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WGC 파리 2015' 전시회에서 중소협력업체의 부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전시물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사전공모를 통해 선정된 참여업체는 ㈜MS 이엔지, S&S 밸브㈜, ㈜원일티엔아이, ㈜이노켐, 코렐테크놀러지㈜, ㈜성일에스아이엠, ㈜영국전자 등 7개사이다. 이번 지원사업에 참여한 ㈜이노텍의 이정훈 부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해외영업망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좋은 기회"라고 소감을 밝혔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중소협력업체의 기술지원 컨설팅을 통해 잠재고객 발굴을 지원하고 한국가스공사와 연계한 시너지효과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원장 이기섭,KEIT)이 4~5일 제주 샤인빌리조트에서 이차전지 산업의 상생협력을 위해 기술개발 로드맵 및 신기술 정보를 공유하는 ‘2015 이차전지 정보공유 포럼 및 과제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과제발표와 판넬 전시를 통해 산업부 지원과제의 연구개발 성과를 전지산업 관계자들에게 홍보한다. 또 간담회에서는 과제책임자의 정부지원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보다 효율적인 과제관리 및 성과제고 방안을 논의한다. KEIT 관계자는 “이번 포럼과 워크숍은 산업부에서 지원하고 KEIT에서 기획·평가·관리하는 이차전지 사업의 연구성과를 알리고, 효과적인 사업화 방안을 도출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범수기자
경북지방우정청이 한국관광공사,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한국인이라면 꼭 가봐야 할 우리나라의 관광지'를 우표로 발행한다. 그 첫 번째 묶음으로 아름다운 수변 절경이 돋보이는 여행지 4곳을 선정해 우표 4종, 100만장을 3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우표로 소개되는 곳은 양평 두물머리와 괴산 화양구곡, 영월 동강, 그리고 충주호이다. 양평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의 두 물줄기가 만나서 이름 붙여진 곳이다. 괴산 화양구곡은 속리산국립공원에 자리한 화양천의 3km에 걸쳐 형성된 9곳의 절경을 가리킨다. 영월 동강은 강원도 정선군과 영월읍 일대를 흐르는 대표적인 자연 관광지이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호수인 충주호는 단양 8경 등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이병철 청장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를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넉달 연속 상승하면서 3700억 달러를 돌파했다. 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5월말 외환보유액은 3715억1000만 달러로 한 달 전에 비해 16억달러 증가해 사상 최대규모를 기록했다. 외환보유액은 지난해 7월 3680억3000만 달러로 정점을 찍은 이후 지난 1월 3622억 달러까지 떨어졌다가 2월부터 다시 넉달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전체 외환보유액이 증가한 것은 유로화 등의 약세에 따라 이들 통화표시 자산의 미 달러화 환산액이 감소했음에도 외화자산 운용수익이 더 늘었기 때문이라게 한국은행의 설명이다. 외환보유액 규모는 한 달 전과 마찬가지로 세계 6위 수준을 유지했다. 1위는 3조7300억 달러를 보유한 중국이 차지했고, 다음은 일본 1조2501억 달러, 사우디아라비아 6864억 달러, 스위스 5996억 달러, 대만 4182억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외환보유액 유형별로는 유가증권이 3355억1000만 달러로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지난 1일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강영길)과 ‘중앙선 영천 ~ 신경주 복선전철 제1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에 대한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중앙선 영천~신경주 복선전철 제1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는 영천시 완산동에서 영천시 북안면 원당리 일원까지이며 총연장 9.36㎞로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1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다. 총공사비는 1291억원으로서 극동건설과 화성산업, 대흥종합건설이 65%, 25%, 10%의 지분으로 각각 참여하게 된다. 경북내륙을 통과하는 중앙선은 충북 단양 도담 ~ 영주 ~ 안동 ~ 의성 ~ 군위 ~ 영천을 잇는 구간으로서 경부선 중심의 물류수송체계가 중앙선 철도로 중심축이 분산되면서 그동안 침체되었던 경북 북부 내륙지역의 경제활성화가 기대되고
대구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이 4일 오후2시~5시까지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강소기업-청년’을 테마로 한 ‘2015년 상반기 강소기업-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채용박람회는 그간의 일회성 대규모 행사에서 벗어나 청년층에게 더 많은 취업기회와 채용정보를 제공하고자 현장면접 위주의 소규모로 특화해 분할 개최되며, 이번 행사는 그 첫 번째이다. 현장면접 행사에는 코스닥 등록기업인 ㈜제이브이엠을 비롯한 지역의 강소기업 30개사가 참여해 최대 22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조선업 광역 채용관에서는 경남 거제 지역의 삼성중공업(주) 및 대우조선해양(주)의 협력업체 4개사가 참여해 71명의 광역 채용을 진행한다. 