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연이은 한파로 에너지 사용량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에너지 절약 범사회적 운동의 일환으로 전 임직원들의 ‘온(溫)맵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대구시는 우리민족 고유명절인 설날을 대비 설 성수식품 제조업소 및 건강기능식품제조업소 대상으로 4일부터 12일까지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단속은 시, 구?군, 대구식약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특별지도단속반 6개 반 18명으로 편성했으며, 설 성수식품 제조?가공업소 및 제사음식 인터넷 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소에 대해 단속을 실시한다. 중점지도 점검 사항은 무신고 제조행위, 유통기한 위?변조 및 유통기한 경과식품 판매행위, 원재료 등 사용원료의 적정여부, 허위?과대표시?광고, 위반행위, 기타 식품의 위생적 취급여부 등이다.
대구시는 매년 겨울방학 기간(평일)에 시행해 오던 방학감회운행을 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시행한다. 방학기간에는 연중 평일에 비해 승객이 10.5% 감소함에 따라 전체 106개 노선 중 배차간격이 긴 오지노선을 제외한 62개 노선을 대상으로 91대를 감회 운행한다. 이는 노선별로 평균 1.5대꼴로 배차간격이 평균 1분 정도 길어지는 것이다.
경북도립대학 토목과에서는 2011년도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시행하는 토목산업기사 9명과 측량 및 지형정보산업기사 2명이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이는 전체 졸업생의 47.8%에 해당하며 이러한 취득율은 전국에서 최상위권에 속한다. 경북도립대학 토목과에서는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하계방학 및 동계방학기간 동안 자격증 취득 특강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강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기숙사비와 식비를 지원해주고 있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 선물용품에 대한 감시 감독이 행정기관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4일부터 13일까지(10일간) 성수식품 부정불량식품 제조와 불법유통을 예방하기 위해 성수식품 제조업소 등 42곳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재래시장, 인터넷 판매 제사음식 제조업소와 설 성수식품인 다류, 떡류, 식용유지등을 취급하는 제조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실시하여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고자 한다.
영남대학교의료원은 2일 오전 8시 40분 부속병원 1층 이산대강당에서 2012 임진년 희망찬 새해를 여는 시무식을 거행했다. 참석한 교직원 상호 간 신년교례 인사에 이어 하정옥 의료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임진년 새해를 맞아 의료원과 교직원, 고객 모두가 흑룡의 담대함과 용기로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현재 최첨단 의료장비를 도입하는 각종 진료센터와 주차빌딩 신축공사가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가 있는 만큼, 당분간 고객들에게 야기할 불편은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각오와 교직원 여러분의 따뜻한 미소, 그리고 친절서비스로 해소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대구 달성군은 지방 하천인 화원읍 천내천 일부 공간을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생태하천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지난달 말 아이들을 위한 썰매장을 개장했다. 군은 그동안 무질서하게 방치됐던 화원교 하류 천내천에 국비 10억원을 들여 지난해 가동보, 목교, 산책로, 체육시설, 조경수목, 초화류 등 자연과 생활이 어우러진 생태하천으로 단장해 주민들이 즐겨 찾는 도심속 쉼터로 조성했다.
남성희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2일 대구지사 회의실에서 201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천만원을 전달하였다. 단체가 아닌 개인으로서 1천만원이라는 큰 금액을 적십자 특별회비로 전달한 남성희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봉사활동 현장을 방문해보면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한 끼 식사를 걱정하는 분,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아 경제적·정서적으로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 연탄 한 장이 없어 냉방에서 지내는 분 등 어렵게 생활하고 계신 분들이 많다”며 “이렇게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더 많은 삶의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오늘의 특별회비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범일 시장은 지난해 11월 25일 국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마련한 현행 달서구 3개 선거구를 2개 선거구로 통합하는 안에 대해 지방을 무시하는 처사로 강력히 반대한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특히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현행 3개 선거구로 유지해 줄 것을 박희태 국회의장과 이경재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강력히 건의했다.
