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새마을회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 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단체 회원, 다문화 가족,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근로자 등 260여명이 김장용 배추.무 재배.수확에서부터 재료다듬기, 절이기, 물빼기, 김장담그기, 김장 전달까지 전 과정의 업무를 분담해 참가하게 된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성탄절을 맞아 선물용으로 많이 판매되는 케이크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해당 제조업소 및 판매업소 등에 대해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 식품제조업소 등 12개소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케이크 제조업소 2개소와 제과점 150개소 중 100㎡이상 업소 10개소이다.
계명대 동산병원(원장 한기환)이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병의원과의 진료체계를 강화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계명대 동산병원은 18일 저녁 7시 노보텔 샴페인홀에서 지역 병.의원장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 병.의원 초청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최초로 도입된 로봇수술장비(DaVinci Si) 소개 및 추진되고 있는 새의료원 건립 상황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시가 변화에 걸맞게 조직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로 해 주목을 받고 있다. 대구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메디시티’ 건설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정무부시장을 경제부시장으로 전환한 것을 보면 의지가 분명한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경제부시장을 주축으로 첨단의료산업국을 신설해 의료서비스와 의료산업 기능을 일원화시키겠다는 것을 보면 이 분야에서 타 자치단체보다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것으로 분석 된다. 이를 통해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조직 개편이라 할 수 있다. 또 분산돼 있는 IT, S/W 산업의 육성을 위해서 정보통신과를 신기술산업국으로 재편한 것도 이 분야의 산업을 일원화 해 관리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대구시가 2011세계육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밑거름으로 관광산업 육성, 특히 중국 관광객 유치를 집중적으로 펼쳐나가기 위해 중국관광객유치단을 신설한 것은 이색적이기도 하고 기대가 되는 조직개편이라 하겠다.
경북도교육청 교육시설과 직원은 지난 18일 청렴다짐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청렴다짐대회에서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투명한 교육시설사업 여건 마련을 위해 각 구성원 모두가 솔선수범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교육시설과 송건수과장은 “국민이 원하는 바람직한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하고 공정한 시설사업 운영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반부패 청렴의지를 강조했다. 안상수 기자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류해운)는 지난 19일 오전10시경 대구 고산골 일원에서 119시민안전봉사단연합회(회장 박일주) 100여명과 함께 겨울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건조한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휴일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등산로에서 행사를 가졌다.
대구 남구청은 19일 오후 3시, 앞산 맛 둘레길에서 ‘외국인과 함께 하는 한국음식문화체험’을 실시했다. 대구시와 남구청, 남구도시만들기지원센터, 대구YMCA을 비롯해 앞산 맛둘레길 상가번영회가 함께하는 이번 체험행사에는 외국인 80여명이 참여해 한국음식 만들기와 맛보기 체험을 했다. 이 프로그램은 매년 대구시 주최로 대구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한국전통문화체험행사’의 하나로 이번 체험의 참여 음식점 4곳은 앞산 맛 둘레길 상가번영회를 통해 선별됐다.
대구 남구청은 지난 19일 오전 9시 30분, 남구구민체육광장에서 '2011 보육교사 숲놀이 연수대회'를 개최했다. 아이들을 위한 숲놀이 교육을 위한 보육교사 연수를 위해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남구어린이집 연합회와 한결교육개발원이 주관하며 남구의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강사 및 진행자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 서구청 여자양궁 소속의 전나영( 여, 20)이 광주여대 운동장에서 열린 2012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 결과 종합 2위의 성적으로 여자부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 확정되었다.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은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여 남.여 일반부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로 경기를 치루었으며 기존 대표선수 3명과 이번대회 5위까지 8명이 선발되어 남.여 총 16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계명문화대학은 대구시교육청과 함께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계명문화대학 캠퍼스에서 창의인성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대구시 교육청지원과 직속기관(5), 9개 도서관, 외부기관(26), 전문대(8), 초?중?고등학교(54) 등 98개 기관이 참가하는 대규모의 박람회이다. 개막식은 21일 오후 2시에 있으며, 박람회 기간 동안 홍혜정 교수(독일 함부르크 한인학교)의 유럽의 창의인성교육에 관한 특별강연이 있으며, 우수학교 사례 발표, 학생 동아리 공연 등 창의적 체험활동이 이어진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경덕)에서는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구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15가구에 연탄을 전달해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대구시교육청은 2012학년도 수능시험과 관련해 3교시 언어영역 영어듣기 CD 무단 유출과 관련 유출 경위, CD유출이 수능에 미친 영향, 모 학원이 수능시험지 입수 경위 및 입시학원과 관계자의 대가성, 유착관계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감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감사결과 밝혀진 주요 내용은, 모학원에서 예비수험생(고2) 수능 체험을 통한 출제경향 및 학습방향 제시를 위해 수능 당일 논술 및 수능 체험 경진대회를 수능시험 시간보다 늦은 오후 1시부터 실시한 사실이 있다.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는 오는 29일 지식경제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과 공동으로「그린비즈니스와 온실가스 ? 에너지 목표관리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환경정책평가원구원, 도레이세한(주), 인천환경보전협회, 에코시안 등 기관 및 업계 관계자가 참석하여 ▲ 국내외 기후변화 정책 ▲ 그린비즈니스 성공사례 ▲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 온실가스 ? 에너지 목표관리제 대응 ▲ 그린크레딧 제조 추진계획 및 사례 등에 대해 설명한다.
