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농협협동조합(조합장 박용구)에서는 노인 부양 농업인가족의 부담 경감과, 농촌지역 여성의, 요양보호사 양성과 처우개선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 및 농외소득 증대에 기여 하고자 농협중앙회의 20억복지자금을 지원받아“청송농협솔빛아름재가노인복지센터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한 시설은 재가노인복지시설 방문요양서비스 장기요양지정기관 이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농가와 조합원가정을 중심으로 수익창출이 목적이 아닌 농업인의 농업인을 위한 농업인에 의한 복지실현을 위하여 지난 6월부터 방문요양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 하고있다 . 박용구 청송농협조합장은 청송지역은 고령화가 진전되어 현재는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어 70세이상 원로조합원비율이 현재 46.7%에 달하고 있다며, 지역고령농업인을 위한 복지사업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송농협은 그동안 조합원과 지역민들에게 관혼상제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이어가는데 발생하는 많은 비용 부담을 줄여 드리기 위하여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례예식장을 운영, 건전한 장례문화 정착과, 영농회별 어버이날, 경로당 김장나누기, 원로조합원게이트볼대회 등을 통하여, 지금까지 청송농협 발전에 기여하신 원로조합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삶 향상을 위한 농협 본연의 사업에 충실하고자 했으며, 사고질병농가에 영농도우미사업을 지속, 홍보하여 ‘17년도에는 본지점 51농가 21백만원의 국고를 지원했으며, 지역내 경로당과 취약농가, 다문화가구에는 행복나눔이 자원봉사자들을 지원하여 기초적인 생활안정 유지 도모 등 농업인 복지향상에 힘쓰고 있다 한편 청송농협은 2018년부터「농업인행복콜센터」를 운영하여 70세 이상 원로조합원 중 홀몸어르신· 취약농가 등 돌봄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들을 선정하여 그분들의 다양한 고충을 접수받아 생활불편 해소, 가전· 주택수리, 말벗서비스 등을 제공 하고 있으며 '영농도우미,행복나눔이'사업 확대 지원고,질병농가에 영농도우미 지원과 다문화 가정, 결혼이민여성농업인1:1맞춤농업교육, 결혼이민여성1:1후견인제등의 사업을 실시하여 농촌지역 결혼이민여성과 가족의 안정적 정착에 노력하고 있으며, 읍·면지역 경로당에 고향주부모임회원(총회장 천용자)들의 행복나눔이 자원봉사를 통하여 내부와 주변의 환경을 깨끗하게 청소해 드리고, 영화상영과 간식등도 제공하고 있다. 박용구 청송농협 조합장은 현재 청송농협에서는 지역내 소외계층과 더불어 살수있고 복지실현 역시 청송군 관계기관과 발맞추어 청송주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17일 김천 본사에서 복수노조 통합을 약속하는 '통합선포식'을 개최했다. 도로공사에는 현재 3개의 복수노조(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 현장직원 노동조합, 통합 노동조합)가 설립돼 있으며 이 중 교섭대표 노동조합인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제1노조)과 무기계약직 중심으로 구성된 현장직원 노동조합(제2노조)이 통합추진에 합의했다. 두 노조는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 창립 31주년인 오는 25일부로 한국도로공사 노조로 통합하고 앞으로 조직발전 및 기업 경쟁력 제고, 신뢰받는 노사관계 구축, 직원 간 차별 없는 근로조건 개선을 통한 '노동존중' 사회 구현 등에 더욱더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18년 배수개선사업'에 신규 착수 2지구(영덕 덕천, 고령 쾌빈)와 기본조사 대상 3지구(대구 문양, 경산 대정1, 성주 법산)가 선정돼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배수개선사업은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하는 지역에 방재시설 구축과 재정비를 통해 배수를 원활히 하고 농경지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등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매년 배수장과 배수로 등의 배수 시설이 없어 농경지 침수피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영덕 덕천지구(영덕군 병곡면 일원 248.5ha(126억원)) ▲고령 쾌빈지구(고령군 대가야읍 일원 53.3ha(58억원))가 공사가 추진하는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됐다. 