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과 대구 지역 위탁가정의 여행경비를 전액 지원키로 했다. 위탁가정은 일정 기간 친부모의 역할을 대신해 위탁 아동을 보호, 양육하는 가정이다. 이번 여행지원을 계기로 친부모와의 분리로 인해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가족..
국세청은 지난달 30일 종합부동산세 납세의무자 46만 6천명에게 납세고지서를 발송해 오는 17일까지 납부하도록 안내했다고 밝혔다.올해는 주택 및 토지 공시가격 상승으로 전년에 고지한 40만명, 1조 8181억원 대비 인원은 16.5%(6만 6천명), 세액은 16.3%(2967억원) 증가했다.종부세는 아파트·다가구·단독주택 등 주택..
삼성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5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삼성은 2일 '2018 연말 이웃사랑 성금' 5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고 임직원들은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제83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가 ‘9, 10, 13, 28, 38, 45’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5’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5명으로 각각 12억3천368만원을 받는다.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세계 최초 5G 상용화 서비스를 개시하며 본격적인 5G 시대의 출발을 알렸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1일 자정 서울, 수도권, 주요 광역시 거점에서 5G 상용 전파를 첫 송출했다. 5G는 ▲초광대역 ▲초저지연 ▲초연결이 특징이다. 최대 전송 속도가 20Gbps로 4G LTE보다 최대 20배 빠르고, 지연 속도는 1ms로 LTE대비 100분의 1로 줄어든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27일 대구 본사에서 겨울철 천연가스 수요 급증을 대비코자 '전사 계통운영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동절기 기저발전 운영현황과 기상전망을 고려한 전국 가스 생산·공급설비 점검 및 공급 안정성 유지를 위한 대응방안 등에 대해 집중 토의가 진행됐다. 이어 지난해 동절기와 같..
코레일 대구본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가 지난 28일 대구·경북지역 철도 지역실무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가졌다. 협의회는 코레일 대구본부 관내에서 시행되는 철도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열차 운행선 인접공사 구간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 등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 ..
대구 고산농협이 지난 26일 지역사랑‘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주부대학총동창회 회원과 고산농협 임직원등 3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원들은 순수 국내산 재료들로 김장김치 60상자(300여포기)를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소년소녀 가장 등 형편이 어려운 60여가구와 지역경로당 20여곳에 전달해 따뜻..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최근 3년간 저소득층용 공공임대 공급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년 1만가구를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따르면 LH는 저소득층용 임대주택을 매년 8000가구에서 1만가구 가량 공급했다. 민간주택을 활용한 수요맞춤형의 매입임대주택과 전세임대주택의 공급 비중은 3년전 5..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수성못 인근 호텔수성 수성스퀘어에서 대구디자인패션산업육성사업의 성과 결과물 공유를 위한 성과공유워크숍과 다양한 부대행사를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28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아프리카지역본부, 두산중공업과 '모잠비크 천연가스 관련사업 진출을 위한 민간·공기업 공동 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청년, 신혼부부 등의 안정적인 주거지원사업을 위해 대구·경북지역 오피스텔 50호를 매입한다. 청년, 신혼부부용 임대주택은 해당 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주택을 매입한 뒤 개보수해 시중시세의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임대한다.
한국가스공사가 구매조달 과정에서의 사회적 가치 확대를 위해 내부 계약제도를 개선하고 지난 28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가스공사에 따르면 이번 제도 개선의 골자는 창업기업·소기업 등에 대한 입찰 문턱을 대폭 낮춰 민간 일자리 창출을 견인함과 동시에 여성·장애인·사회적 기업 등에 대한 입찰 우대기준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사회·경제적 약자의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28일 사옥내 열린홍보관을 열었다. 열린홍보관은 임대주택 고객들이 거주하는 아파트를 VR콘텐츠로 제공해 고객들이 가상영상을 통해 거주할 집을 직접 들러볼 수 있게 했다.
한국도로공사가 자산으로써의 활용도가 낮은 고속도로변 유휴지를 공익시설로 적극 활용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도로공사는 지난 20일 김천 본사에서 'ex-LAND PLUS 경진대회'를 열어 8개 지역본부에서 추진 중인 유휴지 활용 대표사례들 중 사회적 가치실현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심사결과 부산경남본부의 '창녕IC 화물차주차장'이 최우수상으로 뽑혔다.
한국뇌연구원(KBRI)이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2018년 한국뇌연구원 연구성과교류회'를 연다. 올해가 3회째인 KBRI 성과교류회는 전체 연구원들이 연구목표와 성과를 공유하고 시너지를 내는 자리다.
㈜금복주가 '맛있는 참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경품행사를 펼친다. 금복주는 지난달부터 '맛있는 참' 판매수익 일부를 적립해 올연말까지 총 5억원의 성금을 조성하고 있다. 조성된 성금은 연말연시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국은행 포항본부(본부장 하대성)는 경북동해안 지역경제의 활력과 일자리 창출을 배가하기 위해 '한국은행 중소기업 전략지원자금' 제도를 개선한다고 28일 밝혔다. 한은 포항본부에 따르면 일자리창출 지원 정책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내달 1일부터 '창업기업(A1)'과 '벤처기업(A2)'를 전략지원자금으로 신규 지원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 달서구 대곡동 일원(대구대곡2 지구 A블록)에 행복주택 (예비)입주자를 추가모집 한다고 28일 밝혔다. 건설가구는 규모별로 주거전용면적 21㎡ 228가구, 25㎡ 36가구, 36㎡ 144가구(총 408가구)로 이중 최초 모집 이후 잔여 물량에 대해 입주자 및 예비자를 추가 모집한다.&n..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DGFEZ)이 28일 호텔인터불고 1층 즐거운홀에서 '2018 DGFEZ 글로벌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DGFEZ가 주최하고 대구시, 경북도, 대경권 소재 13개 대학(산학협력단)과 대구·경산·포항·영천 4개 상공회의소가 후원하고 대구경북연구원이 주관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