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감사실이 지난 17일 대구 동구 대구일과학고등학교에서 '대구지역 청소년과 함께하는 청춘 행복콘서트'를 열었다. 행사에는 가스공사 이상훈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한 감사실 직원들과 대구일과학고 재학생 및 교직원, 대구지역 사회적 기업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도시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감정원 등이 포함된 대구지역 12개 공공기관 혁신그룹(이하 달구벌 커먼그라운드)이 지난 17일 오후 7시 대구MBC 공개홀에서 '대구 소셜크라우드펀딩대회'를 가졌다. 이 대회는 대구지역 사회적기업이 제안한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대구시민이 참여·투표해 선정하고 달구벌 커먼그..
경북예비사회적기업 (주)바오바트(대표 전승희)에서는 경북의 전통문화 콘텐츠을 현대적으로로 재해석한 디자인 상품들을 12월 1일부터 9일까지 2018 MILANO Artigiano in Fiera(이태리 밀라노 장인 상품 박람회)에 참가하여 선을 보였다.
코레일 신경주역이 내년 6월말까지 경주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셔블랑 놀자' 프로모션을 펼친다. '셔블랑 놀자' 프로모션의 명칭은 신라의 수도인 서라벌이'셔블'로 불렸다는 것에서 착안해 지어졌다. 현재까지 제휴된 업체는 50여 곳으로 추억의 달동네, 키덜트 뮤지엄, 정동극장 등으로 지역에서 유명한 관광,..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이 지난 17일 노보텔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와 건설기계·항공전자·바이오메디칼산업 육성을 위해 업무협력 협약을 맺었다. 협력내용은 건설기계·항공전자·바이오메디칼 산업발전을 위한 정책발굴,관련기업유치,연구개발 및 기술지원 등이다.
안동시는 농촌의 고령화와 FTA 협상체결 그리고 수입축산물의 범람은 물론 매년 가축전염병이 반복 발생하는 가운데에도 올 한 해 축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축산관련 현안 해결 및 각종 축산시책 추진으로 안동축산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지역 축산물 브랜드 명성이 높아짐과 동시에 안..
경주시 하늘마루관리사무소는 화장로 개보수사업에 필요한 사업비 12억원 중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연평균 3000여 건 이상의 화장을 처리하고 있는 하늘마루의 화장로는 800℃∼1,000℃ 의 고열로 운영하기 때문에 5~6년 주기로 내화벽돌 교체 등 개보수가 필수적이고 한 번에 많은 사업비가 소요된다. 이번 국비 확보로 향후 차질 없는 화장시설 운영이 가능해졌으며 시 재정부담도 크게 덜게 됐다. 최정근 하늘마루관리소장은 “화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장사 문화의 문격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시설 운영관리는 물론 고객의 입장에서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배려와 최고의 서비스로 품격있는 장사문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종합장사공원인 하늘마루는 2012년 개원 이래 공해배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최첨단 장비와 장례식장, 화장시설, 봉안당을 결합한 ONE-STOP 시스템으로 지역 장례문화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있다. 경주시와 인접한 다른 지역의 이용률도 높은 편으로 실질적인 광역화장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대구, 경북권내에서는 물론 수도권 화장장에 비해서도 뒤지지 않은 최신 첨단시설 및 편의공간을 갖추고 있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고 정평이 나 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지난 14일 서울 라마다호텔에서 '제3회 KIRIA TECH DAY 2018'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재활로봇의 최신 기술 동향과 현황 및 미래 전망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재활로봇 기술세미나'와 해외 선도로봇의 기술 분석 결과를 발표하는 '웨어러블 로봇 기술 분석 세미나'로 구성됐다. ..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14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2018년 하반기 신입직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입직원은 일반직과 별정직 총 225명으로, 이 중 본사 이전지역 인재(대구·경북) 47명(21%)이 가스공사에서 사회 첫발을 내딛게 됐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VR·AR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VR·AR 전문인력 양성과정 '취·창업트랙' 15명과 '재직자트랙' 19명의 지난 3개월간 결과물을 발표하는 프로젝트 성과발표회와 수료식으로 꾸려졌다.
지난달 대구·경북 고용률이 전년동월에 비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률은 15세 이상 생산가능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로 실질적인 고용 창출 능력을 말한다. 실업률 통계에서 제외되는 비경제활동인구 수를 포함해 계산하기때문에 실제보다 '실업률이 과소 추정되는 것을 방지해주는 수치'이기도 하다. ..
대한적십자사 대구시지사가 지난 13일 지사 별관에서 평화발레오와 함께 올해 마지막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평화발레오에서 총 2000만원을 후원해 진행됐다.
정부가 올해와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2.6~2.7% 레인지(등락범위)로 확 낮췄다. 정부 전망대로라면 한국 경제는 2016년(2.9%) 이후 2년 만에 다시 2%대 성장으로 내려앉게 된다. 또 2012년(2.3%) 이후 최저 성장률이 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역 사회에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체험처를 발굴하고 진로체험의 질 관리 체계를 구축코자 지난 2016년부터 인증 효력을 부여하는 제도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13일 대구 본사에서 전국 16개 사업소 합동으로 동절기 가스수요 피크 및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코자 전사 긴급화상회의를 가졌다. 최근 열수송배관 파열·저유소 화재·KTX 탈선 등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연이어 발생함과 동시에 이번 주부터 본격 시작된 강추위로 지난 11일 일일 공급량이 18만 톤에 달하는 등 가스 수요가 급증했다.
한국감정원이 지난 13일 대구혁신도시내 한국감정원 본사에서 '한국, 중국, 일본의 부동산 시장 동향'이라는 주제로 '제9회 한·중·일 국제부동산 심포지엄'을 열었다. '한·중·일 국제부동산 심포지엄'은 정치, 경제, 문화적 측면에서 유사한 3개국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부동산 현안 등에 관한 정보공유와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회의다. 회의는 지난 2010년 부터 매년 1회씩 각 국에서 순차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경북지방우정청이 지난 13일 대구달서우체국에 대구·경북지역 처음으로 종합금융센터를 열었다. 달서우체국 1층 영업과에 설치된 종합금융센터는 기존 우체국 금융창구와는 달리 법인 및 고객 마케팅 상담 전문인력이 배치됐다.
대구상공회의소(이하 대구상의) 지식재산센터가 지난 13일 호텔인터불고에서 올해 재능나눔 성과를 보고하고 우수 재능기부자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하는 수혜기업기부행사를 펼쳤다. 올해 재능나눔사업은 대학교, 지식재산전문가(변리사 등)의 재능기부를 통해 중소기업의 디자인 개발, 지식재산 권리화, 특허기술 상담 등 15건의 과제를 추진해 IP-R&D역량을 높이는 성과를 이뤄냈다.
㈜한샘이 지난 14일 임원 2명을 포함 총 652명의 임직원 정기승진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특판사업부 한희석 상무와 관계사 중 한샘넥서스 장정삼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한샘에 따르면 올해 인사는 성과가 탁월한 임직원을 발탁한다는 기조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