공사는 연내 2개 지구의 세부설계를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오는 2021년까지 덕천지구에 배수장 1곳, 배수문 3곳, 배수로 2.9km를, 쾌빈지구에 배수장 1곳, 배수로 1.11km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배수개선 기본조사 대상지구로는 ▲대구 문양지구(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문산리 일원 76ha(180억원)) ▲경산 대정1지구(경산시 대정동일원 60ha(65억원)) ▲성주 법산지구(성주군 수륜면 남은리 일원 55ha(68억원)) 등 3개 지구가 선정돼 공사는 올해 배수개선사업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기본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공사는 이들 지구가 내년에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되면 2022년까지 문양지구에 배수장 1곳, 대정1지구에 배수장 1곳, 법산지구에 배수장 1개소, 배수로 3.3km 등의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강경학 경북지역본부장은 "유관기관 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상습침수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경지 침수피해 등 재해 사전예방을 통해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 제공 및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가 대구지역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인 대구아동복지센터를 찾아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안전기술부사장 직속실 직원 10명이 참여해 놀이터 풀매기 등 시설 안팎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물론 아동들에게 필요한 생활용품 등 300만원 어치를 지역 중증장애인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해 전달했다. 가스공사는 2014년 10월 대구 이전 후 본사 소속 9개 본부별로 대구지역 장애인·아동·노인 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임직원 온누리 봉사단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구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GB금융그룹 DGB동행봉사단이 지난 17일 초복을 맞이해 대불노인복지관을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2018 초복 '어르신 원기회福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DGB금융지주 신완식 상무 등 임원을 포함한 DGB동행봉사단 20여명이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 산하 대불노인복지관 7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비롯해 수박, 떡 등의 간식을 제공했다. DGB금융그룹은 매년 폭염나기 지원과 지역민 후원을 위해 초·중·말복에 지역 어르신들을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는 대구·경북을 비롯한 전국 사회복지시설 42곳에서 복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DGB사회공헌재단은 연 3회 'DGB행복드림DAY'를 지정해 DGB동행 봉사단이 해당 지역 복지관을 찾아가 기부금 전달을 비롯한 무료 급식 등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은 "DGB금융그룹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혹서기 극복을 위해 복지관 삼계탕 나눔, 쪽방촌 주민을 위한 여름 행복상자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전국의 지역민을 위해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국감정원이 18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빈집 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빈집 재생사업은 쇠퇴한 도심에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감정원은 부산시의 빈집정보시스템 구축, 빈집실태조사, 정비계획 수립과 LH의 빈집 비축사업을 지원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시니어 사회적 협동조합을 육성해 사회적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도록 하는 협업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3월 20일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빈집 및 소규모 정비지원기구'로 지정돼 빈집정비 선도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 5월 대구시와 '빈집정보체계 구축 및 빈집정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경기도, 인천시와도 관련 업무를 진행 중이다. 김학규 한국감정장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빈집 재생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빈집을 활용한 사회적 경제주체의 다양한 참여방안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난 12일 대구엑스코에서 열린 ‘2018년 대구경북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대구고용노동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가스공사는 올해 무재해 18배 목표 달성(6월 29일) 및 산업재해 예방에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구경북지역본부 안전환경부 조춘추 과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안전은 관심이다. 