의 주체자로서 가져야 할 소양도 다졌다.
경북도교육청은 15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의 창의?인성 함양, 자기표현과 소통의 문화 정착을 위해 명품 토론문화 확산 프로젝트인 '어(語)울림 3담꾼[群] 육성'선포식을 실시했다. 자기주도적 학습력, 문제해결력, 창의력을 중시하는 새로운 학력관이 대두됨과 동시에 최근 창의?인성교육을 위한 탐구?토론 학습 모델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경상도 특유의 과묵한 정서로 인한 지역 학생들의 자기 표현력 부족과 이로 인한 자기주도적 전형, 구술?면접 전형에서의 상대적 불리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농지 외에 별도의 소득원이 부족하거나 영농규모도 작아 노후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거주 고령 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 보장을 위해 올해 새로 도입돼 시행되고 있는 농지연금 사업이 인기리에 시행되고 있다.
김천시 부항면(면장 나영배)은 15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각급기관단체장,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새마을협의회, 산불감시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다짐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화 이장협의회장의 산불방지결의문 낭독과 산불예방동영상시청, 거리가두캠페인 등 지역주민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영덕경찰서(서장 박기태)는 15일 3층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고객만족 컨설팅 파워코칭’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김가현 강사를 초청해 영덕경찰이 민원인 등 외부 고객에 대해 보다 친절하고 따뜻한 미소로 맞이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현장교육이 됐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10일간) 관내 총 43개 영업소에서 고속도로 불법운행 제한 차량에 대해 경찰청,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특별 합동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 대상에 해당되는 차량은 총중량 40톤, 축중량 10톤을 초과한 과적차량, 적재물을 포함해 길이 19m, 폭 3m, 높이 4.2m를 초과한 제원초과 차량, 적재물 덮개가 없거나 적재물이 떨어질 우려가 있는 적재불량차량, 하이패스로 진입하는 과적의심차량 및 과적도주차량 등이며, 특히 일반차로에 진입하는 제한차량을 집중 단속한다. 특히, 18일에는 경주영업소에서 경찰청, 교통안전공단 합동으로 적재불량차량 위험성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적재불량차량 근절 캠페인을 실시한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마을어장에 서식하는 자연산 미역의 생산량 증대를 위해 공공근로사업의 일환으로 갯바위 닦기(일명 미역 짬 김매기)와 해안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고령군 (군수 곽용환)은 지난 15일 오후 4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낙동강 연안 지역개발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안효종 부군수 주재로 열린 토론회는 낙동강 연안 관광개발 실무 부서 계장 및 8개 읍·면 부 읍·면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열띤 토론을 통해 낙동강 연안개발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서는 '낙동강 관광·레저 산업육성 및 마케팅 계획', '낙동강 관광·레저 인프라 구축방안', '낙동강권 경제 활성화 및 주민소득 증대사업', '낙동강권 개발 투자유치 전략' 기타 강 연안 발전시책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했으며, 효율적인 정책 수행을 위해 부서별로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 관광·개발 사업의 연계성을 강화해 낙동강 연안개발의 통합적인 관리·실행방안을 모색했다.
재단법인 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 영천시장)에서 주관하는 2012년도 1학기 영천인재양성원생 모집 선발 일정이 시청과 장학회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지난 2009년 8월 1일 공교육 보완 방과후학교(유명강사 초빙강의) 주말반에서 인재양성원 평일수업으로 전환된 이래 3회째이다. 선발인원은 120명/6반으로 학년별 40명을 선발하게 되고 2012년도 관내 고등학교 입학예정자,재학생이 대상이며 공고일(2011.11.10) 현재 응시학생과 학부모님 모두 영천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해야 하고 학생과 학부모님의 자율의사에 따라 응시할 수 있다. 시험장소는 영천인재양성원이고 다음달 24일 선발시험으로 실력을 겨루며 국, 영, 수 과목별 최저 40점이상자 상위성적순으로 선발된다.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소강당에서 16일 교통장애인 재활증진대회 및 장애인 가요제가 개최된다.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회장 김준원)에서 주최로 열리는 이번행사는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및 자원봉사자, 시군지회장,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장애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 관계자는 “교통사고 장애로 겪는 정신적 충격 해소 및 사회 복귀를 위한 재활의지를 북돋우고 재활극복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가요제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이번 행사가 자신감과 용기를 부여하는 동기를 마련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가천면(면장 류육병)은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를 동원해 ‘Clean가천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국도 59호선 주변 중산리와 성주호 오르막 끝 지점(600m) 사이 억새와 칡넝쿨을 제거하고 복토를 한 후 펜스에 장미넝쿨을 식재했다. 가천면 앞으로 성주호를 찾는 사람들에게 깨끗한 가천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아름다운 장미넝쿨 길을 조성한다. 가천면장은 “앞으로도 ‘Clean가천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직원 환경정비의 날 제정, 환경지킴이 선발, 노상적치물 정비와 함께 깨끗하고 다시 찾고 싶은 가천이 되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면민들도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전했다.
