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도끼가 힙합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ILLIONAIRE RECORDS)'와 결별했다. 일리네어레코즈는 6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일리네어레코즈와 도끼는 2020년 2월6일 부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도끼에게 보내주셨던 팬 분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일리네어레코즈는 도끼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도끼
토트넘 손흥민이 4경기 연속 골이자 시즌 14호 골을 터뜨리며 팀의 FA컵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손흥민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19-2020 FA컵 32강 재경기에서 2-2로 맞선 후반 43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토트넘은 사우샘프턴을 3-2로 따돌리고 FA컵 16강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2020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창단 9주년을 맞이한 상주상무는 붉은색과 검정색을 주색으로 삼았으며, 군인정신에 걸맞는 카모플라쥬 패턴으로 구단의 정체성을 유니폼에 녹여냈다. 홈 유니폼은 상주시의 시화인 장미의 붉은색 배색과 국군체육부대(상무)의 상징색인 검정색을 브이넥 카라에 넣어 디자인적 측면의 느낌을 살렸다
프로축구 대구FC가 안드레 감독 공석을 이병근 수석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선임하며 2020시즌을 치른다. 대구 구단은 5일 2020시즌을 이병근 감독대행 체제로 운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감독대행은 1996년부터 2007년까지 11년 동안 수원 삼성, 대구에서 선수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경남FC와 수원, 대구에서 수석코치를 역임하는 등 풍부
'쿨'의 이재훈(46)이 약 10년 전에 이미 결혼해 두 아이의 아빠로 살고 있는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 이재훈은 5일 오전 팬카팬에 "오늘 그동안 숨겨왔던 사실을 고백하려 한다"며 "이제야 공개하게 된 저의 가정 이야기에 실망하거나 당혹해 하실 모든 분들에게, 거두절미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며 사죄부터 했다. 이재훈은 2009년 당시 오
대한축구협회가 새로운 엠블럼을 발표했다. 19년 만에 공개된 새 얼굴이다. 축구협회는 5일 오전 광화문 KT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엠블럼을 포함한 신규 브랜드 아이덴티티(이하 BI)를 발표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을 앞둔 2001년 제작된 기존 엠블럼에서 19년 만에 새 출발을 알리는 자리였다. 한국 축구를 상징하는 새 엠블럼은 축구협회와 국가대표
탤런트 이신영이 학교 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는 4일 "이신영 관련 학폭, 일진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며 "익명 커뮤니티에서 떠도는 학폭과 관련된 일에는 가담한 적이 없다. 다만 중학생 시절 분별력 없는 말과 행동에 의해 상처 받은 분들이 있다면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악의성 짙은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의 행위는 자제
그룹 'H.O.T' 강타(41)와 배우 정유미(36)가 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확인했다.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역시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관계로 지내오던 중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연애 사실을 인정했다. 강타와 정유미는 지난해 8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손흥민(토트넘)이 3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맨체스터 시티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맨시티와의 2019~2020 EPL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1-0으로 앞선 후반 26분 쐐기골을 넣으며 토트넘의 2-0 승리에 일조했다. 지난달 23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기성용(31)이 결국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났다. 뉴캐슬 구단은 1일(한국시간) 기성용과 상호 합의아래 계약을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2018년 6월 뉴캐슬 유니폼을 입은 기성용의 계약은 원래 이번 시즌 종료 때까지다. 기성용은 2018~2019시즌 리그 18경기에 출전했지만 이번 시즌 컵 대회를 포함해 4경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과 관련해 무분별한 중국인 혐오를 지적하며, "한국인들도 박쥐를 먹는다"고 주장했다.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그룹 'AOA' 멤버 설현의 '박쥐 먹방'을 언급했다. 황교익은 페이스북에 "신종 코로나 이전 사스, 메르스, 에볼라 등 바이러스로 지구촌은 홍역을 치렀다”며 “이때 박쥐가 이들
술을 마신 뒤 사람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투수 배재준(26)이 중징계를 받았다. KBO는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KBO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에 의거해 배재준에 40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상벌위는 이번 사건이 당사자 간 합의로 종결됐지만, 폭력은
삼성 라이온즈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투수 나르시소 엘비라가 멕시코 괴한의 총격에 피살됐다. 이날 그와 동행했던 아들 역시 함께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숨진 엘비라는 공교롭게도 삼성의 유니폼을 입고 있었다. 29일(현지 시간) 멕시코 일간 엘파이낸시에로에 따르면 엘비라와 그의 아들은 이날 멕시코 동부 베라크루스에서 파소 델 토로 내 무단 단체의 총에
배우 이훈이 사업 실패로 수십억 원대 빚을 떠안았던 과거를 털어놨다. 탤런트 이훈이 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를 통해 헬스클럽 사업 실패로 힘든 과거를 회상했다. 소문난 운동광인 이훈은 2005년부터 스포츠센터 사업을 시작해 무리한 확장과 건물주와의 갈등으로 30억 원대 빚을 떠안았다. 이후 개인회생절차를 밟은 그는 채권자들의
대구 수성구 리틀야구단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대만 먀오리현 소재 호롱시까오탄띠 소프트볼장에서 첫 해외 친선 교류전을 가졌다. 이번 친선 교류전서 리틀야구단은 대만 신주시, 먀오리현 등 여러 도시의 리틀야구단과 5일간 총 8번의 친선경기를 가졌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해외 도시와의 교류협력을 통해 구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 예술, 체
프로축구 대구FC의 안드레 감독이 이별하기로 했다. 대구는 28일 "안드레 감독과 재계약 협상을 위해 노력했지만 해외 구단에서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상황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며 결별 소식을 알렸다. 안드레 감독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2020년 목표는 대구와 함께 하는 것이었다. 최선을 다해 대구와 함께하길 노력했지만 안타깝게 그러지
문경 점촌중앙초등학교(교장 김조한) 소프트테니스부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전북 순창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1회 유소년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우승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점촌중앙초는 여자 초등부 단체전에서 우승(5학년 김가영·권유리·김민지·임수연·현다희, 4학년 이주현)을 차지하고, 이와 함께 여자초등부 개인 복식 경기에서 1위(5학년 임수
대구 달성컵 동계 스토브리그 축구대회가 달성군의 지원과 달성군 축구협회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달성컵 스토브리그는 지난 6일부터 22일까지 달성종합스포츠파크 주·보조경기장, 논공축구장 등 4개 구장에서 열렸다.
명실상주스포츠클럽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61회 유소년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복식경기 우승, 단식경기 1위 등을 기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서 2학년부 복식경기에서 공혜진, 김채희 선수가 2위를, 단식경기에서 1위(공혜진)와 3위(김채희)를 차지했으며, 1학년부에서는 황정미, 박은정 선수가 복식경기 우승을, 단
울진군은 한국유소년 축구발전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한국중등(U-15)축구연맹과 2020울진금강송배 및 제56회 춘계 한국중등 축구연맹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3일 군수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전찬걸 울진군수, 김경수 한국중등(U-15) 축구연맹회장, 주성열 체육회장, 최창용 축구협회장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