부대행사로는 방문구직자들의 취업준비와 진로탐색을 위해 취업특강, 직업심리검사, 입사서류 및 면접 클리닉, 미술심리치료, 지문적성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분야는 금융사무, 품질관리, 생산·조립, 기계설계, 간호, 영업, 프로그래머, 연구직 등 단순직에서부터 사무·전문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종이 해당된다. 채용박람회 홈페이지(www.job-expo.co.kr)를 방문하면 현장면접 참가기업, 모집직종, 채용인원, 부대행사 등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사전 등록한 구직자는 행사 당일 입사서류 및 면접 컨설팅을 통해 현장면접에 우선 참여할 수 있고 행사 종료 후 2개월 간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다. 심인섭 대구고용센터 취업지원과장은 “채용박람회를 통해 청년층들이 우수 강소기업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접하고 본인의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7월말까지 집중취업기간 운영을 통해 제공되는 맞춤형 취업알선과 소규모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범수기자
대구지방조달청이 2015년 시설공사분야 조달사업 계획에 대한 상반기 조기집행 목표를 한 달이나 이른 5월 말에 조기달성 했다고 2일 밝혔다. 대구조달청의 2015년 시설공사분야 조달사업 연중계획은 전년 실적(5928억 원) 대비 약10% 증가한 6510억 원이며, 계획의 60%에 해당하는 3910억 원을 상반기 조기집행 목표로 잡았다. 이중 5월31일 기준으로 조기집행목표 대비 102%에 상당하는 3987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대구조달청의 대구·경북 지역 공공기관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활동과 신속한 업무추진, 공공기관의 원활한 업무협조 등에 기인한 것으로
한국감정원(원장 서종대)이 1일 베트남에서 베트남 자원환경부 토지행정청과 부동산관리분야 협력 MOU를 체결하고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 MOU 체결에 앞서 서종대 한국감정원장을 만난 베트남 자원환경부 트란홍하 차관은 2013년 베트남 토지법 개정 이후 토지가격 공시문제가 국가적 과제로 떠올랐다며 한국의 선진화된 기법과 시스템을 전수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부동산관리를 위한 지가산정 및 토지가격정보시스템 분야에서 양 기관의 협력기반을 강화하고, 개발도상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LF는 중국 아동복 기업인 '지아만(Beijing Jiaman Dress)'과 헤지스키즈의 중국 진출에 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헤지스키즈는 LF 계열사인 아동복 전문기업 파스텔세상을 통해 출시한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다. 지아만은 1992년 북경에서 설립된 아동복 전문기업이다. 자체 아동복 브랜드인 '수에(Souhait)'와 '휴고보스 키즈(Hugo Boss Kids)', '아르마니 주니어(Armani Junior)' 같은 수입 아동복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LF에 따르면 올해 중국 아동복 시장은 한화 24조원 규모다. 지난 2013년 중국 정부가 산아제한정책을 완화하면서 매년 30%씩 성장하고
DGB대구은행이 대한주택보증과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보호하는 제도인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및 전세금안심대출보증 위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주택보증의 보증업무를 금융기관에 위탁해 고객의 이용편의를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달 21일 양사간 업무협약을 마치고 전산개발 등 후속조치를 완료해 올해 하반기 중 DGB대구은행 전 지점에서 취급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이란,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안전하게 책임지는 보증으로 전세 계약 종료 시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반환해야 하는 전세보증금의 반환을 책임지는 보증상품을 말한다. 전세금안심대출이란, 임차인에게 전세보증금반환(전세보증금반환보증)과 금융기관에 원리금 상환(전세자금대출특약보증)을 함께 책임지는 보증상품이다. 은행 영업점 한번 방문으로 전세자금대출과 전세금반환보증이 동시에 신청가능하며, 저렴한 비용으로 전세자금대출이 이용가능하다. 전세계약 만료 시 임대인으로부터 전세금을 제때 돌려받지 못한 경우, 대한주택보증으로부터 전세금을 바로 돌려받을 수 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전세대출금 수요 증가에 대응해 고객 이용편의를 도모하는 한편, 정책보증 취급을 확대해 정부정책 효과를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류상현 기자
한국무역협회가 2일 오전 11시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김정관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섬유 수출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보광, ㈜부경화섬 등 대구경북 소재 섬유 수출기업 11개사를 비롯,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한국섬유개발연구원, 한국섬유마케팅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섬유 수출기업들의 애로 및 지원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보광 윤원보 대표는 “최근 엔화 약세 지속으로 일본산 방한자켓 가격이 kg당 23.3달러임에 반해 한국산 제품은 24.3달러로 가격 역전현상까지 나타나는 등 섬유업계의 수출가격 경쟁력 약화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원화 강세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강조했다.
