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기 국회의원과 경주시의회는 지난 26일 경주지역 가뭄피해 현장방문에 함께해 식수원과 농·공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최근 지속된 극심한 가뭄으로 식수원 고갈과 농·공업용수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들은 27일 8·17 전당대회 순회경선 첫 지역인 충청권에서 당심을 집중 공략했다. 첫 경선에서의 '밴드웨건'(1위 후보로의 쏠림) 효과가 향후 전대 국면에도 영향을 끼칠 변수인 만큼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당 대표 후보들은 충청권 표심 확보에 ..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기준에 불만을 제기하며 정점식 원내대표를 찾아와 고성 항의하고 멱살을 잡은 사건이 정 원내대표의 '관용' 제스처에도 파장이 커지고 있다. 27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받아들이지..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7일 "이번 주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말했다.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의원총회에서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를 핵심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포항 남·울릉)이 신협의 공익형 금융상품인 '독도愛사랑적금' 1호 가입자로 나서 국가유산 보호와 독도 수호 캠페인에 동참했다.이 의원은 27일 신협중앙회가 출시한 '독도愛사랑적금'에 첫 가입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독도愛사랑적금'은 ..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유가 불안이 확실하게 해소될 시점까지 석유 최고 가격제를 지속하고, 유류세 인하 같은 정책 수단도 최대한 유지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순방지인 브라질리아에서 화상으로 주재한 원격 수석보좌..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받은 투표자 수 수정 보고는 총 72건으로, 투표자 수가 6000명 이상 늘어나거나 12시간 뒤에 수정이 이뤄진 경우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수정 사유도 명확하게 기재되지 않아 '주먹구구식'으로 수정이 이뤄진 상황이다. ..
검찰이 공소유지를 전담하는 공소청 전환을 약 두 달 앞두고 '내우외환'에 빠져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정하고 관련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오는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재차 강하게 사의..
미국과 남미 3개국(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한국과 남미의 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며 메르코수르(남미 공동시장)와의 무역협정 협상 재개 및 AI 시대 핵심 광물 협력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
미국·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일정을 끝내고 두 번째 방문국인 브라질을 향해 출국했다.전날 미국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1박 2일간 샌프란시스코에 머무르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참여하는 'AI(인공지능) 서밋' 행사에 ..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는 25일 대구를 찾아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국민의 참정권을 빼앗겼다”며 강도 높은 진상 규명과 '국민특검' 도입을 촉구했다.이날 장 대표는 대구 중구 더 현대 백화점 앞에서 열린 '참정권 회복 민주주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이후 윤리위를 통한 '해당 행위자' 징계 방침을 밝혔으나, 중앙윤리위원회 내부에서 이례적인 분란이 발생하면서 '기강잡기'에 제동이 걸린 상황이다. 이에 장 대표는 다음 달 취임 1년을 맞아 당 쇄신안 발표를 준비하며 반전을..
경주시의회는 지난 23일 경주시의회 의장실과 본회의장에서 한·미의회 청소년 교류사업 방한단을 맞아 환영행사를 개최했다.한·미의회 청소년 교류사업은 한·미 양국 의회가 선발한 청년들의 상호 교환방문을 통해 상대국과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교류 프로그..
칠곡군의회 장재환 의원(왜관)은 지난 24일 열린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왜관 로얄사거리 과선교 중앙화단 철거 및 도로 구조 개선을 촉구했다. 장 의원은 “약 1970년에 준공된 로얄사거리 과선교는 도심과 외곽을 잇는 핵심 관문이..
칠곡군의회 김석기 의원(석적읍)은 지난 24일 열린 '제319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집행부의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시스템 구축을 강력히 촉구했다.김 의원은 "최근 우리 군의 인사를 둘러싸고 칠곡군청 공무원..
칠곡군의회는 지난 24일 열린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 2026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를 구..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재숙)는 제327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24일 동구 숙천동 대규모 복합문화시설인 와글와글아이세상을 찾아 시설 및 운영사항 등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에 문복위 위원들은 지난해 6월 제317회 정례회 현장 방문 당시 지적했던 어린이 안..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4일 '2026 안동 수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행사장인 낙동강변 야외 물놀이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물놀이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축제 준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선고가 27일 내려진다. 윤 전 대통령이 이 사건에서 벌금 100만원 이상 형을 확정받으면 국민의힘은 당시 보전받은 선거비용 등 397억원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반환해야 한다. 선거범죄로 당선 무효형이 확정된 이는 선관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특별검사 법안 처리에 합의했지만, 각론을 놓고 진통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1일 양당이 특검법 처리에 합의한 이후 '선관위 투표율 조작 사태'라는 변수가 돌출된 동시에 검사의 보완 수사권 폐지를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