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효령면 효령초등학교(교장 이정일)는 지난 23일 19명의 학부모를 모시고 본교 영어 체험실에서 '학부모와 함께하는 효령 교육'이라는 주제로 2018학년도 효령 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어 학부모들께서 알고 싶어 하는 2018학년도 학사일정, 방과 후 학교 및 돌봄교실, 학생 출결 상황(출석을 인정해주는 결석, 가족 동행 현장체험학습, 질병 인정 결석), 청탁금지법 등에 대해 교무 선생님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이 이어 졌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3일 구미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2018년 제3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교육지원과장, 특수담당장학사, 특수학교 교장, 교감, 특수교육분야 대학교 교수,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 특수교사 등 9명으로 구성돼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및 취학유예 및 면제 등'을 심의하고 있다.
의성군 비안면 경북중부중학교(교장 김인영)는 신학기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상담주간(12일∼23일)을 운영해 학생 및 학부모 상담, 다양한 상담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계명대학교와 (주)엑스코가 지난 22일 지역 MICE 인재양성 및 MICE 사업의 플랫폼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신일희 계명대 총장, 김상욱 엑스코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르면 양 기관은 ▲인턴쉽, MICE 현장실습, 특강 등 MICE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 추진 ▲MICE관련 컨텐츠 및 행사 공동개발 ▲MICE관련 양 기관 보유 지식 및 노하우 공유 등 양 기관의 특·장점을 살린 산·학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 MICE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김상욱 엑스코 대표는 "계명대와의 업무 협약은 마이스 산업인력 양성을 통한 MICE 비즈니스 플랫폼 확대의 계기로서 지역의 실질적인 산·학 협력의 대표 모델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우현 기자
대구보건대는 지난 22일 라온제나호텔에서 DHC 보건의료산업최고위과정 3기 개강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오는 6월 7일까지 12주간 계속되는 3기 최고위과정은 보건·의료·교양 등 각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강사를 초빙해 보건의료정책, 문화와 예술, 교양·인문학 등의 다양한 전문프로그램 등으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계명문화대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2017년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이 대학 유아교육과가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교원양성기관평가는 교육여건, 교육과정,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그 평가 결과를 공개함으로써 교원양성교육의 질적 향상과 우수한 교원양성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계명문화대학교 유아교육과는 56년이라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이번 평가에서 교육여건영역 8개 지표, 교육과정영역 7개 지표, 성과
국가지정 화학물질 독성시험 수행기관인 대구가톨릭대 GLP(비임상시험기관)센터의 박영철·허혜선 연구팀이 화학물질의 인체노출 안전용량을 설정하는 '독성판정 기준'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최근 화장품의 안티몬 오염사건처럼 인체에 접촉되는 여러 제품에서 기준치 이상의 독성물질 오염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독성판정 기준을 새롭게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독성판정 기준을 제시한 연구팀의 논문은 '반복투여 독성시험과 독성판정 기준 개발과 응용'이라는 제목으로 규제독성학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지인 'Regulatory
대구한의대와 경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대학본관 대회의실에서 청소년들의 진로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진로교육과 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진로교육 및 체험관련 정보 교환 ▲각종 교육적인 프로젝트 운영에 대한 자료와 정보 제공 ▲기타 유·초·중등 교육에 필요한 지원 ▲기타 상호 발전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
구미대학교가 전자통신컴퓨터공학 분야 해외 취업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이를 위해 23일 일본 후쿠오카현중소기업진흥센터 소에지마 히로시 전무이사와 채용희망기업 대표단 일행 15명이 구미대를 방문했다. 한·일간 청년취업 교류 확대와 인재 활용에 대한 정보교환 및 향후 한·일간 지속적인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후쿠오카현중소기업진흥센터는 후쿠오카현 소재 중소기업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은 26일 오전 10시 대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56회 대구시의회 임시회 폐회식'에 참석하고 오후 2시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에서 열리는 '학생안전종합체험시설 개장식'에 참석한다.
