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을 5일 정식 출범하고 초대 당대표로 한선교 의원을 추대했다. 미래한국당은 이날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당 지도부 선출 및 강령, 당헌 등을 채택했다.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소속 한선교 의원(4선)이 만장일치로 당대표로 추대됐다. 한 신임 대표의 소속은 자유한국
자유한국당이 황교안 당대표의 총선 출마 지역구를 정하지 못해 전체 공천 전략이 차질을 빚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황 대표는 5일 "저의 총선 행보는 저의 판단, 저의 스케줄로 해야 한다"며 "'이리 오라'고 하면 이리 가고, '인제 발표하라'고 하면 발표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
방유봉(울진2, 자유한국당, 사진)의원이 5일 제313회 본회의에서 경북도의회 제2부의장에 선출됐다. 방 부의장은 김봉교 전 부의장이 지난 1월 13일 사직함에 따라 신임 부의장을 선출하는 안건으로, 지방자치법 제53조 규정에 의해 전임자의 남은 임기동안 부의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부의장 선출은 본회의에 참석한 도의원들의 무기명 투표로 진행, 3
대구 달서구의회가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8회 달서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4일 개회식 후 진행된 제1차 본회의에선 박종길, 박왕규, 이신자, 김귀화, 배지훈 의원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또 제268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대구시 신청사유치를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구..
강 의원은 “대구는 대한민국과 자유한국당이 위기 때마다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해왔던 지역”이라며 “하지만 최근 공천 물갈이설과 보수통합 움직임에서 TK가 소외되는 경향이 있어 우려하고 계신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의 인적쇄신과 공천혁신 필요성에는 십분 공감하지만 보수의 본산으로서 최소한의..
4.15 총선 이인선 자유한국당 대구수성을 예비후보가 4일 신천과 파동 일대 현장을 돌며 민심을 청취한 뒤 “수성구 파동의 주거 평등권을 회복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에 따르면 파동의 경우 수성구의 타 지역에 비해 주거환경에 있어 ‘공정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파동은 신천과 인접해 ..
4.15 총선 도건우 자유한국당 대구중남구 예비후보(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가 4일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면 우선적으로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특권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다도 예비후보는 이날 공천신청서를 제출하면서 “국회의원도 무노동 무임금의 원칙을 적용해 본회의와 상임위 회의에 참석하지 않을 ..
4.15 총선 김재수 자유한국당 대구동구을 예비후보(전 농식품부장관)가 "대구 동구의 발전방안으로 금호강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4일 두번째 공약으로 이같이 전하며 동구의 금호강 일대에 금호강 테마생태 파크 조성, 금호강 레포츠 밸리 조성, 예술·문화·축제 공원 조성, 동촌 명장거리 육..
김석기 국회의원(자유한국당·경주시)이 4일(화), 제21대 총선 경주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했다.등록에 앞서 김 의원은 “이번 제21대 총선은 경주의 미래와 운명을 결정할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그 무엇보다도 능력이 증명된 인물을 선택해야 경주의 지속적이고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피력했다...
박승호 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예비후보(사진)는 4일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신청서를 접수했다. 박 예비후보는 "포항시장 재선의 능력과 열정을 쏟아 다시 꿈과 희망의 포항을 만드는데 멸사봉공하겠다"고 공천신청 소감을 피력했다. 포항시장 재선 동안 포항운하건설, KTX포항유치, 영일만대교건설 ..
영양·영덕·봉화·울진지역구의 박형수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국가기후환경회의 공론화 과정을 신속히 진행해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해야 도탄에 빠진 울진지역 경제를 회생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박 후보는 지난 2일 울진군 북면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어 신한울 3,4호기 파행과 관련한 주..
“용산참사로 서울시민의 생명을 빼앗고, 국회의원 재임 기간 단 한 차례도 경주지역 독립유공자를 찾지 않는 대신 일본 경찰학교 동기생 34명을 경주로 초청해 환영 만찬을 베풀어 침탈 원흉의 후손들만 챙긴 것도 모자라, 예산 한 푼 없는 깡통법을 만든 사람이 경주를 대표하는 인물이라니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이채관 제21대 총선 자유한국당 경주시 예비후보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의 장기화 국면에 대한 우려의 뜻을 나타내면서 경제적 타격을 최소화 할 방안을 신속히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우리 수출과 관광 산업의 현장 어려움이 현실화 되고 있다"며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감당하면서 헤쳐나가야 할 일"이라
포항시의회(의장 서재원)는 4일 제268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2020년도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서 서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소상공인 경영여건 개선,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로 시민이 느끼는 경제 체감도를 더욱 높이고 시민 모두가 누리는 생활복지 실현과 지진피해 회복을 위한 실질적 피해구제 지원을 위해 의원 모두가 한마
경북도의회 박채아 의원(자유한국당·비례·사진)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기부자 예우 및 기부심사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4일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번 조례는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기부심사위원회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 기부자 예우를 위해 기부증서를 발급하고, 기부자가 도내
4·15 총선 경산시 선거구에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이덕영(52) 하양중앙내과 대표원장이 사퇴했다.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이덕영 대표원장이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퇴서를 제출했다. 이 원장은 자신의 지지자들이 활동하고 있는 SNS 밴드를 통해 총선 불출마의 뜻을 밝혔다. 그는 “지난 10년 동안 꿈을 향해 꾸준히 정
더불어민주당 김부겸(대구수성갑) 의원이 최근 대구시의 남부정류장 후적지 지구단위계회안이 확정됨에 따라 만촌역에 출입구 4곳이 추가 설치된다고 3일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지난 1월 대구시가 남부정류장 후적지 지구단위계획안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남부정류장 자리에는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선다.
4.15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수성을 출마를 선언한 이인선 예비후보가 일부 예비후보들의 선거 행보와 관련 “선거용 이슈 만들기와 소모적 논쟁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수성구는 현재 경신중·고등학교 이전과 달성 가창의 수성구 편입 등을 놓고 일부 예비후보 간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더 나아가 경산의 한 ..
‘스템 교육’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mathics)의 앞자리를 압축한 약자로 미국, 영국, 호주 등에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선진국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들 국가에서는 STEM 아카데미, STEM 스쿨을 통해 과학 인재들을 어려서부터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있..
김 예비후보에 따르면 정부의 주52시간 근로제가 올해 1월부터는 종사자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에 확대 시행됐다.하지만 이해당사자인 중소기업과 근로자 모두 반기지 않는 찬밥신세로 전락했으며 위반사업장에 대한 단속은 올해말까지 유예됐다.중소기업연구원이 지난해 7월 발표한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