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외국인 토지 소유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도에 따르면 올 6월말 현재 총 소유면적은 2933만5000㎡(887만평), 금액으로는 2조3972억원에 이르고 있다. 지난해 6월말 동기대비 면적은 51만6000㎡ 1.8%, 금액은 0.5%증가했다. 외국국적교포가 1139만9000㎡(38.9%), 외국기업과의 합작법인 1436만5000㎡(49.0%), 순수외국법인 171만6000㎡(5.8%), 순수외국인 56만9000㎡(1.9%), 정부·단체 등이 128만5000㎡(4.4%)순이다.
초복을 맞아 주민센터와 지역 새마을부녀회 등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 활동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26일부터 30일까지 초·중등교원을 대상으로 '국립경주박물관 교원연수'를 실시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20일 현대호텔 지하1층 다이아몬드홀에서 6·2지방선거 당선자들과 지역 중소기업인과의 상견례 자리를 마련했다.
최근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내에 개장한 물놀이 시설인 ‘워터 바이크’가 어린이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추최하는 2010년도 지방재정 조기집행 최최종 평가에서 청송군이 우수상을 수상해 특별 교부세 인센티브로 1억원, 경북도 자체평가에서 도내 최우수(군단위)를 수상해 시책추진보전금 1억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안동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금차용)에서 한우 축산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고품 축산물 생산을 위해 자가 조사료 재배를 홍보 권장하고 있다.
경주는 물론 경북도교육청과 체육계의 비상한 관심 속에 창단된 용황초등학교(교장 황병열) 탁구부가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갔다.
예천군는 민선 5기 출범과 여름휴가철을 맞아 행정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공직비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특별 감찰활동을 펼친다.
경주시는 '2010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4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6일부터 8월4일까지 10일간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참여대상자를 모집한다.
대구보건대학(총장 남성희)이 매년 하계방학동안 실시하고 있는 농촌의료봉사 활동이 찾아가는 봉사의 모델로 자리 잡았다.
초복을 맞아 대구은행 DGB 봉사단은 19일 건강한 여름나기 초복 삼계탕 Day를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은 19일 오전 영강문화센터 제2강의실에서 '2010 문화기반시설 다문화 전문 강사 지원 사업' 개강식을 열고, 시민들에게 문화 다양성과 다문화 인식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청도군은 포항시에서 개최된 제48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사상 첫 군부 3위에 오르는 대 이변을 연출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한국전력은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기요금 모바일 청구서를 신규로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홍보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2011대회 마스코트 이름이 살비(Sarbi)로 최종 선정됐다.
대구 동구청은 21일부터 2박3일간 대구 신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임직원 및 가족들을 초청해 팔공산과 혁신도시 일원에서 문화탐방 및 농촌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대구 달서구는 달서구의 발전과 살기좋은 지역을 위해 헌신 노력한 숨은 일꾼을 찾아 공로를 인정하는 ‘제 22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후보자’를 다음달 19일 까지 달서구청 총무과 및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경북포도특화협력단(단장 최종욱) 겸임연구관 12명이 영천시 금호읍 금호시설포도작목반을 찾았다.
청도군(군수 이중근)은 지난 16일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구증가대책의 일환으로 Kdb생명(금호생명)과 신생아 및 입양영아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