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이황선 CP가 김선호 하차 반대 청원에 입장을 밝혔다. 이황선 CP는 8일 KBS 시청자권익센터 게시판을 통해 "KBS는 지난 10월20일 김선호씨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그 공식 입장을 표명하기 전에 서로 간에 사전 협의 과정이 있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2년간 동고동락하며 좋은 호흡을 보여준 6인 멤버의 조화를 더 이상 보여드릴 수 없게 되어 제작진 또한 아쉬움이 크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좋은 방송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선호는 지난달 17일 전 여자친구인 A씨의 폭로 글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A씨는 김선호가 혼인을 빙자해 낙태를 강요했다고 주장했고, 논란이 불거지자 김선호는 A씨와 팬들에게 사과했다. 이후 '1박 2일' 제작진은 김선호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지난달 26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김선호와 A씨의 지인들의 인터뷰 등을 통해 A씨가 폭로한 내용이 일부 사실과 다르
탤런트 이하늬(38)가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SBS TV 금토극 '원더우먼'이 시청률 18%를 넘으며 인기리에 종영했고, 비연예인과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축하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이하늬는 올 초 지인 소개로 만난 분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다만 상대방이 비연예인이기에 신상정보 공개나 과도한 관심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 앞으로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8일 밝혔다. 이하늬 남자친구는 재벌 사업가로 알려졌다. 원더우먼 촬영으로 바쁠 때도 남자친구에게 의지를 많이 했으며, 결혼도 고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원더우먼은 기억상실증이 걸린 비리 검사 '조연주'(이하늬)가 자신과 닮은 재벌 며느리 '강미나'(이하늬)와 인생을 바꿔치기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하늬는 1인2역을 완벽 소화했을 뿐 아니라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 이하늬는 200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이시언(39)과 서지승(33)이 결혼한다. 이시언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이시언과 서지승이 12월25일 크리스마스에 결혼식을 올린다"며 "예식은 가족과 친인척 등 소수 인원만 초대해 조촐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제주도에서 스몰웨딩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2018년 2월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이시언 측은 "만남을 시작한 지 5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MBC TV '나 혼자 산다'에서 5년만에 하차, 결혼설이 불거졌다. 이시언은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감독 김상진)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2009) '응답하라 1997'(2012) '리멤버-아들의 전쟁'(2015~2016) '바람 피면 죽는다'(2020~2021) 등에서 활약했다. 서지승은 2005년 드라마 '반올림2'로 데뷔, 'TV소설 복희 누나'(2011~2012) 등에 출연했다. 둘째 언니는 전 프로게이머이자 서지수(36)다.
영화배우 이정재(49)와 대상그룹 임세령(44) 부회장 커플이 미국에서 열린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이세령과 임 부회장은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2021 LACMA(Los Angeles Museum of Art)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서로 허리에 손을 두르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LA카운티 뮤지엄 이사 에바 차우, 마르코 비자리 구찌 회장도 함께 했다.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는 현대미술과 영상예술 발전을 위해 거장들의 족적을 기리는 자리다. 예술·영화·패션·엔터테인먼트업계 인사들이 참석한다. 이정재는 2019년에도 임 부회장과 함께 이 행사에 참여했다. 올해는 이정재와 함께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에 출연한 이병헌, 박해수, 황동혁 감독, 김지연 싸이런픽쳐스 대표가 참석했다. 한류스타 강동원, 이민호, 정우성 등도 자리를 빛냈다. 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2015년부터 열애 중이다. 임 부회장은 대상그룹 임창
가수 김종국이 해외 유명 보디빌더가 제기한 '로이더'(약물로 근육을 키우는 사람) 의혹을 반박했다. 김종국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꾸준한 노력과 정신력으로 46세에 남성 호르몬 수치가 9.24를 찍었다"며 약물 논란을 부정했다. 김종국은 "남성호르몬 9.24. 2년 전이라 지금은 조금 낮아 졌으려나. 여러분들도 충분히 가능하십니다"라며 "이제는 이거 자랑하고 다녀도 될 것 같습니다. 이게 많이 대단한 거였나봐요"라고 전했다.