고령군보건소(소장 안 순기)는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및 교직원 대상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대구경북 1339응급의료정보센터 소속 1급 응급구조사들이 이론 및 애니 인형을 이용한 실습위주의 교육을 실시해 심장이 멎었을 때 처치방법(심폐소생술), 음식물이 기도를 막았을 때 처치방법(하임리히법) 등에 대해 매우 상세하게 교육했으며, 향후에도 학생,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해 언제 어디서나 응급사항이 발생하면 도움을 줄 수 있는 능력을 길러 국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고령군보건소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총 29회에 걸쳐 1천770여명 에게 교육을 실시했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오는 25일, 26일 양일간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영화 '도가니'와 '인타임' 두편을 상영한다. 이번 영화는 최신영화 상영을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 감수성을 향상하고 대도시와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25일에 상영하는 영화 ‘도가니’는 한 청각장애인 학교에서 실제 발생한 장애아 성폭력사건을 다룬 영화로 2011년 가장 뜨거운 이슈작으로 떠오른 작품이다. 또 26일에 상영하는 “인타임‘은 인간은 25세가 되면 노화를 멈추고 1년의 유예 시간을 제공받아 이 시간으로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계산하고 시간이 소진되면 사망한다는 내용으로 부자들은 영생을 누릴 수 있지만 가난한 사람은 시간을 사거나 빌리거나 훔쳐야만 하는데 소수의 영생을 위해 다수가 죽어야 하는 통제 시스템의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 액션 스릴러 영화다.
농협중앙회경산시지부(지부장 차봉주)와 경산삼성병원(원장 노진식)은 15일 경산삼성병원에서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적극참여하고 지역농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로컬푸드(LOCAL FOOD)운동’협약을 체결했다. ‘로컬푸드’란 장거리 운송을 거치지 않은 지역농산물을 말하며 흔히 반경 50km 이내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가리키는 말로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이동거리를 가능한 줄임으로써 영양 및 신선도를 극대화하고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해 농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운동이다. 이날 공동협약에서 차 지부장은 지역농산물의 지속적인 소비촉진으로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는 물론 삶의 질 향상에 다함께 노력하자고 역설했다. 아울러, 농협중앙회경산시지부와 경산삼성병원은 지역농축산물의 지속적인 소비체계를 구축해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영천시 주민생활지원협의회(상임대표 한명동)는 15일 청통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서비스관련 기관단체, 주민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한마당’을 개최했다. 상반기 주민서비스박람회 수익금으로 운영된 이번행사는 서비스가 취약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의료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영천문화원의 공연, 영남대학교 영천병원의 진료, 영천경찰서 이동상담, 야사종합사회복지관의 물리치료 등 19개 기관 12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한명동 주민협의회 상임대표는 참여자 전원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무릎담요를 제공했고 “주민 곁으로 다가가는 찾아가는 서비스한마당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참여해준 기관단체를 격려하며 “복지는 행정의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함께 할 때 복지서비스 소외지역 없이 주민 모두가 행복 할 수 있다”며 주민생활지원협의회의 협력을 당부했다.
감문면 체육회(회장 김윤현)는 LS전선 연수원(감문면 삼성리)에서 주민 구성원간의 일체감 및 소속감 형성의 계기를 마련하고자『참 아름다운 감문 만들기』주민화합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신명, 화합, 희망, 얼쑤” 4개팀의 관내 마을주민들이 한마음이 되어 주민화합 결의, 한방향 걷기대회, 어울림 한마당 축제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