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학교 총학생회가 지난 15일 1학기 기말고사 기간 동안 학우들을 위해 '아침든든 샌드위치 이벤트'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때 이른 더위 속에 아침 일찍부터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찾는 학우들을 응원하고자 총학생회에서 마련했다. 이날 총학생회는 샌드위치와 음료 400인분을 준비해 도서관을 찾는 학우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방송엔터테인먼트코
호산대학교가 지난 16일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눈빛극장에서 호산대 연기과와 뮤지컬과의 '제16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제25회 젊은 연극제'에도 출품한 이번 작품은 알프렛 자리의 희곡인 '위비대왕'을 원작으로 했으며, 연출은 김갑수, 예술감독은 박문희가 각각 맡았다. 위비대왕은 폴란드 왕족인 위비가 왕을 모살하고 권력을 쟁탈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의 부조리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경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7일 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 대상 학생과 학부모 가족 등 9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포항시 일원에서 '열 손가락 행복 만들기'라는 주제로 가족지원프로그램을 열었다. 프로그램은 특수교육 대상자와 가족이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함으로써 평소 가정과 학교에서 쌓였던 갈등을 해소하고, 학부모에게는 타 학부모 및 특수교사와 교류를 통해 자녀양육에의 필요한 정보를 소통하는 나눔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날 참가한 가족들은 오전 시간에는 포항운하 크루즈를 타고 강과 바다를 느끼며 평소에 가지지 못한 색다른 경험을 나누
경북도교육청이 최근 경북기계금속고에서 2017 글로벌 현장학습 파견 대상자 80명의 선발 시험을 실시했다. 선발시험은 독일, 호주, 싱가포르, 베트남, 중국 5개국에 글로벌현장학습으로 파견하는 80명을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공업 52명, 상업 20명, 유아보육 5명, 해양선반 3명 등이다. 이날 선발시험은 선진 기술 습득과 글로벌 마인드 함양에 관심을 가지고 해외인턴쉽 준비를 해 온 특성화고 3학년 141명(19개 학교) 학생이 참여해 서류심사와 영어, 독일어, 중국어에 대한 어학 필기 및 회화 인터뷰 심사를 했다.
영천별빛중학교(교장 이원락)는 지난 16일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학부모와 함께하는 흡연예방 튼튼산행'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2017년 흡연예방 심화형 학교운영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으며, 전교생과 전교직원 그리고 학부모가 참가한 가운데 영천관내의 임고서원 둘레길인 포은 단심로를 따라 진행했다. 학생들은 둘레길을 걸으며 친구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부모님들과 평소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자연보호활동 및
계명대학교 회계학전공 손혁(44세·사진)교수의 논문이'2017 한국회계학회 하계국제학술대회'서 우수논문상으로 선정됐다. 한국회계학회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2017 한국회계학회 하계국제학술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손혁 교수의 '보수환수제도의 경제적 효과(Economic Effects of Clawbacks)'논문이 우수논문상으로 선정됐다. 손 교수가 발표한 논
대구시교육청이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운영하는 2016년 S2B(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달성교육지원청, 다사중학교, 대구관광고등학교 3개 기관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S2B(학교장터)는 2011년 현 행정자치부가 지정·고시한 교육기관 전자조달시스템으로, 물품구매 7000
대구시교육청이 오는 20일 치러지는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를 시·도 교육청별로 자율 시행한다는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교육부 선정 표집학교를 제외한 나머지 학교는 실시 여부를 자율로 결정하도록 했다. 시교육청에
경북대학교 섬유시스템공학과 최재홍 교수(사진)가 영국 SDC(염료염색학회, The Society of Dyers and Colourists)로부터 2017년도 골드메달(Gold Medal)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달 영국 요크시 머천트 어드벤처러스 홀에서 유럽, 미국, 홍콩, 인도 등 관련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 교수는 태양빛으로부터 식물의 광합성에 유효한 청색광을 선택적으로 발광하는 새로운 기능성 소재에 대한 연구 등 탁월한 연구 성과와 국제학술지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관련 학문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지난 2011년 한국인 최초로 영국 SDC에서 최
대구한의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난 14일 학술정보관 세미나실에서 학생들의 학습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2017학년도 1학기 DHU 공모전 및 DHU 학습써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DHU 공모전은 '나만의 학습법을 소개합니다'라는 주제로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학습노하우나 학습방법 등을 수기 형식으로 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31편의 작품 중 미술치료학과 조혜진 학생(2학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조혜진 학
영진전문대학이 지난 15일 학생들의 유망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기반으로 교내 창업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을 극대화하고자 '2017 영진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총 34개 팀 125명 학생이 참여해 참신한 창업아이디어들을 쏟아냈으며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응모된 아이디어는 이달 초 서면평가를 거쳐 본선에 10개 팀이 올랐으며 지난 7일 발표회를 통해 자웅을 겨뤘다.
