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육지원청이 운영하고 있는 ‘서부 드림스쿨’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하나인 ‘소논문 쓰기 프로젝트’가 지난 25일 경운중학교에서 시작됐다.소논문 쓰기 프로젝트는 지역의 고등학교 2학년 학생 중 각 소속학교에서 1학년때 소논문쓰기 과정을 경험한 학생들을 멘토로 추천받아 수강생 4~5명과 팀을 이뤄 진행하는 ..
청소년들이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이 시작된다. 대구시립두류도서관은 ‘책소리 봉사단’을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대구시 소재 고등학생 36명으로 구성된 책소리 봉사단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5시, 대구두류도서관 1층 모자열람실에서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동화책 읽어주기와 책놀이 활..
달성군 하빈초등학교가 지난 23일 전교생 60여명을 대상으로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주최하는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이 박물관 전시버스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갖고 평소 박물관에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의 초등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이..
남부교육지원청 Wee센터가 29일 오후 4시 남부Wee센터 교육실(내당초)에서 꿈키움 멘토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키움 멘토링’ 멘토단 발대식을 가졌다.이번 발대식은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꿈키움 멘토단 발대식’을 통해 멘토의 역할과 멘토링 활동에 대해 알아보고 학업중단위기 학생을 돕기 위한 멘토..
대학 내 도박문제 예방 분위기 조성 및 확산을 위해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에서 선정하는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 활동단'에 경일대가 4년 연속 선정됐다. 지난 17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2017년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 활동단'으로 전국 32개 대학 동아리를 선정 발표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사행산업으로 인한 중독 및 도박문제와 관련해 예방·치유·재활 등을 위해 2013년 설립된 정부기관이다. 경일대 간호학과 재학생 30여 명으로 구성된 도박문제 예방활동단 G.O.P(Gambling Over Project)는 최근 신입부원을 선발해 본격적
영남이공대 평생교육원이 최근 교내 천마스퀘어 3층 특별강의실에서 제2기 영남이공대학교 건설CEO포럼 개회식을 가졌다. 건설CEO포럼은 건축산업 정책, 최신 건축공법, 건축분쟁 및 건설사업 관리 등 건축업 전반의 주요 이슈에 대한 전문가 강의와 토론을 통해 전문지식을 제공하고 동시에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지난해 처음 개설됐다. 포럼은 지난 22일부터 오는 6월 21
위덕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27일 교내 갈마관에서 '2017학년도 전공융합형 캡스톤디자인 Kick-off 미팅'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위덕대 철강IT공학부와 유아교육과가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 교과목을 공동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지도교수 4명과 학생 20명이 참석해 한 학기 동안 공동으로 진행할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를 협의했다. 이번 '전공융합형 캡스톤디자인 프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이 지난 27일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K-Move 스쿨 미국취업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 3기 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K-Move 스쿨 미국취업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미국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직무교육과 영어 집중교육 등을 실시하여 해외 우량기업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해외산업체 수요맞춤형 프로그램이다. 평균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사업에 선
위덕대학교와 한국국학진흥원은 27일 국학자료 및 전통문화에 대한 공동연구와 학술교류를 위한 협약식(MOU)과 한국국학진흥원 동부권사무소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위덕대학교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이정옥 교수(자율전공학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위덕대학교 홍욱헌 총장과 한국국학진흥원의 이용두 원장을 비롯해 이진락 경상북도의원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했다.
