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우정청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명룡)가 지난 27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소아암 어린이 가족과 함께 하는 문화캠프’를 열고 지원금 1억9,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농어촌 등 지방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이 대도시 종합병원을 이용하면서 겪는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2000년부터 서울, 부산, 대구, 화순 등 대도시 병원 인근 지역에 우체국 사랑의 집 5곳을 설치, 숙박시설 및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 국제학부 국제한국어교육과 학생 6명이 태국 고등학교 교사로 파견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대구대 등 10개 대학으로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 지난 16일 한국외국어대 국제관에서 ‘한국어교원 태국 현지학교 파견사업’ 발대식을 갖고 해외 초?중등학교 중 처음으로 태국 내 고등학교에서 정규과목으로 한국어를 가르칠 54명의 한국어교원을 파견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우리나라의 국격 상승과 한류의 확산으로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와 몽골, 중남미 등에서 한국어(학)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뜨거운 상황에서 태국 정부가 자국 내 고등학교에 제2외국어로 한국어과목 개설을 확대하고자 우리 정부에 한국어교원 파견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옴에 따라 시작됐다
이번 간담회는 한?미FTA 국회비준,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가격불안정, 쌀값?소값 보장 및 농자재 가격인상 등 농정현안에 대한 지역 농업인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지역농업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날 간담회는 경북 농업인단체협의회 상임대표(한국농촌지도자협의회 강중진 회장)와 한국농업경영인경상북도연합회 이장우 회장 등 도단위 농업인단체대표 11명과 경상북도 공원식 정무부지사, 농수산국장, 업무담당 과장 등 20여명 참석해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지방정부의 역할과 지역농업 발전 및 농업인의 소득보전 방안 등에 대한 진지한 토론이 열린다.
지역무용계의 대표적인 큰 잔치인 제13회 대구국제무용제가 대구무용협회(회장 강정선) 주관으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문화예술회관 팔공홀과 비슬홀 그리고 회관내 야외공연장에서 총 25개팀이 참가해 시민들과 함께 하는 춤의 향연을 선보인다. (사)한국무용협회 대구광역시지회가 주관하고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2011 대구국제무용제’는 올해로 13년째를 맞아 보다 참신한 구성으로 명실상부한 수준 높은 국제무용제가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대구 남구청은 27일부터 양일간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2011 어린이를 위한 음식문화개선 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26개소의 원생 1,300여 명이 참가한다.
대구 달성군청소년센터는 28일 달성군청소년 센터 체육관에서 청소년 문화와 기성세대 문화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청소년센터 회원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음악 및 댄스 등의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가을 발표회를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지역청소년 및 주민들에게 선보여 회원들에게는 성취감과 즐거움을, 관객들에게는 문화적 감성 증진과 세대간의 이해 확대를 도모한다.
대구 달성군은 지난 23일 중회의실에서`제16회 달성군민상 및 명예군민`심사위원회(위원장 부군수)를 개최하고 군민상 대상자 2명, 명예군민증 수여 대상자 1명을 선정했다. 달성군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 활성화 등 각 분야에서 향토의 명예와 군민의 자긍심 고양을 위해 묵묵히 일해 온 사람을, 명예군민은 달성군의 지역개발과 군정 발전에 공로가 현저한 타지역 출신인사를 엄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달성군민상 수상 대상자 사회봉사와새마을부문에는 이병오(하빈면ㆍ남ㆍ62ㆍ음식업)씨는 2005년부터 하빈면 번영회장을 맡아오면서 번영회 활성화로 지역사회개발 및 발전 도모에 적극 노력했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대구교도소 유치활동 전개에 적극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원장 차순도)과 중국 운남성에 소재한 대리대학교 부속병원은 의료협력을 통한 상호 의료기술 선진화를 위해 지난 26일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수진 및 학술자료 교류, 합동연구, 특이환자 의뢰, 직원 역량강화 프로젝트, 의료관광 등에 협력하기로 하고, 차순도 동산의료원장과 대리대학교 부속병원 당서기 루 위에찐(Lu Yuejun)이 협약서에 서명했다.