남성희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2일 대구지사 회의실에서 201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천만원을 전달하였다. 단체가 아닌 개인으로서 1천만원이라는 큰 금액을 적십자 특별회비로 전달한 남성희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봉사활동 현장을 방문해보면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한 끼 식사를 걱정하는 분,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아 경제적 ? 정서적으로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 연탄
김범일 시장은 지난해 11월 25일 국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마련한 현행 달서구 3개 선거구를 2개 선거구로 통합하는 안에 대해 지방을 무시하는 처사로 강력히 반대한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특히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현행 3개 선거구로 유지해 줄 것을 박희태 국회의장과 이경재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강력히 건의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설 명절을 맞이해 제수 및 선물용 농축산물의 원산지 둔갑 등 불법행위예방을 위해 5일부터 설 전날인 22까지 특별사법경찰 158명과 명예감시원 3,000여명을 동원해 원산지표시 및 쇠고기이력제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산지단속은 농산가공품 제조업체와 농식품유통량이 많은 백화점, 마트,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제수용품, 선물세트, 건강식품, 지역특산품 등에 대해 집중단속하고, 사이버단속반을 활용해 통신판매농산물에 대한 단속도 실시한다. 쇠고기이력제는 소비자가 많이 찾는 식육판매점, 정육식당 등에서 판매하는 쇠고기와 백화점 등 대형업체에서 판매하는 갈비세트 등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표시된 개체식별번호 확인이 어려운 경우 시료를 채취해 DNA동일성 검사를 실시해 표시의 진위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또한, 이 기간 중에는 단속과 더불어, 개정된 원산지표시 및 처벌강화 주요내용을 적극 계도·홍보해 원산지표시제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진사이버대학이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실시한 ‘2011년 고등교육 이러닝 콘텐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인 교육학술정보원장상을 수상했다. 고등교육 우수 이러닝 콘텐츠 발굴 및 전파를 통한 대학교육 경쟁력을 제고 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은 구랍 30일 심사결과를 발표했는데 영진사이버대학은 ‘인터넷프로그래밍’ 콘텐츠를 응모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수상작은 인터넷 웹사이트 구축을 위해 필요한 HTML 및 JavaScript를 교육하는 이러닝 콘텐츠로, 종전의 일방향 위주의 교육 방식에서 탈피해 수강하면서 실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 황정숙 학예사가 국립민속박물관의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사업(교육프로그램 개발)에서 지역 박물관과의 상호 협력을 통한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전통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12월 30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민건강보험 달성지사는 2일 지사 사무실에서 직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진년(壬辰年) 새해아침을 맞이해 ‘고객만족 향상 및 반부패ㆍ청렴 결의’ 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고객서비스 향상과 고객만족을 위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직사회의 부패방지와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해 첫 방문고객인 박모 씨(남·60)는 “민원업무를 친절하게 잘 처리해 줘서 너무 감사하고, 뜻하지 않은 선물도 받게 돼 기쁘다”며 고마워했다.
대구대(총장 홍덕률)는 지난해 연말 (사)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으로부터 공학계열 12개 학과(전공)에 대해 ‘공학교육인증’ 을 획득했다. 2009년에 8개 교육과정이 인증을 받은데 이어 2011년에는 모두 재 인증을 받았으며, 4개 학과(전공)는 2011년에 추가로 인증을 획득했다. 공학교육인증은 1999년 (사)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을 창립하고 대학의 공학 및 관련 교육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기준과 지침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인증 및 자문을 시행함으로써 공학교육의 발전을 촉진하고 실력을 갖춘 공학기술 인력을 배출하고자 시행해 오고 있다. 공학교육인증을 받은 학과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생은 기업에 따라 서류전형, 면접전형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등 취업시에 많은 혜택을 얻게 되며, 워싱턴어코드의 인정을 받는 글로벌 엔지니어로 활동이 가능하다.(※워싱턴 어코드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일본 등 13개국이 정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학교육프로그램의 인증을 담당하는 기관들끼리 공학분야의 국제 상호 인정과 엔지니어 자격의 국제적 통용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맺은 협약이다.)
국민건강보험 달성지사는 2일 지사 사무실에서 직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진년(壬辰年) 새해아침을 맞이해 ‘고객만족 향상 및 반부패ㆍ청렴 결의’ 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고객서비스 향상과 고객만족을 위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직사회의 부패방지와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의 김연수 행정부시장과 여희광 기획관리실장, 경북도의 이주석 행정부지사와 윤종진 기획조정실장, 그리고 이성근 대구경북연구원장은 대구경북연구원에서 대구경북의 상생협력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2006년부터 대구경북경제통합을 기치로 MOU를 체결하고 협력과제를 발굴?추진해 왔으나, 지난 몇 년 동안 실적이 미진했다.
대구대(총장 홍덕률)가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고용노동부주관 <2011년 일자리 창출 유공자 정부 포상> 전수식에서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대구대는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특별 취업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중소기업과 연계해 청년층 실업 해소에 기여하였으며 고용노동부의 각종 청년층 고용촉진사업에 탁월한 성과를 낸 공을 인정받았다.
대구시는 지속적 지역발전 동력 확충을 위해 2012년 국비 확보에 매진한 결과, 12월 31일 국회에서 의결된 내년도 정부예산에 지역 주요 현안사업 3조 4,300억원을 반영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는 미래 성장동력 R&D 분야 및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도시발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SOC 분야, 그리고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과를 이어나가기 위한 Post 2011 사업과 시민의 행복 및 건강권 보장을 위한 문화, 교육, 보건, 복지, 환경 분야 예산확보에 전력을 다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