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소금융대구중구지점(이사장 김석동)이 16일 동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 '미소금융 동구출장소' 현판식을 가졌다. “미소금융”이란, 제도권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없는 저신용자 또는 저소득 서민에게 무담보, 무보증으로 창업 및 운영자금을 대출하는 소액대출사업으로 주로 재래시장 영세 상인, 청년 창업자,등에게 5천만원 이하의 자금을 저리(연 4,5% 이하)로 대출하고 있다.
대구 북구청은 지난 16일 구암동 화성그랜드파크(716세대) 아파트에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의 획기적인 감량과 환경개선을 위해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수거기기(RFID)를 설치했다. 화성그랜드파크 입주자대표회장(이영희)과 관리소장(이정호)은 지난 8월 북구청을 방문해 세대별 종량제 실시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요청을 한 결과 얻은 결실이다. 올해 16일부터 12월말까지 체험기간을 거쳐, 내년 1월부터는 세대별로 수수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창사 40주년을 맞이하여 '고객과 함께 희망의 소리'를 전한다. 고객이 사은품 대신 기부를 선택하면, 사은품의 두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적립된 기부금은 전액 청각장애우들의 인공와우수술에 사용된다. 인공와우는 고도난청이나 농상태의 청력장애자의 와우(달팽이관)에 이식되어 소리를 감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기장치이다. 최근 기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높아졌지만, 참여할 방법을 모르는 분들이 많은 점에 착안하여 진행되었다.
대구한의대와 TBC대구방송(주)은 16일 방송국 회의실에서 이준구 대구한의대 총장과 이노수 TBC대구방송(주) 사장을 비롯하여 20여명의 업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관 상호간의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를 목적으로 하는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간은 △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한 기술.정보 및 전문지식 교류, △학생들의 실습.견학 등 현장교육 지원 △TBC 잉여 방송장비 기증에 따른 언론인재 공동 양성 △ 기타 상호간의 협의사항을 공동으로 수행키로 했다.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는 대구학생인권연대와 함께 오는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대구교육대학교 에서 ‘2011 대구지역 학생인권실태조사 결과 발표회’를 개최한다. 지난 5월 대구학생인권연대에서 학생, 교사, 학부모 등 일반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생인권실태조사’의 결과를 통해 현재 대구지역 학생인권 상황을 살펴보고, 경기도학생인권조례 시행 1년 평가와 함께 지난 10월 제정된 광주학생인권조례의 제정과정에 알아봄으로써 대구지역 학생인권 보장 및 증진방안 등을 모색해 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고용노동청은 17일 오후2시 대구고용노동청 5층 대회의실에서 대구·경북지역 노사문화우수기업 노사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하반기 노사문화우수기업협의회”를 개최한다. 협의회는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대구고용노동청이 올해 노사협력 정책의 브랜드 사업으로 추진중인 “T-Win 노사 상생일터 만들기” 사업의 추진 성과, 노사협력 사업안내, 노사협력 우수사례 발표 및 2012년 노사협력 프로그램 신청 안내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2015세계물포럼 한국유치단(국토해양부, 경상북도, 대구시, 한국물포럼 공동)은 15일 대구?경북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제43차 세계물위원회(WWC) 이사회 투표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스코틀랜드 글래스고’를 제치고 2015년「제7차 세계물포럼」개최지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에 주거용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 건축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마구잡이식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이 도심지 난개발을 부채질 한다는 지적에 대구시는 우후죽순으로 들어서는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이 일시에 많은 양을 공급할 경우 주변지역의 교통 혼잡과 주차난을 가중시킬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동대구로변에 (주)도원이 신천동 292-6번지 일대(귀빈예식장 북편)에 900여호, (주)S&H가 신천동 294-5 일대(현, 귀빈예식장)에 1,160여호, (주)경평건설이 범어동 2177-3번지 일대(구 제주가든)에 880호 등 총 2,950호와 (주)신아개발이 동인동 51번지 일대(SK텔레콤 동인동지점)에 1,050호 등 전체 4,000여호를 건축심의를 신청한 상태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6일 대구테크노폴리스 등 관할 10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시공사(도급사 및 하도급사) 대표자(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LH 동반성장 및 공정거래 협약식'를 개최했다. LH는 정부의 동반성장 정책의 일환으로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공기업으로서 선도적 역할 수행과, 원?하도급으로 구분된 건설현장의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대구 달성군 현풍면 번영회(회장 곽기욱)는 최근 현풍 주말시장에서 김문오 달성군수, 배사돌 달성군의회 의장, 임충규 현풍면장, 면유관 기관단체 및 사회단체,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풍면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2011년 현풍면민 화합한마당 노래자랑'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DGB사회공헌재단(이사장 하춘수)이 올 연말까지 연탄?