유럽, 미국, 호주, 아프리카, 아시아 서태평양을 비롯한 전 세계 20여 개국의 임상연구 및 IRB 관련 대표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생명의학연구윤리(IRB) 국제학술대회 21일 인터불고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이번 국제학술 대회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의 생명의학연구윤리 심의기구(SIDCER) 아시아서태평양 연구윤리심의위원회의 11번째 학술대회로 해외에서는 WHO-CIDCER 회장인 비차이 초케비밧(Vichai Chokevivat) 박사와 SIDCER 설립에 주된 역할을 했으며 총괄책임자인 준트라 카르방(Juntra Karbwang) 박사, 아시아서태평양윤리심의위원회 연합포럼(FERCAP) 회장인 겐찌 히라야마(Kenji Hirayama) 박사, 전 WIRB 회장인 스테판 로젠펠트(Stephen Rosenfeld) 박사, 미국 IRB 감독기관인 OHRP부국장 맬로디 린(Melody Lin)박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18일 오후 ‘녹색경영체제 인증제도 출범식’에서 국내 금융권 최초로 녹색경영시스템 인증서를 받았다. 녹색경영시스템 인증제도는 기업의 녹색경영체제(GMS: Green Management System)가 국제기준에 적합함을 증명하는 제도로, 지경부가 '친환경적 산업구조로의 전환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관장하고 있다. 인증제도의 조기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지난해 12월 10일부터 시범인증을 실시하였으며, 11월 16일부터 정식 인증제도가 시행됐다.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의장 도영환)는 지난 11월 국회 선거구획정위원회가 달서구 갑?을?병 3곳 선거구를 2곳으로 줄이자는 선거구 획정안에 대해 강력히 반대 하며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다. 달서구의회는 성명서에서 “대단위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완공되어 감소되었던 인구가 현재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세로 선거구 축소 획정안은 잘못된 것”이라며 “수도권 선거구 확대를 위해 달서구 선거구를 무리하게 통?폐합 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대구 남구청은 19일 오후 3시, 앞산 맛 둘레길에서 ‘외국인과 함께 하는 한국음식문화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와 남구청, 남구도시만들기지원센터, 대구YMCA을 비롯해 앞산 맛둘레길 상가번영회가 함께 하는 이번 체험행사에는 외국인 80여 명이 참여해 한국음식 만들기와 맛보기 체험에 나선다. 이 프로그램은 매년 대구시 주최로 대구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한국전통문화체험행사’의 하나로 이번 체험의 참여 음식점 4곳은 앞산 맛 둘레길 상가번영회를 통해 선별됐다.
경산시(시장권한대행 이태암)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구광역시 김연수 행정부시장을 초빙해 “지역발전을 위한 공무원의 자세”란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가졌다. 이날 강연회에서 김 부시장은 “ 21세기를 선도하는 공무원으로서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과 열정, 그리고 높은 도덕성을 갖춰 줄 것“과, 대구와 경북은 상호 소통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구.경북의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데 다함께 노력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은 21일 화원읍 명곡리 기남로변(기넘이재)에서 김문오 군수와 군청 직원, 관내 기관단체장, 산불전문진화대, 산불감시원, 지역 주민 등 3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하고, 친환경 생활공간으로 조성중인 녹색길을 미리 걸어보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소중한 자연보호는 산불예방’이라는 주제로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 산불 예방활동 요령 등의 행사를 진행해 산불예방에 내실을 다지고, 산림보호의 중요성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인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영남이공대학(총장 이호성) 식음료조리계열 학생들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대한민국 향토 식문화 대전5000년'에서 참가자 20명 전원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총 120개 팀이 참여한 이번 경연에서 김혜정.오선영 팀이 대상을 김지선.윤희수 팀이 금상을 수상한데 이어 동상 2팀, 장려상 6팀 등 전체 10개팀이 참가해 20명 전원이 수상한 것이다. 이번 대회는 농림수산식품부와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등이 함께 주관한 행사로써 한국의 향토식문화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널리 알기기 위해 올해 8번째 개최된 국내 최고권위의 요리 경연대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