최근 끝없이 상승하는 아파트 가격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를 실현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내 집 마련의 새로운 패러다임이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전세가 상승, 민간주택에 대한 분양가상한제 폐지 등의 이유로 분양가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은 물론 1%대 초저금리 기조까지 더해져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엿보고 있는 수요자들에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더 큰 매력으로 다가서고 있다. 조합원의 자격요건도 완화돼 작년 12월부터 전용면적 85㎡ 미만의 중형주택 1채를 보유해도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가입이 가능해지면서 최근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들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해 아파트를 짓게 하는 방식이라 토지 매입에 따른 금융비용과 각종 부대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한국토지신탁이 5일 견본주택을 열고 경상북도 경산시 최초 테라스형아파트인 '영남대역 코아루 더테라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영남대역 코아루 더테라스'는 대구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2㎡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경상북도 경산시 임당동 522번지에 위치한 '영남대역 코아루 더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5층 4개동 규모로 총 148가구(전용면적 82㎡)로 구성됐다. 우수한 교육환경과 편리한 교통여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쾌적한 자연환경 등 4박자를 모두 갖춘 아파트로 뛰어난 특화설계와 커뮤니티까지 조성돼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 편리한 교통, 다양한 생활인프라, 우수한 교육여건, 쾌적한 자연환경 모두 갖춰 '영남대역 코아루 더테라스'는 빠른 교통과 편리한 생활인프라, 우수한 교육, 쾌적한 환경까지 갖춰 경산의 주거문화를 한 단계 높이는 아파트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영남대역 코아루 더테라스'는 대구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단지로 수성IC를 통해 대구부산고속도로 진입이 편리하며, 경부고속도로와 연결되는 경산IC, 경산시외버스터미널, 달구벌대로 등이 인접해 시내·외 모두 접근성이 뛰어나 편리한 쾌속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특히 대구 수성구 생활권과 인접해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가 가까워 쇼핑이 편리하며, 세명병원과 경산중앙병원 등 대형병원도 인근에 위치해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 경산시청과 경산경찰서, 경산소방서 등 관공서도 인접해 더욱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우수한 교육여건도 '영남대역 코아루 더테라스'의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주변에 임당초등학교와 경산중학교, 경산고등학교를 비롯해 영남대학교도 가까워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영남대역 코아루 더테라스'는 조영동 고분군과 임당동 고분군, 임당 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에 둘러싸여 자연환경도 쾌적하며, 인근에 대경승마장과 경선워터파크 펀펀비치가 자리해 수준 높은 레저 활동도 즐길 수 있다. ■ 경산 최초 테라스 하우스 프리미엄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눈길' '영남대역 코아루 더테라스'는 경산 지역에서 보기 드문 특화설계가 적용돼 눈길을 끈다. 먼저 '영남대역 코아루 더 테라스'는 경산 최초 테라스형아파트다. 테라스형아파트는 타운하우스의 장점인 테라스를 갖추면서 아파트의 장점인 보안 및 커뮤니티시설 등을 강화한 팔방미인 아파트로 평가 받는다. 또 서비스 면적인 테라스 공간은 약간의 자투리 공간도 아쉬운 아파트 거주자들에게 매력 요인이 되고 있는 것이 핵심 인기 비결이다. 이와 함께 '영남대역 코아루 더테라스'는 1층과 5층에는 테라스가 제공되며, 5층에는 다락도 제공된다. 테라스와 다락은 각 세대별로 구성돼 입주민들이 독립공간을 마음대로 누릴 수 있다. 또 시스템선반(일부세대 제외) 설치를 통해 불필요한 공간을 없애고 수납공간은 강화해 주부들이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더불어 1층 필로티 설계와 지하주차장을 조성해 더욱 여유로운 단지 구성을 갖췄다. 또한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키즈카페와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등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도 풍부하다. 더불어 경산지역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마지막 단지로 합리적 분양가를 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낮춰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사월동 367-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신용보증기금이 대구 혁신도시 내 본사에서 제39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신보는 이날 행사를 통해 '임직원 청렴서약'을 선포하고 공공기관 임직원에게 요구되는 반부패·청렴의지를 공고히 했다. 