대구시교육청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일반고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직업위탁과정'을 운영한다. 올해 직업위탁과정에 참여를 희망한 일반고 학생은 530여명으로 전체 일반고 3학년 학생 수의 약 3%이다. 이는 일반고 한반에 한명이상이 직업위탁과정에 참여하고 있어 직업위탁교육과정이 다양한 진로 교육의 하나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경남 남해에서 개최된 2018 춘계 전국남녀중고배구연맹전에서 남고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남고부에는 경북대사대부고를 비롯한 총 13개팀이 참가했다. 경북대사대부고는 예선 조별리그에서 진주 동명고와 부산 성지고를 이기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한 뒤, 8강전에서 수원 수성고를 3:0으로, 준결승에서 경기화성 송산고를 3:1로 꺾고, 결승에서 다시 만난 진주 동명고를 풀세트 접전 끝에 3:2 역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시교육연수원 대구글로벌교육센터가 초등학교 3~5학년 학생과 고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1학기 북메이트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북메이트는 고등학생 멘토와 초등학생 멘티가 함께 하는 영어책 읽기 프로그램이다. 멘티는 멘토와 함께 수준과 흥미에 맞는 영어책을 선정해 읽은 후 독서토론, 독후감상지 제작 등의 활동을 하게된다.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는 정확한 교무업무 자료 입력과 철저한 관리를 위해 전국 최초로 '나이스 교무업무 상시 교육과정'을 개설해 대박 행진 중이라고 알렸다. 22일 현재 전체 8개 과정 중 정보부장 과정, 담임(초) 과정, 교육과정편제(중) 과정을 연수 했으며, 각 과정들마다 연수 정원을 초과하는 등 일선 학교의 호응은 기대 이상이다.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19일부터 30일까지 2주 동안 청렴 강조 주간을 운영한다. 새 학년이 시작되는 3월은 '학교설명회', '학부모 상담 주간' 운영 등으로 학부모의 학교 방문이 잦은 시기이다. 이러한 시기에 맞춰 대구교육청은 공직자 청렴 의지를 다지고 학부모 동참을 통해 교직사회에서의 불필요한 청렴 관련 법 위반이나 교육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청렴 강조 주간을 운영하게 됐다. 이 기간 동안 '내부 업무망(업무포털)'을 통해 직원 스스로 청렴교육을 실시하는 청렴 SCLS(Self-Check Learning System)를 운영하고 운동부 운영 학교에서는 학교장이 직접 학부모와 운동부 지도자를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의성군 춘산면 춘산초등학교(교장 김연옥) 전교생 23명은 지난 22일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 및 수업공개에 약 2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교내 급식실에서 중장학회(회장 정건사)로부터 장학금 10만원씩을 전달 받았다.
고령군 운수초등학교(교장 박순지) 지난 3월 22일 오후 2시부터 학부모와 함께 하는 학교설명회 및 학부모 대상 연수를 실시하였다. 먼저 교장선생님께서 지난 2017년 한해를 돌아보고 올 2018학년도의 새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로 교장선생님의 2018학년도 학교 경영 계획 및 교육과정 운영에 대하여 전반적인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위교육청(교육장 김성렬) 지난 23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 중, 고등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18 정서·행동 특성검사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 날 연수는 김천신경정신병원 채수광 원장의 '학생 정신건강의 중요성 및 관리 방향'등에 대한 연수를 시작으로 학생 정서·행동 특성검사 추진방향의 전반적인 흐름과 온라인 시스템 사용법 등에 대한 사항을 전달했다.
21일 국제소롭티미스트 대구수성클럽(회장 최현애)과 평화큰나무복지재단(이사장 김상태)이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500만 원씩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산의료원은 소아암 환우 치료비에 지원금을 보탤 예정이다. 김권배 동산의료원장은 "소아 환우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에 정말 감사하다"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인술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지우현 기자
영남대 22일 이 대학 다문화교육연구원이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브릿지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글로벌브릿지사업'은 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운영하는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올해 3년째를 맞았다. 초·중학생들에게 이중언어능력 함양,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 교육 등과 함께 기본적인 학습능력의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