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식 경주시장 당선자는 최근 당선자 사무실을 비공식 방문한 지경부 관계자에게 '한전과 한수원의 통합설'에 대해 “한전과 한수원의 통합은 정부의 에너지산업운용의 효율적인 측면에선 타당성이 있다. 하지만 정부가 국민에게 준 신뢰가치는 엄청나게 손상되면서 반작용에 따른 주민혼란으로 빚어질 지역사회의 후유증은 심각할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청도군은 지역 기업체와 힘을 모아 22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일자리매치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해 지역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포항시가 지난 18일까지 모집한 환경미화원 공개채용 결과 25명 모집에 449명이 응시해 1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울진경찰서는 서장, 교육청, 학교장, 읍?면장, 학교운영위원장, 녹색어머니회장등으로 아동안전TF팀을 구성해 관내 초등학교 14개소 별 학교 내 주변 등 방범진단을 실시키로 했다.
울릉경찰서는 최근 생활밀착치안을 강화하는 한편 아동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문경사랑 의식교육이 18일 오전 10시 문경시민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스마트폰으로 봉화군 홈페이지 살펴보세요”
예천군은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평균기온의 상승추세가 뚜렷하고 빠르게 시작된 올 여름 폭염에 대비 효율적인 대응체계 구축과 상황관리를 위한 폭염대책을 추진한다.
달성군에서는 제15회 달성군민상과 2010년 명예군민증 후보자를 접수한다.
영남이공대학 이호성 총장은 지난해 3월 취임이후 지금까지 각종 단체나 기관방문시 받은 기념품과 선물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바자회를 가졌다.
승강기 대신 계단을 이용해 건강도 챙기고 에너지도 절약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서구 보건소가 나섰다.
대구 서구청은 22일 오후 2시 구민홀에서 국가안보확립 워크숍 및 궐기대회를 개최한다.
대구 수성구가 ‘글로벌 수성구, 세계속의 수성구’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호주, 미국, 중국,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와의 교류협력을 통해 국제적 인재양성을 위한 해외 학생교류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경주시는 수도권지역의 골프문화가 대중화의 바람을 타고 전국으로 확산됨에 따라 레저스포츠에 대한 인프라구축 차원에서 친 환경적 골프장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2공구 달성보 사업단에서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갖고 올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낙동강 살리기 22공구 달성보와 23공구 강정보의 홍수대비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현노 달성보건설단장은 “작년말 가물막이 공사 착수 6개월만에 전체 콘크리트 12만7000㎥중 1단계 목표인 5만7000㎥(45%)의 시공을 완료하고 가물막이를 완전히 철거해 완벽하게 우기대비 준비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구미시청 건설과(과장 김진만)는 18일 오전 9시부터 해평면 소재 농가를 방문해 마밭 600평 김매기 작업을 실시했다.
청송읍족구회(회장 윤병한)는 지난18일 읍장기 족구대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울진소방서는 내달 중순부터 관내 해수욕장 3개소와 계곡 1개소에 100여명이 배치될 예정인 가운데 현재 구조기술 향상을 위한 위탁 전문교육과 자체교육 등을 실시, 울진을 찾는 여름 휴가철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대학생 130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회 청도군지회(회장 박재술)는 6.25전쟁 제60주년을 맞아 지난 17일 청도고등학교 3층 대강당에서 1,2학년 고등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