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5천 포항시 오천 읍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읍민운동장 및 체육문화센터가 건립된다. 포항시는 11일 오천읍 문덕리 현지에서 박승호 포항시장, 이상득 국회의원, 이상천 경북도의회 의장, 이상구 포항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자생조직단체, 오천읍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열었다.
청송군지체장애인협회(회장 윤수복)는 11일 제9회 지체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정록)로부터 전국 최우수 지회상을 받게 된다.
봉화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박만우)는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주의 명맥을 계승하고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의 증대를 위해 `전통주 제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의성군이 지역공동체와 자립성 회복의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에 맞는 문화창출과 사업추진을 위한 ‘참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추진 한다.
경주관광홍보사절단(단장 백상승 시장)이 지난 9일 개최된 후쿠오카 홍보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10일 수도인 도쿄 힐튼호텔에서 여행업계 대표를 비롯해 재일본 대한민국 대사관 김현중 총영사, 한국관광공사 도쿄지사 오용수 지사장 등 주요인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누비문화원(이사장 김해자)에서는 전통 누비 기법을 널리 알리고 저변 확대를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경주 힐튼호텔 아트 선재 미술관에서 중요 무형문화재 누비장 발표회를 개최한다.
교육과학기술부가 11일 오후 경주시청에서 방폐장 내 인수저장건물 우선사용을 위한 ‘방폐장 건설.운영 변경허가 관련 설명회’를 개최키로 했으나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11일 사소한 시비로 시민을 폭행한 경산 서상파 조직원 A씨(23)에 대해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 조직원 B씨(24)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전국초중고생들의 신종플루 백신 접종 첫날인 11일 오전 서울 중구 신당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측이 하이브리드차 기술 등을 중국 상하이자동차에 유출했다는 의혹과 관련, 검찰이 이 회사 연구소 임직원 7명을 기소하면서 수사를 마무리했다.
포스코는 10일 봉사활동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전체 그룹차원의 포스코 패밀리 봉사단을 창단하고, 이를 기념해 포스코센터(서울 대치동) 직원 대식당에서 연말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북도의 당초예산이 최초로 5조원대를 넘겼다.
최근 세종시와 관련한 논란이 있지만 혁신도시는 계획대로 추진한다는 정부방침에 따라 경북 혁신도시 건설이 보다 속도를 낼 전망이다. 도는 11일 상주 캡프 그룹 회의실에서 20명의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혁신비즈니스센터 제1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경북혁신도시 건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연구결과 발표·토론과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을 다짐했다.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10일 오전 청와대 상춘재에서 한류스타 배용준을 초청,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5세 여성을 포함한 신종인플루엔자 사망자 4명이 추가로 확인돼 신종플루 사망자가 총 52명으로 늘었다.
정부가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 등 항바이러스제가 부족한 것 아니냐는 우려와 관련, "충분한 양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인플루엔자대책본부 산하 방역대책본부는 10일 "현재 355만9000명분 정도의 항바이러스제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11월과 12월 내에 타미플루 549만명분, 릴렌자 247만 명분이 추가 입고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메기로 유명한 한 식당을 방문한 일본 후쿠오카의 ‘한글교실’(단장 나카가와라 료헤이) 회원 16명이 식사를 하며, 포항 방문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경북도는 11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낙동강살리기사업의 성공적 사업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턴키구간에 참여하는 대형건설사와 지역건설사간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갖는다.
농식품 파워 브랜드 대전에서 대통령상과 각종 브랜드 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안동사과과 경북 수출 브랜드 ‘데일리‘상표로 3년차 대만으로 본격 수출 길에 오른다.
대구시가 저소득주민 자녀를 지역 인재로 키우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대구시는 지역 저소득주민 자녀와 생산직 근로자 본인이나 자녀 중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모범적인 학생 310여명을 선발, 장학금을 지급해 저소득층 자립기반 조성과 지역의 우수 인재를 육성한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