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민간 관광휴양지구 조성 투자계획 보고회가 지난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사업내용은 대순진리회성주회 관련기관인 학교법인대진교육재단에서 상주시 화북면 입석리 일원 297,400㎡의 부지에 대규모 관광휴양지구 조성을 위해 숙박시설인 호텔, 콘도, 펜션등과, 식물원, 동물원, 박물관등을 사업비 1,186억원를 투자하여 관광휴양형지구단위계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는 매월 우수 협력사와 직원을 선발해 포상하고 있다. 지난달 기술개발 및 개선활동 우수 협력사 레스코, 우수 직원은 장원의 윤한우 차장을 선발했다. 우수사로 선정된 레스코는 1994년 창립, 폐기물 전문 재활용 업체로, 포스코에서 발생하는 부산물과 폐기물을 재가공한 뒤 제철 공정 원료로 공급하여 원가경쟁력 향상 및 환경보호에 앞장
포항시에서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자투리시간 거래소'가 일자리 창출에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 거래소 이용에 적극적인 구직자 10명, 구인업체 10명 총 20명을 대상으로 2019년 2분기 자투리시간 마일리지제 시상식을 가졌다. 자투리시간 거래소 마일리지제란 이용 실적에 따라 일정 조건에 따른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하고 분기마다
경북도가 15일부터 내수부진 장기화,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400억원 규모의 저금리 특별자금을 추가 지원한다. 도는 당초 지원한 자금(400억원 규모)이 모두 소진됨에 따라 최근 어려워진 경제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저금리 특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는 18일 열리는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할지 여부를 놓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하반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사그라든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달말 금리인하를 강력히 시사하면서 한은의 금리인하론은 기정사실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한은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
제 867회 당첨번호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4, 22, 17, 19. 40, 24이다. 2등 보너스번호는 41이다. 이번 추첨에서는 충북 청주시에서 1등과 2등 각각 두 곳에서 배출되는 행운이 찾아왔다. 당첨번호 6개 숫자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5명으로 39억3천375만5천250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
14일 일요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들어 흐리고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에도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린 가운데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에는 내륙지역에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다.
일본 정부가 '불화수소 등 전략물자를 민간 목적으로만 사용하겠다'는 내용의 서약서를 국내 기업들에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리나라에 대한 수출규제를 강화한 이후 새로 생긴 서류 절차다. 13일 뉴시스가 입수한 일본 수출허가 관련 서약서에는 이런 내용이 담겼다. 이 서약서는 일본 경제산업성에서 요구하는 양식으로 최종 수입업체의 사장 또는 준하는 권한을
대구 중구, 광주 광산구·남구·서구, 대전 서구·유성구가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12일 최근 주택시장 상황을 반영해 대구 중구, 광주 광산구·남구·서구, 대전 서구·유성구 등 6곳을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해당지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HUG의 심사를 거쳐 분양보증 여부가 결정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는 1971억원 규모의 공매를 진행한다. 캠코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53건을 포함한 1971억원 규모, 1083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구·경북지역의 고용률이 좀처럼 늘지 않고 있다. 실업률도 큰 변동이 없지만 취업자 동향으로 미뤄보면 이 같은 정체현상이 해소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10일 동북지방통계청의 대구·경북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고용률은 58.6%, 경북은 62.4%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대구가 지난해보다 0.4%p 낮아졌고 경북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경북도가 10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수출유관기관, 기업체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의 수출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도내 기업에 대한 영향을 파악하고 피해 최소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디스플레이용 투명필름인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반도체 공정에 필수로 사용되는 포토 레지스트, 에칭가스 3개 품목에 대한 일본의 대한(
대구고용노동청과 대구시가 공동 주최하고 대구고용포럼과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제1차 정기포럼이 11일 오후 그랜드호텔서 열린다. 대구고용포럼 제1차 정기포럼은 대구지역 자동차산업의 침체로 인한 고용문제를 진단하고 지역의 실정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두의창'이 이제는 칠곡·성주서 값 싸고 품질 좋은 블라인드를 생산해 제공한다. 모두의창에 따르면 자외선은 인간의 피부노화, 홍반, 색소침착 등을 일으킬 뿐더러 인체 장기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런 이유로 현대사회에서 블라인드와 커튼은 필수로 자리매김했지만 문제는 가격대다. 질 좋은 상당수 제품들의 가격이 최저 수십만원에 수백만원을 호가해
김천시 구성면은 지난 9일 구성면 송죽리 863-67번지 농산물 무인판매장에서 기관장, 이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개최했다. 김천시 구성면 농산물 무인판매장은 판매자 없이 지역 농민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제공하고, 구성을 방문한 외지인들에게 지역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설치했다.
이원직 전 대구도시철도공사 자회사경영지원단장이 지난 8일 (주)대구메트로환경 신임 총괄본부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2년 7월7일까지 3년간이다. 총괄본부장은 법령·정관상의 담당직무, 대내외관계업무, 조직내부관리, 회사의 사업수행 등 사장의 경영활동을 보좌한다.
성윤모(사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0일 "우리나라가 불화수소를 북한에 유출했다는 증거가 있다면 그 자료를 제시해달라고 일본 측에 요구했다"고 말했다. 이날 성 장관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윤한홍 의원의 일본 수출규제 조치 관련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성 장관은 "(일본으로부터 수입된 불화수
포항시는 이달 1일부터 경상북도 최초로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제로페이)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9일 포항시에 따르면 제로페이 도입 및 활성화 대책을 수립하고 읍면동 전담창구 개설 및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과 소비자 이용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기로 했다.
한일 무역갈등이 불거짐에 따라 올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이 1.8%로 낮아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모건스탠리는 전일 내놓은 '한일 무역 이슈의 영향' 보고서를 통해 올해 한국 GDP 전망치를 1.8%로 기존 2.2% 대비 0.4p 하향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아울러 내년 GDP 전망치는 1.7%로 종전 2.4%보다 0.7%p 낮춰잡았다.
포항시는 지역경제살리기 위한 영일대북부시장 및 등푸른막회지구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유튜브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활용한 입소문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10일부터 4차례에 걸쳐 중앙동 새마을금고 2층(회의실)에서 그룹별로 2시간씩 페이스북 가입 및 홍보방법, 실제 사례담, SNS 홍보방법, SNS 홍보업체 이용할 경우 알아두면 좋은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