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피해와 관련해 1000억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4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이번 피해기업 특별대출은 국내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 발생지역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비롯해 국외 확진 발생지역과 수출입 거래 중이거나 예정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특..
한국감정원이 새롭게 마련한 청약시스템 `청약홈`이 오픈 3일 첫날 방문자가 대거 몰리며 접속장애가 발생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은 이날 오전 8시부터 기존 금융결제원의 `아파트투유`를 대신하는 `청약홈(www.applyhome.co.kr)`을 공개하고 서비스에 들어갔다.청약홈은 그동안 금융결제원(아파트 투유)에서 담당하..
한샘이 오는 8일~9일 이틀간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입주박람회를 열고 한샘의 다양한 가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한샘에 따르면 2018년도 하반기 ‘송파 헬리오시티’ 입주박람회를 시작으로 ‘부산 수영 SK뷰’, ‘고덕 그라시움’ 등 대규모 신규 입주아파트 입주민들에게 인테리..
지난해 12월 대구지역 광공업과 유통업은 부진한 반면 건설업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북지방통계청이 지난달 31일 발표한 ‘12월 대구·경북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대구지역 광공업 생산지수는 103.6으로 전년도 같은달(108.0)에 비해 4.1% 감소했다.업종별로 보면 비금속광물(24.7%), 섬유제품(14.7%), 1..
중소벤처기업부 경북북부사무소가 경북북부 중소기업의 R&D 지원사업 활용 확대를 위해 4일 오후 2시 안동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갖는다.설명회에서는 2020년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주요내용, 개편사항, 사업계획서 작성 및 온라인 신청방법 강의와 상..
DGB금융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예방 규칙 준수에 지역대표기업으로 힘을 보태기 위해 3일 대구시청 별관에서 지역 자활근로자들에게 제공될 마스크를 전달했다.DGB금융은 국내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마스크 지원을 긴급 결정하고..
경북도가 김천시와 3일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동희산업과 투자금액 334억원, 신규고용 20여명 이상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동희산업은 김천 1일반산업단지 내에 2021년까지 2000㎡ 규모의 전기자동차 배터리케이스 생산공장을 증설한다. 도와 김천시는 동희산업이 공장증설을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포항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 철강산업 경쟁력 악화 등 지역경제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예산의 신속집행을 통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로 했다. 포항시는 3일 이강덕 시장 주재로 '지방재정 신속집행 주요사업 보고회'를 열고, 2억원 이상의 주요사업을 대상으로 해당 부서장이 상반기 신속집행계획을 보고하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아
포항시가 지난해 '강소연구개발특구',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영일만관광특구' 3대 '국가전략특구' 지정 등 4차 산업혁명시대의 신성장엔진 확보는 물론 창업과 관광활성화 등 산업구조 다변화의 기반을 마련하면서 국내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포항시는 앞서 지난 민선6기에 이어 민선7
김천시는 지난해 8월부터 발행·유통을 시작한 김천사랑 상품권이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을 막으며 지역 내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끄는 지역화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3일부터 28일까지 10%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할인 혜택은 한해 농사의 풍요와 안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경북도가 최근 도청 회의실에서 2020년 중소기업 우수제품 공동브랜드 ‘실라리안’에 신규로 선정된 12개 업체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번에는 ‘의류·침장 분야’와 ‘잡화분야’에 각 1개업체, ‘식품분야’에 10개 업체가 새로 선정됐다. 기존 34개사에 12개사가 신규로 선정돼 46개로 참여 기업이 확대됐다. 의류·침장 분야에 ㈜우백 인견코리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중국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때보다 빠른 확산세, 약해진 경제 회복력 등이 중국 경제의 하방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됐다. 2일 한국은행의 해외경제 포커스에 실린 '2003년 사스 발병 당시 및 현재 중국경제 여건' 보고서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센터)가 오는 3월 2일까지 혁신적인 기술창업 소재가 있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2020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대상을 전 연령으로 확대(기존 39세 이하)하고 신청자격도 공고일 기준 창업을 하지 않은 자(기존 창업경험이 없는 자)로 넓히는 등 신청기준을 완화했다. 세부자격 기준
한샘이 한샘리하우스 대형쇼룸 양재점과 인천점을 리뉴얼 오픈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양재점과 인천점은 부엌가구, 수납가구, 욕실, 건자재 등 인테리어 리모델링에 필요한 아이템들을 직접 보고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선택할 수 있는 매장이다. 서울 양재동 농협하나로클럽 2층에 위치한 양재점은 400평규모, 인천 구월동에 위치한 인천점은 210평 규모다.
의성군 농·특산물 쇼핑몰 '의성장날'이 설맞이 이벤트를 추진해 목표판매액 2억원을 훌쩍 넘은 2억 5천만원을 달성하고 조기에 이벤트를 마감하는 등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의성장날 쇼핑몰은 이번 설을 맞아 전국 최고 명품인'의성마늘'을 포함한 111개 전 품목 10% 할인과 무료배송, 신규 회원 5천원 쿠폰제공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추진해 설 명절
국세청이 꼬마 빌딩 등 비주거용 부동산의 감정평가 사업을 추진한다. 그동안 비주거용 부동산은 시가 대비 저평가돼 현저히 낮은 상속·증여세를 매겨 탈세에 악용돼 왔다. 국세청은 이 같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불공정한 감정평가사업을 시행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국세청은 올해부터 상속·증여세 결정 과정에서 비주거용 부동산에 대해 2개 이상의 공신력 있는
대구상공회의소가 지난달 31일 대구시청에서 대구상의 51개 회원기업들이 모은 성금 7억4556만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는 지난해 성금 7억1620만원보다 3000여만원 증가한 금액이다. 대구상의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013년 4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기업의 나눔을 확산하기 위해 자체 사회 공헌 재단을 설립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설립됐다
DGB금융지주가 그룹임원인사위원회와 지주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그룹재무총괄(CFO) 임원으로 김영석(사진) 전 KB자산운용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영석 상무(CFO)는 안진회계법인 공인회계사로 직장에 첫 발을 내딛은 이후 장기신용은행과 KB국민은행 등 여러 금융기관에서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 성도이현회계법인 전무로 재임 중에 있다. 그는 시중은행
한국감정원이 3월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민간임대주택 등록 활성화와 주택시장의 변화'에 대한 정책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민간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관련 등록임대주택의 변화와 매매가격 간의 연관관계, 임대차시장의 안정화 효과 여부 및 주택 전월세시장 구조변화와 관련된 임차인의 주거안정방안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민간부문 발주가 크게 늘면서 지난해 12월 경북지역 건설 수주액이 1조589억원 기록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2일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작년 12월 건설수주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2%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이후 건설수주액이 가장 높은 것으로, 2019년 1월 3707억원보다 무려 6882억원이 늘었고, 특히 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