가수 제이세라가 성폭행 무고 협박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반박하고 법적 대응에 나섰다. 제이세라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대륜의 최이선 변호사는 3일 입장문을 통해 "제이세라는 2021년 8월6일 밤 수면제를 먹고 잠이 든 상태에서 상대방에게 성범죄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나 수치스러웠지만 여자 연예인으로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할 용기도 없었고, 그저 사건이 조용히 지나가길 바랐다"고 전했다. 제이세라 측은 "하지만 이후 A 씨가 제이세라와 성적 접촉을 했다고 자랑처럼 이야기를 하고 다녔고, 이에 화가 난 제이세라가 "어떻게 수면제를 먹고 잠든 나를 성폭행하고서, 어떻게 주변에 그걸 자랑처럼 떠벌리고 다닐 수 있냐"고 추궁했다"고 설명했다. 제이세라 측은 "이 사건의 증거와 법리를 면밀히 검토하고 의아할 부분에 대한 납득할 만한 설명과 그 증거를 확인했으며, 상대방 준강제추행,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고소를 제기하고 정당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탤런트 이지훈이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친구 A씨가 iHQ 개국드라마 '스폰서' 촬영장에서 FD와 마찰을 빚은데 이어, 분량 불만 등을 토로해 PD와 작가가 교체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지훈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이지훈 소속사 썸엔터테인먼트 이상길 대표는 4일 뉴시스에 "제작진에 분량 관련 이의를 제기한 적이 없다. 빅토리콘텐츠 조윤정 대표와 제작진간 의견 조율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작가, PD 등이 교체된 것"이라며 "지훈이는 갑질할 성격도 아니다. 정말 착하고 겁도 많다. 촬영장에서 연기자 선후배, 스태프들과도 사이가 좋다. 스폰서 촬영은 계속 진행 중이고, 예정대로 방송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지훈이는 A씨와 FD간 마찰도 처음에 몰랐다. 사건 발생 이틀 전에 생일이었다. 파주 근처 세트장에서 촬영 중이라고 하니 친구가 생일선물을 주러 온 것"이라며 "친구 사이다 보니 현장에서 힘든 일을 푸념했는데, A씨가 정의감에 불탔는지 FD를
개그우먼 고(故)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지 1년이 됐다. 박지선은 지난해 11월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박지선의 모친이 쓴 것으로 보이는 유서성 메모가 발견됐다. 당시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는 물론 대중들도 큰 충격에 빠졌다. 평소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던 박지선이었기에, 그의 사망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애도했다. 박지선과 절친인 배우 이윤지를 비롯해 안영미, 김신영, 정경미, 송은이, 강유미, 박성광, 김원효, 김영철 등 코미디언 동료들과 생전에 그와 절친했던 배우, 가수 등 연예계 동료들 모두 슬퍼하며 추모했다. 특히 이 같은 비보는 박지선의 생일(11월3일)을 하루 앞두고 전해져 더욱 안타까움을 샀다. 1주기를 앞둔 지난 1일에는 희극인 박지선의 웃음에 대한 단상들을 묶은 '멋쟁이 희극인' 책도 발간됐다. 김숙, 박정민, 송은이, 이윤지 등 친구들이 박지선이 남긴 콩트와 강의록, 트위터를 모아서 만든 책이다. 박지선이 직접
전 농구선수 김영희가 근황을 전했다. 1일 '근황올림픽' 유튜브 채널에 '거인병 걸린, 女농구 은메달리스트...매일 놀림 받는 영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영희는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다. 그리고 얼마 전에 2개월 동안 입원을 했다"며 말단 비대증으로 장기가 커지는 병을 앓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제 키가 2m 5㎝"라며 "3~4년 간 집 밖을 안 나갔다. 불안증, 우울증이 심해져서 밤에는 영하 15도까지 내려가는데도 난방도 틀지 않고 문을 열어놓고 혼자 울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영희는 "이번에 입원해서 치료비가 많이 나왔다"며 "후배 농구 선수 서장훈과 과거 대표팀에서 함께 운동했던 허재 감독이 응원차 돈을 보내줬다. 정말 마음이 따뜻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984년 LA올림픽 당시 여자농구 은메달 주역으로 활약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아이브(IVE)의 첫 번째 멤버가 공개됐다. 지난 2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첫 멤버 유진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유진은 흑백 사진 속 긴 생머리로 청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스루 톱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도회적인 이미지를 드러냈다. 2003년생인 유진은 아이브의 리더이자 보컬로 팀을 이끈다. 앞서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MC로 활약했했으며 현재 SBS '인기가요'의 MC로 출연중이다.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5년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아이브는 6명의 멤버로 구성된다. 'I HAVE = IVE'라는 의미 속 나 그리고 이들이 가진 것들을 'I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한선화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11월 10일 영화 '강릉' 대개봉. 다음주 수요일 기다려주세요. 저는 보람 역으로 등장합니다"라는 글귀와 함께 영화 '강릉'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한선화의 우아하고 청순한 모습이 담겨있다.
