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지난 12일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을 통해 새해 달력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과 티웨이항공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포스코가 2월부터 퇴직임직원 관련 거래처 정보 등록 제도를 시행해 공정거래 정착에 앞장선다. 퇴직임직원 관련 거래처 정보 등록 제도는 공정거래 환경조성의 일환으로 공급사, 고객사 등 이해관계 업체에서 근무중인 퇴직 임직원의 정보를 사내 인트라망에 등록하는 제도로 지난해 100대 개혁과제로 발표해 이번에 본격..
박준훈 대구지방조달청장은 12일 대구시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지역경제 활성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박 청장은 권 시장과의 이날 만남에서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G-PASS) 지정 설명회, 우수제품 및 MAS 등록 설명회, 해외시장진출 지역 벤처·창업기업 지원 등 대구시가 추진하는 조달물품 경쟁력 ..
경북도의 2019년 1월1일 기준 표준지 67,199필지에 대한 공시지가가 13일자로 결정·공시됐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와 2019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을 위한 기준가격으로 활용된다.
DGB금융그룹은 11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8년도 그룹 연결기준 순이익은 전년 대비 26.9% 증가한 3835억원으로 2011년 지주사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 했다고 12일 밝혔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12일 안동생강융복합화사업단 회의실에서 지역 약용작물을 활용한 가공제품의 온라인 쇼핑몰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안동 생강을 중심으로 약용작물을 가공하는 6개 업체 30여 개 제품이 대백몰 및 제휴 쇼핑몰(CJ몰, 11번가 등)에 입점하게 됐다.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은 지역 내 수출 중소기업을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9년 글로벌 강소기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중기부, 대구시, 경북도, 대구테크노파크, 경북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선정하고 이들 기업이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롯데백화점대구점이 소비자의 가심비를 채워줄 '해외명품대전'을 펼친다. 최근 유통업계에서는 '나'를 중시하고 나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소비 문화가 확산되고 있어 비싼 가격에도 기꺼이 지갑을 여는 고객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협중앙회 대구검사국은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경북지역 3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시·도간 교차 특별점검을 벌인다.
현대자동차그룹 물류계열사 현대글로비스가 올해부터 온라인 중고차거래 사업을 시작한다. 현대글로비스는 다음달 14일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사업목적에 포장시험·연구·서비스업, 온라인 중고차거래 관련 사업 등을 추가하는 안건을 심의, 의결한다고 12일 공시했다.
경북지방우정청 제35대 이상학 신임 청장이 지난 1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 신임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인 대구·경북의 우정사업을 책임지는 청장에 임하면서 경북우정청을 더욱 발전시켜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직원들이 다 함께 힘을 모은다면 경북우정청이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의 중심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티웨이항공이 3~5월 봄 여행을 준비할 수 있는 특가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24일까지 일주일 간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국내 1위 조선업체 현대중공업이 2위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한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 등 빅3 체제인 국내 조선업계가 '1강 1중' 체제로 재편된다. KDB산업은행은 대우조선해양 인수후보자로 현대중공업이 확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산은은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의 인수·합병(M&A)에 관한 조건부 양해각서(MOU)를 맺고 삼성중공업에도 인수의향을 물었다.
올해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보다 10% 가까이 올랐다. 평균 상승률도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 전국 표준지 50만 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는 평균 9.42% 상승했다. 지난해 상승률 6.02%보다 3.40%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대구(8.55%)와 경북(6.84%)지역에 평균 상승률은 전국 평균보다는 낮았다.
'번화가에서 장사해야지'는 옛말,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옛 골목에 청년 창업가들이 몰리고 있다. 대구 중구 북성로의 한 골목에는 스마트폰으로 지도를 켜고 어딘가를 찾고있는 20대 여성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공구 등 산업용품 상가들이 늘어선 이 길 곳곳에 20-30대의 핫플레이스로 불리고 있는 카페와 밥집, 서..
경북도가 올해 성장촉진지역인 영주, 영천, 청송 등 16개 시군에 832억원을 투입해 지역개발사업,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등 총 65개 사업을 벌인다. 이는 도가 지역간 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으로 골고루 잘 사는 경북을 만들기 위함이다.
성주군은 정부가 지난 달 29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예타면제 사업으로 확정된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성주역사(驛舍)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주군은 소외되고 낙후된 경제를 살리고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성주역사를 반드시 유치한다는 각오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경북도의회가 11일 기획위에서 채택한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구미 유치 결의안'을 만장일치 채택했다. 반도체 특화클러스터는 정부와 민간이 협력해 10년간 120조원을 투자하는 대형 사업으로 국가 주력산업인 반도체 산업을 집중 육성해 제조업 활력 제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계획됐다.
경북도가 올해 포항영일만항의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를 125천TEU로 설정, 물동량 영입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영일만항의 물동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는 전년 대비 12.1% 증가한 116,205TEU를 처리했으며, 이는 2014년 이후 최대 물동량 처리 실적을 기록했다.
포항상공회의소(회장 김재동) 경북지식재산센터에서 지난 7일 종료된 글로벌 IP 스타기업 연차평가에서 ㈜한중엔시에스(대표이사 김환식)가 '골드' 등급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