경북도교육청이 2016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작업을 완료, 도의회에서 선임한 결산검사위원의 결산검사를 거쳐 도의회 승인을 요청했다. 2016회계연도 세입결산액은 4조4천676억원으로 중앙정부이전 수입 등의 증가로 전년도에 비해 3천422억원(8.3%) 증가하고, 세출결산액은 3조9천320억원으로 전년대비 3천651억원(10.2%) 증가한 규모이며, 불용액은 1천189억원(2.7%)으로 전년도 1천813억원(4.4%)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경북도교육청이 교육부가 주최한 '제2회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에서 총 5명의 교사가 입상, 입상자 기준 도단위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는 자유학기 및 일반학기 연계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교실 수업과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우수한 사례를 발굴, 일반화할 목적으로 2회를 맞이하는 대회이다. 교과수업개선 분과, 자유학기 활동 분과, 학교교육과정운영 분과 등 3개의 분과로 나눠 전국에서 총 240편이 출품된 이번 연구대회는 자유학기제 운영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교원과 학교의 우수 실천 사례를 발굴, 확산·보급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경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황룡원 대연회장에서 초·중·고 독서교육 업무담당자와 교사, 학부모 230여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강화를 위한 독서교육 활성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주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최근 독서 교육의 동향을 파악하고 독서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현장에서
영남대학교 새마을국제개발학과 3학년 이승윤(23·사진) 학생이 브라질 Top3 명문대학교인 미나스제라이스 연방대학교(Universidade Federal de Minas Gerais, 이하 'UFMG')의 썸머스쿨(Summer School)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이승윤 학생은 최근 주한 브라질대사관에서 선발한 UFMG 썸머스쿨 장학생에 선정돼 오는 7월 예정된 썸머스쿨에 참여하게 됐다. 이번 UFMG 썸머스쿨에는 30명의 참가자가 선발됐으며, 이 가운데 이승윤 학생은 주한 브라질대사관에서 선발한 유일한 한국인으로 참가한다. UFMG 썸머스쿨은 세계
군위군 효령면 효령초등학교 5학년 손상규 학생(사진 가운데)이 제42회 경북종별 육상 선수권대회 포환던지기종목 남자 초등저학년부에 참가해 8m 90cm 기록으로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의 우승은 손상규 학생이 힘든 훈련에 열심히 참여한 노력과 부모님의 적극적인 협조, 군위교육지원청의 아낌없는 지원 및 학교의 지속적인 관심의 결과로서 이날의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 경북종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따낸 손상규 학생은 "지난 군 대회에서는 2등을 했었는데 이번 도 대회
대구보건대학교가 청소년들의 봉사와 효행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제20회 인당봉사상' 시상식에서 대상에 정남진산업고등학교 3학년 최우빈 군이 선정되는 등 모두 129명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대구보건대학교는 14일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남성희 총장, 수상학생 및 지도교사, 대학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인당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 달 동안 전국 173개 고등학교에서 3학년 재학생 273명의 추천을 받아 외부인사 등 공정한 심
모노스키(Mono Ski)는 스키 플레이트(Ski Plate)가 하나인 스키를 말한다. 이는 하지가 마비되거나 절단된 장애인들이 타는 스키의 한 종목이기도 하다. 이 기구는 한 개의 스키 플레이트와 의자, 서스펜션(Suspension), 발판 등으로 구성되며, 좌우 중심을 잡기 위해 손에 '아우트리거(Outrigger)'라는 장비가 더해진다. 하지만 이렇게 장애인을 위해 고안된 스키 장비가 있더라도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 스키를 바로 타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장비 자체가 고가인데다가 이를 배우거나 즐길만한 안전한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구대학
대구가톨릭대가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에 최종 선정돼 5년간 약 60억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사회적 수요를 반영한 기업의 채용약정을 기반으로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교육훈련과정을 설계·운영함으로써 기업의 구인난과 대학생의 취업난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정부 재정지원 사업이다.
금오공과대학교 신나라(여·25·산업공학부 4년) 학생이 '제52회 발명의 날' 발명 유공자로 선정돼 지난 14일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신나라 학생(지도교수 최성대)은 금오공대 LINC+사업단과 창업교육센터에서 지원하는 창업특강, 멘토링, 융합형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을 통해 발명·창업 분야에 두드러진 활동을 보였다. 또한 금오공대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