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019년 해외전시회 한국로봇공동관에 참여할 국내 로봇기업을 모집한다. 진흥원은 오는 9월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2019 베를린 국제 소비가전 박람회(IFA 2019)'와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독일 뉘렌베르크에서 열리는 '2019 뉘렌베르크 전기자동차시스템 및 부품 전시회(SP..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이 16일 경북농협을 방문, 전국동시조합장 공명선거 관련 긴급회의 및 구제역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경북농협은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공명선거를 위해 지난 1월말까지 선관위와 협조해 후보예정자간담회 및 공명선거 결의식을 개최했으며, 전체 조합원들에게 공명선거 실천에 대한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고 현수막, 홍보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공명선거 실천 및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구농협은 지난 15일 대구지방경찰청과 함께 지역 우수 농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개장한 '정월대보름맞이 직거래장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직거래장터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유가농협의 잡곡류, 건나물, 유기농채소 등을 저렴하게 판매했다.
포스코가 은퇴를 앞둔 직원들의 인생 2모작을 돕기 위해 'New MAP(New Middle age planning, 이하 뉴맵)' 프로그램을 13일부터 운영한다. 뉴맵은 기존에 생산직(E직군)을 중심으로 운영해온 생애전환기교육과 퇴직교육을 사무직(P직군) 임직원으로 확대한 은퇴 설계 프로그램으로 50세 이상을 그 대상으로 한다.
'맛있는 참'을 생산하는 금복주가 변화하는 주류 트렌드에 맞춰 한층 더 목 넘김이 부드러운 'New 맛있는 참'(사진)을 18일 출시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금복주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고구마 증류 원액' 함유로 고구마의 스위트한 감칠맛과 은은한 향미가 조화된 새로운 개념의 소주다.
제846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5, 18, 30, 41, 43, 45'이다. 2등 보너스는 '13'이 뽑혔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15억9천688만원씩 받는다. 이날 1등 당첨자는 자동 8명, 수동 4명, 반자동 1명이다. 특히 서울 관악구 신림동 ‘가로가판대’는 수동으로 3게임이 당첨됐다.
DGB금융지주가 그룹 혁신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직개편의 주된 내용은 디지털혁신과 경영혁신, 수도권 영업혁신, 기업 윤리혁신의 그룹 4대 혁신과제 수행을 위한 조직 경쟁력 강화와 핵심 혁신과제의 실행력 극대화 이다. 14일 DGB금융지주는 디지털혁신본부·경영혁신본부·수도권영업혁신 본부·기업..
대구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자긍심 고취 및 시민의 나라사랑정신 함양을 위한 '독립유공자의 집' 399가정에 명패 달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예천군은 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를 오는 3월 소비자 중심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기 위해 개편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동안 인터넷 쇼핑몰 '예천장터'는 지난해 5억 8천여만 원을 판매하는 등 예천의 우수한 농, 특산물을 전국적으로 홍보 및 판매하는 매개체로 자리매김해 왔으나, 2007년도 첫 개장 이래 업그레이드 미 실시로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뒤떨어진다는 여론이 있어 왔다.
대구농협이 지난 13일 공명선거실천결의대회를 갖고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공정하고 명백한 선거 실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대회에는 대구지방검찰청 오종렬 검사가 선거사범 수사기본방침 및 주요사례에 대해 특강을 했다. 또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윤재현 사무처장이 선관위의 부정선거 예방·단속방침 및 위탁선거법규에 대해 안내했다.
대구은행은 론센터 오픈 4주년을 기념해 비대면 대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2019황금돼지해! 모바일로 대출 신청하면 돼지~' 경품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오는 5월 31일까지 스마트폰을 이용한 DGB개인뱅킹 및 아이M뱅크, PC를 이용한 인터넷뱅킹에서 비대면 전용 대출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가 14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경북관내 사무소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전략회의 및 동시조합장선거 공명선거 달성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의 올해 1차 신청·접수를 14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
경주 황리단길이 있는 황남동 일대 공시지가가 일 년 사이 50% 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남동과 인접한 교동·사정동·인왕동 등도 20~30% 가까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주시는 14일 2019년 표준공시지가 상승률을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경주지역 6030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평균 6.5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황남동은 황리단길 특수 등으로 무려 51.26%가 상승했으며, 그 뒤를 이어 교동 37.84%, 사정동 29.65%, 인왕동 24.45%, 보문동 22.5%, 용강동 21.51% 순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준지 공시지가가 상승한 것은 정부의 부동산 가격현실화 정책에 따른 현실화율을 상향 조정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시 관계자는 "황남동을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면서 인접한 지역의 공시지가 또한 덩달아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다만 공시지가 수준은 이곳의 실거래 매매 가격의 절반 수준이며, 실거래는 평당 천오백만 원이 넘는 곳부터 절반도 안되는 곳까지 가격차이가 매우 심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경주시의 표준공시지가 상승률(6.51%)은 전국 평균(9.42%)과 경상북도(6.84%) 상승률 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활용해 39만여 개별토지의 지가를 산정해 오는 5월 31일 공시할 예정이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북한과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이란 등 23개국을 돈세탁과 테러자금 지원국 블랙리스트에 추가하기로 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23개국에는 북한을 포함해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이란, 아프가니스탄, 아메리칸 사모아, 바하마, 보츠와나, 에티오피아, 리비야, 가나, 괌, 나이지리아, 파나마, 푸에르토리코, 사우디아라비아, 스리랑카, 시리아, 트리니다드 토바고, 튀니지, 버진아일랜드, 예멘 등이 들어있다.
남부지방산림청장(청장 최재성)은 지난 11일 소속직원 중 김경철 기획운영과장이 국정과제를 창의적이고 성실히 수행하여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이 행복한 나라 만들기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국내 4대 금융지주사의 순이자이익이 지난해 3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자이익 확대에 힘입어 각 금융사들은 하나같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다만 올해는 대출 규제가 강화된 영업환경 속에서 역대급 실적을 거두긴 녹록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산업용 소재 가공분야 국내1위 업체인 동양피엔에프㈜(대표이사 배효점)가 13일 강동면 강동일반산업단지에 경주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배효점 동양피엔에프㈜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 임직원, 사업관계자 및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동양피엔에프 경주공장 준공은 지난해 6월 20일 투자유치 MOU를 체결한 결과로 총170여억 원을 들여 금속 조립 구조재를 생산할 수 있는 첨단설비를 갖췄다. 서울특별시 금천구에 위치한 동양피엔에프㈜는 1996년 설립된 후, 오랫동안 해외 기업의 독무대였던 산업용 소재가공분야의 기술 국산화에 노력했다. 이송원료의 원형보전, 분진 최소화, 공정 단순화 및 환경비용을 감소시킨 소재가공 시스템을 독자 기술로 개발해 국내 소재가공시스템 분야 1위 기업으로 성장했고, 석유화학에서부터 제철, 제강, 세라믹, 시멘트, 비료, 발전, 환경, 에너지산업에 이르는 다양한 산업분야에 진출해 최고의 소재가공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글로벌 톱5 진입에 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는 강소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투자를 결정한 기업에는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비롯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최선을 다해 기업 성공을 돕겠다”고 말했다.
우정사업본부은 지난 12일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우체국쇼핑과 충청북도, 충청지방우정청이 '충북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농협은 정월대보름을 앞둔 오는 15일 대구지방경찰청 주차장에서 농축산물 소비촉진 확대를 위한 '정월대보름 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찰청 직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시중가 대비 10~30%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며 삼겹살, 미나리 등 다양한 먹거리 시식 행사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