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부가 지난 6일 일제 강제징용 배상 해법 발표를 계기로 2018년 대법원의 배상 판결 이후 냉각됐던 한일관계를 전면 복원하는 데 시동을 걸 것으로 보인다. 이르면 이달 중순으로 예상되는 윤석열 대통령의 방일을 시작으로 한일관계 복원을 위한 프로세스를 본격..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7일 체포동의안 '무더기 이탈' 사태의 여진을 뒤로하고 민생 드라이브에 본격 시동을 걸고 있다. '대안 야당' 선명성을 앞세워 내부 결속을 다지는 동시에 적잖은 타격을 입은 자신의 리더십도 재건하겠다는 구상으로 읽힌다. ..
윤석열 대통령이 한일 협상 결과를 두고 '굴욕외교'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 "모든 책임은 내게 있다"고 밝힌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전날 참모들과의 회의에서 "대통령으로서 수행해야 할 외교와 안보, 국방, 이 모든 정책의 책임은 내게 있다..
대구 3만7천여 명, 경북 29만5천여 명의 선거인이 투표에 참여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8일 열린다. 이번 선거에서 대구 지역 26명, 경북 지역 178명의 조합장을 선출한다. 대구는 농협(축협 포함) 25명, 산림조합 1명의 조합장을 선출한다. 지난달 22..
대구동구가 이달부터 동구 신용동에 위치한 故노태우 전 대통령 생가 보수를 추진중이다. 동구는 지난해 6월 생가 안전성 현장자문회의를 개최해 사랑채 건물의 기울어짐 현상과 벽채 균열, 기와의 이완으로 인한 누수 등을 확인했으며 이를 보수하기 위해 지난해 말 시비를 확보..
경주시의회는 7일 의장실에서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정종문 의원이 대표위원을 맡고 최영기 시의원, 이상익·김형수 세무사, 이상원·정주용 전 공무원 등 총 6명이 위촉됐다.
경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가 지난 6일 경주 대표사적지인 대릉원 개방 특별사업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울진군(은 지난 3일 군수실에서 정책홍보관 직원들과‘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의 군정 슬로건을 구현하기 위한 3월 정책회의를 개최했다.군수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정책홍보관에서 추진 중인 △ 지속가능한 왕피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 울진군 표고버섯 재배 육성사업 기..
경산시의회는 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3일부터 5일간 진행된 올해 첫 회기인 제244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상주시의회는 7일, 제21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3일간의 임시회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상주시의회 박점숙 의원(비례)은 제21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상주시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학동 예천군수의 주민 밀착형 행정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과거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루어지던 연두순시의 경직된 틀을 과감히 벗어나 올해로 벌써 3년째 12개 읍·면 모든 마을과 주민숙원사업 현장을 일일이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중앙정부에서는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절..
대통령실 행정관이 단체 대화방을 통해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김기현 후보를 지지했다는 논란을 둘러싸고 안철수·천하람·황교안 후보가 일제히 비판에 나섰다. 특히 안 후보 측은 대통령실 행정관이 당원에게 김 후보를 지지하는 내용의 홍보물을 단체 대화방을 ..
정부가 지난 2018년 대법원으로부터 배상 확정판결을 받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국내 재단이 대신 판결금을 지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투표율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면서 표심 향배에 관심이 쏠린다. 6일부터 이틀간 모바일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당원을 대상으로 ARS 전화 투표가 진행된다. 전날 마감한 모바일 투표(47.51%)가 이미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 중인 가운..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 표결에서 무더기 이탈표가 발생한 이후 더불어민주당 내부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친명계는 모두가 결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비명계는 이재명 대표가 직을 유지하고 있는 한 사법 리스크와 당을 분리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친명 ..
주낙영 경주시장은 6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3월 첫 국·소·본부장 회의를 열고 축산농가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과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 운영 등을 점검했다.
경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6일, 제244회 임시회 기간 중 진량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운영 예정지를 방문해 현지 확인·점검을 실시했다.
영천시는 최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지자체의 업무를 개선하고자 새로운 계획을 선보였다.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구미시을)은 민간기업 연구개발(R&D)분야 투자 활력 제고와 기술개발 인의 사기진작등 ‘기업의 연구개발 활동 관리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3일 대표 발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