DGIST(총장 손상혁)가 뉴바이올로지전공 박상철 석좌교수(웰에이징연구센터장)와 이영삼 교수 연구팀이 가역적(可逆的) 노화 회복을 유도할 수 있는 약물을 발굴하고 이 약물을 활용한 노화 회복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28일 밝혔다. 노화는 나이가 듦에 따라 세포의 분열 및 성장 능력이 저하되는 현상으로 생체 기능 저하와 노인성 질환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노화의 억제와 회복은 인간의 본능적 욕구로 노화를 제어하는 물질을 발굴하고 노화 작용 메커니즘을 분석하는 일은 생물학계가 풀어야 할 과제다. DGIST에 따르면 박상철 석좌교
대구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전담하는 '2017년도 지역특화(주력)산업육성 기업지원사업'에서 경북지역 사업수행기관으로 최근 선정됐다.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선정된 주력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신규 일자리 창출 확대,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대구대는 사업 선정을 통해 지방비 2억 5천만 원 등 현물 포함 총 사업비 2억 9천만 원을 확보하고, 경북지역 주력산업인 성형가공산
대구보건대 DHC 보건의료산업최고위과정(이하 최고위과정) 1기 개강식이 지난 23일 오후 6시 라온제나호텔 7층 끌레르홀에서 열렸다. 이날 개강식에는 남성희 총장을 비롯해 대구시 홍석준 미래산업추진본부장, 대구시의회 최길영 부의장 등이 축사를 했으며, 대구지역기관의 단체장 CEO, 주요 기관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진훈 수성구청장과 박영석 우리문화재찾기 운동본부 회장은 최고위 과정의 발전을 기원하는 건배사를 했다. 1부 행사는 남성희 총장
동국대 경주캠퍼스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지역 사회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교수학습법 관련 교육나눔 '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교육부 선정 ACE대학으로서 교수-학습 관련 노하우를 지역사회 초·중·고등학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확산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동국대는 각 교육 기관으로 공문을 보내 2017학년도 연중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교육부
계명문화대가 지난 24일 문화관 대회의실에서 육군3사관학교(학교장 서정열)와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협정식에는 계명문화대 박명호 총장, 신동숙 부총장, 한갑수 군사학부 학부장 등 대학관계자와 육군3사관학교 서정열 소장(학교장), 이형우 준장(교수부장), 허중권 대령(연구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정서를 통해 학술교
영남대가 식목일(4월 5일)을 앞두고 지난 24일 식목 행사를 가졌다. 이 날 영남대는 캠퍼스 내 민속촌 화산서당 앞에 무궁화 33품종 198 그루를 심었다. 식목 행사에는 영남대 한동근 행정부총장, 김기채 시설관리처장, 강용호 생명응용과학대학장을 비롯해 산림자원및조경학과 학생 등 150여 명이 참가했다. 한동근 행정부총장은 "식목일을 맞아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기증한 나라꽃인 무궁화를 심게 돼 뜻 깊다"면서 "오늘 이 작은 식목 행사가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주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덕대학교(총장 홍욱헌) 물리치료학과(이명희 학과장) 20여명 학생들이 25일 경주 코오롱호텔 삼거리에서 열린 제33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에 스포츠 의학팀으로 참가하여 의료봉사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마라톤 의료봉사에는 위덕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 20여명과 김성길 교수가 참여하여 출전선수들의 근육이완, 통증완화 및 부상방지를 위한 마사지와 테이핑, 스트레칭을 제공했다. 마라톤에 참가한 선수들은 마사지와 테이핑 치료를 통해 한층 더 높아진 경기력에 만족하였으며, 의료봉사를 제공한 물리치료학과 학생들 또
대구의 병원들이 인공지능 '왓슨'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계명대 동산병원(병원장 송광순)은 27일, 암환자 진료 지원을 위해 IBM에서 만든 최첨단 인공지능 '왓슨 포 온콜로지'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계명대 동산병원은 지난 20일 IBM과 계약을 체결하고, 4월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암 진료에 왓슨 포 온콜로지를 이용하기로 했다. 인공지능을 통해 방대한 양의 전문의학
경상북도 청도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청도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제39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본 대회는 생활의 편리함을 추구하려는 아이디어로 창의력을 계발하고 발명 문화를 확산하는데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학교 예선대회를 거쳐 생활과학, 학습용품, 과학완구, 자원재활용의 5개 부문에 43작품이 출품됐다. 학생들은 자기가 개발한 발명품의 창의성과 실용성에 대해 설명 및 실연을 통하여 자랑했으며, 심사위원들은 경제성과 편리성에 대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기초교양대학은 지난 23일 바이오센터 강당에서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교부 이욱헌 의전장을 초청해 '한국-중앙아시아 관계'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욱헌 의전장은 "중앙아시아는 안보·물류의 전략적 요충지로서 차세대 신흥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경제뿐만 아니라 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므로 학생들에게 중앙아시아에 한번 도전해보라"고 말했다. 또한, 외교부 의전장으로서 외빈 영접, 해외 순방 등 국가 행사시에 필요한 의전 예절과 의전은 상대 국가의 문화와 상대방에 대한
대구대학교가 지난 23일 경산캠퍼스 소회의실에서 영주시와 향토생활관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대구대 홍덕률 총장 및 영주시 장욱현 시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대는 영주시로부터 향토생활관 운영비용으로 발전기금 3억 원을 출연 받고, 영주시는 지역 학생 30명을 대구대 기숙사에 입사시킬 수 있게 됐다. 대구대는 향토생활관 입사생 30명분에 대해 '영주시 향토생활관'이라는 명칭을 부여하고, 이에 대한 학생 선발권한을 영주시장에게 위임한다. 협약 체결 후 홍덕률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