대구배경의 한류 드라마가 닻을 올린다. 대구시는 2011대구방문의 해를 맞아 새로운 도심관광 콘텐츠 조성을 통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구를 무대로 한 한류 드라마 제작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제작하는 드라마 ‘사랑비’는 총 20부작의 미니시리즈로 1970년대의 아날로그 시대와 2010년대 디지털 시대의 주인공을 같은 배우가 1인 2역을 맡아 세대를 넘어선 남녀간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2년여 간의 기획, 총10개월에 달하는 제작기간을 거쳐 내년 5월경 지상파로 방영될 예정이다. 드라마에서 대구는 시청률을 좌우하는 전반부 6회 정도의 배경으로 1970년대 주인공들의 무대가 되는 대학교, 세트장(카페) 등 지역 도심 일원이 비춰진다. 지역에서 금년 연말까지 촬영이 진행될 예정으로 드라마를 통해 대구의 주요 관광지가 널리 홍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 남구청이 후원하고 남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주최하는 제4회 남구 복지박람회 행사가 지난 24일 오후 2시 대덕문화전당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는 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대덕노인종합복지관, 대구YWCA, 하은빌리지, 대구농아인협회, 남구시니어클럽 등 모두 50여개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경북도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한 전국 과학고등학교와 과학영재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과학영재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전국에서 선발된 학생 30명 중에서 3명의 학생(경북과고 1명, 경산과고 2명)을 당당히 선발시켰다. 과학영재 멘토링 프로그램이란 ‘이달의 과학기술자상(Scientists of month award)’ 역대수상자와 과학영재 간 멘토링을 통해 미래 한국을 짊어지고 나갈 예비 과학기술자들에게 꿈과 열정을 심어주고 바른 품성과 리더십을 지닌 과학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대구시가 대구 최고위 경관 52개를 선정했다. 경관 자연의 아름다움, 사람이 어우러지는 도시 모습, 역사문화의 혼이 있는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경관자원 52점을 1차적으로 선정했다. 대구시는 도시자산을 발굴·보전하기 위해 경관자원 ‘대구 경관자원 100선’ 선정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군으로부터 157점을 추천받아 선정위원회 개최와 경관위원회 자문 및 심의를 걸쳐 총 52점을 우선 선정했다.
제2항공교통센터의 구축 논의가 활발해 지고 있다. 우리나라 항공교통센터는 인천ACC 한 곳 뿐이며 접근관제소는 총 14개로 민?군 접근관제소가 운영 중이다. 전선과 직선거리로 33Km밖에 떨어져있지 않아 북한의 항공망 교란에 노출될 우려가 있으며, 인천ACC의 갑작스런 사고에 대체할 수 있는 항공교통센터가 없기 때문에 제2항공교통센터의 구축이 절실히 필요했다.
경북도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한 전국 과학고등학교와 과학영재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과학영재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전국에서 선발된 학생 30명 중에서 3명의 학생(경북과고 1명, 경산과고 2명)을 당당히 선발시켰다. 과학영재 멘토링 프로그램이란 ‘이달의 과학기술자상(Scientists of month award)’ 역대수상자와 과학영재 간 멘토링을 통해 미래 한국을 짊어지고 나갈 예비 과학기술자들에게 꿈과
대구 달성군은 지난 23일 중회의실에서`제16회 달성군민상 및 명예군민`심사위원회(위원장 부군수)를 개최하고 군민상 대상자 2명, 명예군민증 수여 대상자 1명을 선정했다. 달성군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 활성화 등 각 분야에서 향토의 명예와 군민의 자긍심 고양을 위해 묵묵히 일해 온 사람을, 명예군민은 달성군의 지역개발과 군정 발전에 공로가 현저한 타지역 출신인사를 엄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말세’와 ‘종말’의 모든 궁금증이 풀린다!” 신약 예언과 실상 대성회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총회장이 공개 성경 말씀대성회를 26일부터 27일까지(양일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오후2시,오후 7시 두차례 개최한다.
헤어지자는 말에 격분, 자신의 애인을 납치해 감금시킨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26일 자신의 애인을 납치해 감금한 A(26)씨를 납치·감금 등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6일 오전 1시께 대구 북구 대현동 한 모텔에 애인 B(31·여)씨를 납치해 감금한 혐의를 받고있다.
김관용 경북지사가 26일 3박5일간의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해 도민들을 위한 세일즈맨의 역할을 하고 돌아왔다. 대구시도 27일 미국의 글로벌 식품그룹인 리치(Rich) 회장 부부와 그룹 사장과의 리치코리아 준공식을 가질 예정으로 있다. 경북도와 대구시의 아름다운 경쟁이다. 경북도민들을 김 지사의 대미(對美) 세일즈에 대해서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다. 또 김 지사의 성과도 있었다. 그것은 개인적인 부(富)를 위해 미국을 갔다 온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경북도민들은 잘 알고 있다.
대구시는 자연의 아름다움, 사람이 어우러지는 도시 모습, 역사문화의 혼이 있는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경관자원 52점을 1차적으로 선정했다. 대구시는 도시자산을 발굴·보전하기 위해 경관자원 ‘대구 경관자원 100선’ 선정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군으로부터 157점을 추천받아 선정위원회 개최와 경관위원회 자문 및 심의를 걸쳐 총 52점을 우선 선정했다.
대구 서구청 여자양궁부의 전나영이 제43회 전국남여양궁 종합선수권대회 거리별 6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는 제43회 전국남여양궁 종합 선수권대회로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