김장 나눔 및 불우시설 위문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DGB금융그룹 하춘수 회장을 비롯해 DGB금융그룹 임직원 95%이상이 참여하는 ‘DGB봉사단’의 단원 전원이 참여하며, 지역 내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저소득층의 취약계층과 복지관 및 시설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계명문화대학이 '제4회 대한민국 친환경미술·서예대전'에서 대상을 비롯해 총 46개의 상을 휩쓸었다. 친환경예술협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서양화부문, 공예부문, 아동미술부문, 서예부문 등 4개 부문에 총 49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지난 13일 대구 메트로갤러리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대구시교육청은 일반수험생의 수능 시험시간 종료 후 사설학원에 수능시험 문제지를 넘겨 준 고교 교사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2012학년도 수능시험이 치러진 지난주 목요일 대구의 모 입시학원이 수능시험과 시차를 두고 수능체험 경진대회라는 명목으로 시험을 실시했다는 제보가 있어 이에 대한 특별 감사를 실시했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해당 학원은 매 교시 시험 종료 후에 공개된 문제지를 활용하면서 3교시 영어 듣기평가 CD를 모 고등학교 교사로부터 오후 4시시 35분께 인계 받아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세기 인류의 과제 가운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물 문제’다. 세계 각국은 물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세계 물 포럼’이라는 기구를 만들어 3년마다 각국을 돌며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15년 세계물포럼을 한국에 유치하기 위해 정부와 대구 경북이 나서서 심혈을 기울인 결과 15일 대구·경북 유치가 확정됐다. 세계 물포럼 유치는 대구 경북만의 기쁨과 쾌거가 아니라 전국민이 환영할 만한 일이다. 2015년 세계 물포럼을 유치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비롯해 영국, 스코틀랜드 등 5개국이 경쟁을 벌인 끝에 압도적인 표 차로 우리나라 유치가 확정됐다. 우리나라가 물포럼 개최국으로 선정된 배경에는 정부의 노력 뿐 아니라 대구시와 경북도의 노력이 큰 몫을 했다.
영남대학교병원은 15일 오후 2시 1층 이산대강당에서 심장 질환과 관련한 건강교실을 열었다. 두 달마다 개최되는 이 교실은 이번 달로 38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박종선 교수(순환기내과)는 ‘심근경색과 협심증’에 대해, 이어 박연우 영양사(영양팀)는 ‘심장병 식사요법’에 대해 각각 강연을 펼쳤다.
대구가톨릭대 심리학과 4학년 이정욱 씨(25)가 지난 2일 경북도 자원봉사활동 공모전에서 사진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씨는 지난 7월 경북도 대학생 새마을봉사단원으로 에티오피아에서 2주간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의 팀장을 맡아 에티오피아 어린이들에게 레크리에이션, 종이접기, 한국 민속놀이 등을 가르쳤고, 배수로 작업 같은 주거환경 개선작업도 열심히 했다.
대구 달서구는 15일부터 17일까지 달서구 첨단문화회관 1층 전시실에서 달서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의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작품전시회에서는 인테리어 사업, 홈패션 리폼(매무새)사업, 꽃집(꽃내음)사업 등 세 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이 그 동안 노력한 결과물인 인테리어 작품, 리폼 의류, 플라워 등 25개의 주제로 총46점을 전시했다. 작품전시 및 생산품 홍보를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고 생산품에 대한 평가의 기회를 가짐으로써 참여자들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사기를 키우는데 도움이 됐다.
인성을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함과 동시에 성품과 가치관이 자리 잡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교육적으로도 유익한 프로그램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희망나눔 천사들의 유치원’캠페인이다. ‘희망나눔 천사들의 유치원’이란 한 달에 한 번, 과자 한 봉지를 아껴 어려운 친구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자 하는 어린이들이 적십자사에 ‘희망나눔 천사’로 등록하여 매월 소액 기부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은 이런 나눔 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행복감을 느끼고 이웃을 사랑하는 착한 마음을 키워가게 된다.
대구 동구가 행정안전부.광역시도.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는 최근 동구에서 펼쳐지고 있는 많은 변화와 성장을 주도한 활약상에 대한 평가가 종합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의료, 교육, 문화 등 IT기반지식서비스 단지로 본격 조성될 대구수성지구의 개발 사업이 개발제한구역(1.062㎢) 해제로 본 궤도에 올라 제 속도를 내며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었다고 15일 밝혔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수성의료지구 개발사업을 위해 지난 4월부터 개발제한구역(GB)해제 입안 및 주민공람, 대구시의회 의견청취, 국토해양부에 개발제한구역해제 신청,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10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개발제한구역 해제 가결돼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