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 북구을 출마를 선언한 김승수 예비후보(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사진)가 대구 강북지역을 강남을 뛰어넘는 명품교육 특구로 육성하겠다는 1호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27일 "미래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가 양성될 수 있도록 특성화된 교육과정과 개인별 맞춤형 학습활동 제공을 확대하고 미래형 교육공간인
4·15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수성을 출마를 선언한 이인선 예비후보(사진)가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홍보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 측은 대구에서도 우한 폐렴 의심환자가 발생하는 등 우한 폐렴 사태가 전국에 확산되자 "선거도 중요하지만 국민 건강이 우선"이라며 국민 건강 지킴이로 나선 것이다. 이 예비후보는 28일 선거운동메시
4·15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 달서병 출마를 선언한 김원구 예비후보(사진)가 동대구-인천공항 케이티엑스(KTX) 노선의 운행 재개를 공약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국토부는 인천공항과 동대구를 오가는 인천공항 KTX가 운행을 시작한 지 4년여 만인 지난 2018년 9월 운영 효율성을 이유로 해당 노선을 폐지했다. 이미 2월부터 평창 겨울 올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남·울릉·사진) 의원은 28일 "앞으로 광역도시 수준으로 행정체제를 구축해 포항이 대한민국의 신성장을 이끄는 '최첨단 산업 메카'이자 '환동해 경제수도'로 도약하는데 아낌없이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포항이 서울의 1.8배에 이르는 넓은 면적(1128.76㎢)을 가지고 있는 도시로 5개 광역시보다 넓으며, 철강산업, 항
우리공화당은 28일 세금 감시, 직무감찰 전문가 홍순범 전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전문위원을 영입인재 5호로 발표했다.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오늘 발표하는 영입인재 홍순범씨는 감사원에서 27년간 근무한 국민세금 감시 베테랑 전문가"라며 "경제침체, 우한폐렴 등으로 국민들이 불안에
정부가 중국 우한에 체류 중인 국민을 국내로 이송하기 위해 오는 30~31일 이틀간 전세기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 통해 "우한에 체류 중인 국민 중 귀국을 희망하시는 분들을 위해 오는 30~31일 양일간 전세기를 보내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중도·보수통합을 논의하는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의 박형준 위원장은 28일 "통합주체들 사이에서 서로 바라보는 시선이 따뜻하고 포용력, 관용정신을 보여주는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8차 회의를 열고 "우리가 통합을 추진하는 데 명심할 일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위원장은 "서로의 생각과 입장이 다른 점
더불어민주당의 인재영입 2호 원종건(27)씨가 28일 데이트폭력 미투 의혹으로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진보·보수 야당들은 일제히 여당의 '감성팔이 인재영입 쇼'의 결과라고 비판했다. 대안신당의 김정현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무분별한 영입이 부른 참사"라며 "지지율에 취해 아무나 내리꽂아도 당선시킬 수 있다는 오만함이 여지없이 드러난 장면"이라고
더불어민주당 4·15총선 인재영입 2호인 원종건(27·사진) 씨가 미투 가해 논란에 휘말리자 28일 영입 인재 자격을 반납하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원 씨는 이날 오전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나는 오늘 민주당 21대 총선 영입인재 자격을 스스로 당에 반납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스스로를 '원 씨의 전 여자친구'로 소개한 한 여성은 지난 27일 한
김문수(사진) 전 경기지사는 27일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당명으로는 "'국민혁명당', '자유통일당'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오전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자유한국당이 전광훈 목사와 태극기 세력을 극우로 보는데 태극기 세력이 중심이 돼 정치권을 통합해야 한다"며 창당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창당은 이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7일 "설 연휴가 끝나는 대로 신속하게 임시국회 일정을 확정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야당의 전향적 호응을 촉구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설 명절 관련 민심 보고 간담회를 열어 "2월 임시국회 소집을 모든 야당에 요구한다. 아직 2월 임시국회 일정이 확정되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절 이 원내대표는 이어
김형오(사진)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은 27일 "구정 연휴를 맞아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 소식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하루 빨리 구속이 해제되기를, 대통령을 비롯해 나서서 빨리 결단내려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김형오 공관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 모두발언에서 "공관위 논의사항은 아니다. 개인적 소견"이라고
황교안(사진) 자유한국당 대표는 27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자유우파의 통합 추진과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의 출범에 대해 많은 분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해줬다"며 "심사과정 속에 다름도 같음도 함께 지지하고 격려하면서 그 진행 과정을 꼼꼼히 살펴봐 주셨으면 고맙겠다"고 당부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선거에서 공천 혁신을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우한 폐렴'으로 알려진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사태에 정부가 우한에 체류 중인 교민을 전세기로 이송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데 대해 매우 적절한 조치라고 평가했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대응이 정쟁의 대상이 돼서는 안된다고 선을 그으면서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교민만 선별적으로 데려와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을 일
4.15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 수성을 출마를 선언한 권세호 예비후보(사진)가 '수성구민 부자 만들기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나섰다. 권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지난 30여 년간 경제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수성구 관내에 부자만들기센터를 설립해 주민들이 부자 ..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 중·남구 출마를 선언한 도건우(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사진) 예비후보는 27일 노인 간병비를 국가가 책임지는 건강보험 급여화 공약을 제시했다. 도 예비후보는 "현재 전국의 요양병원 병상 수는 30만개에 육박하지만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일부 ..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 북구갑 출마를 선언한 이상길(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사진) 예비후보는 복현고가교 철거 및 지하화를 통한 주변상권 활성화를 27일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에 따르면 현재 복현오거리 주변은 복현고가교로 인해 도시의 미관은 나빠지고, 상권은 지속적으로 ..
경북 구미시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구자근(54·사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7일 "구미사랑 상품권의 상시 할인율을 10%까지 상향하고, 구매한도를 확대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구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이같이 밝히고 구미사랑 상품권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자유한국당 백승주(경북 구미갑) 의원은 "오는 7월 구미에 신설될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서부지사' 송길용 초대 지사장을 만나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구미는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이끈 첨단 산업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대한 기업 및 근로자들의 접근성이 현저하게..
지난 22일 김병수 울릉군수와 정성환 울릉군의회 의장과 지역의원들과 지역 단체장들이 울릉주민 의사에 반하는 국회의원 선거구획정 결사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울릉군은 지난 22일 울릉군청, 울릉군의회와 함께 관내 사회단체장들과 긴급회의를 열어 공직선거법 취지와 울릉주민 의사에 반하는 국회의원 선거구획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