서근우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창조금융시대, 급변하는 환경변화를 기회로 삼아, 조직운영의 3대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의 기본역량을 재점검하고, 신보의 체질을 혁신함으로써, 한국 경제와 중소기업의 안전판으로서 정책적 역할을 강화해야 할 것" 이라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특히, 이날 기념식은 신보 본사가 대구로 이전한 이후 개최되는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가 미래 제조업의 핵심인 3D 프린팅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시장 기반 조성에 나섰다. 이를 위해 도로공사는 홍보용 고속도로 모형 3D 프린팅 시장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 ‘내가 만드는 고속도로’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의 청년 또는 팀이다. 참가신청자는 다음달 10일까지 3D 프린팅으로 만들 고속도로와 관련된 모형이나 교구재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 중 우수 아이디어 제출한 참가자에게 기술교육과 3D 프린팅 장비를 지원하고, 참가자가 실제 만든 제품을 평가해 최종 선발한 3명(팀)에게는 모두 180만 원의 상금과 디자인 출원 비용도 지원한다. 시장성이 있을 경우 운영 중인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창업 지원도 할 계획이다. 한편, 도로공사는 2일 오후2시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최신 도로교통기술에 대한 오픈세미나와 공모전 설명회를 연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홈페이지(http://www.ex.co.kr/research)를참조하거나도로공사담당부서(031-371-2719)로 문의하면 된다. 김범수기자
포스텍(포항공대)에서는 산·학·연 협동을 통해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 포스텍과 동반 성장할 역량을 갖춘 C5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지난 1월 준공된 C5는 융·복합 연구 활성화와 창의적, 도전적 글로벌 인재 양성 교육 실현을 위한 융합연구동으로서, 총 예산 315억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지어졌다. 이 건물에는 포스텍이 창의적 IT인재 육성을 위해 개설한 창의IT융합공학과와 2014년 12월에 출범한 포스코포항창조경제센터가 이미 자리잡은 상태다. 입주기업 대상은 포스텍과 연계해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 시너지 창출 가능성이 큰 분야에 한하며, 1년 단위로 최대 5년까지 신청 가능하다. 입주 공간은 기존에 내·외부 입주 대상이 확정된 공간을 제외한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지하 2층 레노마 매장에 '호박부채'를 들여다 놓았다. 형형색색의 컬러와 다양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 이 부채의 가격은 1만5천원에서 3만원 선이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대구점)
경북도경제진흥원이 지난 달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중국 시안에서 열린 ‘동서부 협력투자 무역상담회 및 실크로드 국제박람회’에 참가해 상품전시 및 홍보, 구매상담회를 추진했다. 3년째 참가중인 이번 전시회에서는 도내 미진화장품(구미시), 네츄론(영주시), 코리아향진원(영천시), 오방색(영천시), 디유코스메틱(경산시)이 참가했다. 마스크팩을 생산하는 (주)미진화장품은 약 20건의 중국 내 유통 및 OEM생산 희망 바이어들과의 상담을 했으며 중국 위생허가를 얻어 앞으로 중국 내수시장 진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천연염색의류를 생산하고 있는 (주)오방색은 중국 베이징 내 유통 바이어에게 전시물품을 샘플로 공급해 곧 베이징 시장에
(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남유진)은 29일 오전 구미시청 1층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이기욱 NH농협 구미시지부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48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NH농협은??협동과 혁신??이라는 경영이념을 토대로 정도경영과 지역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은행으로, 이날 1인1계좌 갖기 운동에 구미지역 NH농협 직원 148명이 적극 참여하여 “장학기금 1인1계좌 갖기”운동이 범시민적 운동으로 정착되고 있음을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오는 6~7일 양일간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우리나라의 시대별 대표 발명품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시대별 발명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제50회 발명의 날’을 맞아 전국을 권역별로 순회하며 개최하는 행사 1950년대 공병호 한글타자기, 진공관라디오에서 팩티브 신약, 이태리타올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대별 발명품을 실물과 모형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또 올해 '발명의 날' 우수 발명 기업의 특허기술 제품과 '발명은 사랑의 소통이다', '비가 와도 주소가 번지지 않는 편지지의 발명과정' 등 50초 발명영화제 수상작, 그리고 발명사진 공모전 수상작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