그룹 '러블리즈'가 각자의 길을 걷는다. 리더 베이비소울을 제외한 멤버 7인이 소속사를 떠나기로 하면서 러블리즈는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는다. 1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와 러블리즈 멤버들의 전속 계약이 이달 16일 만료된다"며 "오랜 기간 심도 있는 논의와 숙고를 거쳐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 7인은 새로운 자리에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러블리즈 멤버 중 베이비소울은 당사와 오랜 시간 쌓아온 신의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지난 7년간 회사를 빛내주고 최선을 다한 여덟 멤버에게 감사드린다. 멤버들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멤버들은 자필 편지로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베이비소울은 "지난 10여년간 저를 믿어주고 지켜준 울림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기로 했다. 제 선택뿐 아니라 또 다른 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할 우리 멤버들에게도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2AM이 발라드로 가요계를 점령했다. 2일 2AM 은 더블 타이틀곡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 가 발매 직후 음원 사이트 벅스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2AM은 새 미니앨범 '발라드 21 가을/겨울(Ballad 21 F/W)'를 발매했다. 앨범 '발라드 21 가을/겨울'의 수록곡들도 국내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국내 음원사이트 벅스에서 더블 타이틀곡 '잘 가라니'는 6위, 수록곡 '못 자'와 '청혼'은 각각 55위, 58위를 차지했다. 멤버 정진운의 자작곡 '올웨이즈 미(Always Me)'도 80위권에 차트인했다. 더불어 2AM은 더블 타이틀곡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와 '잘 가라니'의 가사와 뮤직비디오 모두 스토리가 연결되는 구성을 보여줘 리스너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켰다. 한편, 2AM은 지난 2008년에 데뷔해 곡 '이 노래', '죽어도 못 보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등의 명곡들을 보유하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와 열애설이 돌고 있는 빅뱅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2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한 스포츠 브랜드 제품이 담긴 쇼핑백들로 가득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구 주려고?" "하나만 갖고 싶다" "선물로 주시면 안될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현아가 먹방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지난달 3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현아는 슬립 원피스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걸치고 떡볶이를 먹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사랑해요" "어머나 너무 예뻐요" "떡볶이 먹는 모습도 섹시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블랙핑크가 뮤직비디오 '붐바야'가 유튜브 조회수 13억건을 넘겼다. 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걸그룹 블랙핑크가 2016년 8월 발표한 '붐바야' 뮤직비디오가 이날 오전 9시 34분께 13억뷰를 돌파했다. 12억뷰 달성 이후 146일 만이다. 블랙핑크는 '뚜두뚜두'(DDU-DU DDU-DU),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에 이어 13억뷰 이상을 기록한 뮤직비디오 세 편을 보유하게 됐다. '붐바야'는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 '스퀘어 원'(SQUARE ONE)의 더블 타이틀곡 가운데 하나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신나는 드럼 비트가 특징이다.
가수 임영웅이 KBS 송년특집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KBS는 지난 29일 "'힘든 시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영웅이다'라는 취지로 만들어진 'We're HERO, 임영웅'가 2021년 12월 말, 송년특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KBS 송년특집으로 꾸며지는 'We're HERO, 임영웅'은 임영웅의 히트곡 '사랑은 늘 도망가',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한 인기곡들을 비롯해 특별히 이번 특집 콘서트를 위한 새로운 무대들이 대거 펼쳐질 예정이다.
개그맨 박수홍(51) 씨가 친형 부부를 상대로 낸 116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재판이 29일 오후 열렸으나 5분 만에 마무리됐다. 다음 재판은 검찰 수사로 정확한 피해 금액이 산정된 이후 열릴 전망이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이병삼 부장판사)가 이날 진행한 1차 변론기일에서 박씨 측은 "형사고소 사건 조사 결과를 보면 구체적인 피해 액수를 특정할 수 있다"며 "그 이후 재판을 진행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가수 최성봉이 거짓 암투병 및 진단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에 나섰다. 최성봉은 29일 사과문에서 "저는 현재 암 투병 중이 아니며 우울병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제외한 갑상선암, 대장암, 전립선암, 폐와 간 및 신장 전이 진단 사실들은 모두 허위 사실임을 밝힌다"고 전했다. 그는 "저를 진심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암 투병이라는 거짓 위선과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가슴 깊이 속죄 드린다"며 "지금도 고통 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계신 수많은 암 환우 분들과 암으로 세상을 떠나보낸 유가족 분들께 머리 숙여 가슴 깊이 죄송하다는 말씀 올린다"고 했다.
걸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전효성이 데이트폭력과 관련해 소신 발언을 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전효성은 지난 25일 여성가족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데이트 폭력을 관대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사라지길 바라는 전효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해당 영상에서 전효성은 "뉴스를 보면서 젠더 폭력에 관해 많이 접하게 되더라"며 "'이건 분명히 범죄구나' 생각하게 됐다. 많은 분들이 아직도 헷갈려 하는 분야가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범죄가 일어난 이유가 너 때문'이라는 불필요한 시선까지 받게 되는 건 옳지 않다. 관대하게 바라보는 시선은 달라져야 한다"라며 소신을 이야기했다. 더불어 전효성은 "내가 오늘도 안전하게 잘 살아 들어갈 수 있을까 생각한다”며 "헤어질 수 있는 자유가 있는 사회가 안전한 사회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문제는 해당 영상이 공개된 이후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전효성의 발언은 논란이 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