기본에 충실하자’라는 캐치 프레이즈 아래 국민에 대한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은 물론 공사 및 협력업체 직원의 산재 예방과 지역사회 가스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DGB금융그룹이 지난 16일 경북 왜관 순심중학교에서 ‘찾아가는 금융교실- 금융 JOB-GO 금융캠프’를 실시하고 경북 지역 금융교육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DGB금융교육센터가 주관하는 ‘금융 JOB GO 금융캠프(이하 금융캠프)’는 금융교육서비스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은행원 직업 소개, 놀이를 통한 경제교육, 모바일 뱅크를 통한 은행체험 등 금융과 시장경제를 실생활 중심으로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순심중학교에서 진행된 금융캠프는 1학년과 3학년 재학생 140여명을 대상으로 은행원의 생생한 직업현장과 금융교육 이야기 그리고 게임과 놀이가 더해진 금융체험활동을 이어나갔다. 뿐만 아니라 대구은행의 이동식 은행인 ‘DGB무빙뱅크’가 함께 참여해 학생들이 직접 은행원의 업무를 체험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금융교육과 체험의 호응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다. 더불어 이날 금융캠프에서는 본격적인 금융교육을 경북지역으로 확대·운영하는 취지를 담아 DGB금융교육센터(센터장 오원열), DGB대구은행 왜관지점(지점장 김철호), 순심중학교(교장 김봉규)가 함께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DGB 금융교육 전문강사가 순심중학교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금융교육‘, DGB꿈나무진로직업체험관에서 모델뱅크 체험을 할 수 있는 ’Bank Day’과 은행원 직업인 특강 등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김봉규 순심중학교장은 “이번 협약식을 교육공동체가 확대되는 계기로 삼아 교육 여건이 열악한 학교에 지원 사업이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은 “학생들의 올바른 금융가치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금융교육을 제공하고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주민들이 건전한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추후 지역아동센터 및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놀이·체험형 금융교육 프로그램도 추진해 지역대표금융그룹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레일 대구본부가 오는 30일부터 8월 16일까지 동대구-영덕간 여름 피서열차를 운행한다. 열차는 주 4회(월~목)로 총 12회 운행된다. 코레일에 따르면 기존 동대구역에서 영덕역까지 환승해야만 했던 구간을 환승이 없는 직통열차를 운행함으로써 올 여름 장사, 강구, 영덕을 찾을 고객들이 동해안의 명소를 더 빠르고 편리하게 찾아 갈 수 있게 됐다. 열차는 하양-영천-서경주-포항-월포-장사-강구을 거쳐 영덕역에 도착한다. 한편 코레일 대구본부는 지난 13일 동대구역에서 동해선 관광활성화를 위한 플래시몹 홍보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이용우 코레일 대구본부장과 이희진 영덕군수, 선린대, 한동대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구역 맞이방에서 열렸다. 이용우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동해안을 방문해 지역경제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복복지재단 사랑나눔봉사단이 지난 2년간의 1기 봉사단 활동을 6월말로 종료하고 제2기 금복복지재단 사랑나눔봉사단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은 대구·경북지역 거주자이면 누구나 봉사단 가입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특히 악기 연주, 춤, 공연 사회 등 재능기부가 가능한 분을 우대한다. 입단원서는 16일부터 8월 20일까지 금복문화재단 사랑나눔봉사단 사무국(053-580-3110, 팩스 053-583-2222)으로 제출하면 된다. 봉사단원에게는 자원봉사센터 마일리지 적립, 우수봉사단원 대내외 표창 추천과 함께 교양강좌 등 무료 교육기회를 제공하며 봉사단원들은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금복복지재단 사랑나눔봉사단은 2016년 7월 지역 최초의 시민 참여형 순수 봉사단체로 창단해 지난 2년간 총 27회에 걸쳐 연인원 1100여명 참여,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입단원서는 금복주 홈페이지 팝업창을 참조하면 된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공사에서 자체 개발한 경사면 광역제초기 3대를 투입해 지난 5월부터 저수지 경관 개선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한 저수지 제당 제초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경북지역본부는 경북지역 동부, 서부, 북부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경사면 광역제초기 총 3대를 운영 중에 있으며 지난해 237곳(184만4000㎡)에서 제초작업을 벌였다. 올해도 안동 만운저수지를 시작으로 포항 오어지, 예천 돈답지 등 오는 12월까지 광역제초기 작업이 가능한 247곳(265만7000㎡)의 저수지에 제초작업을 벌여 저수지 제방 제초작업의 현대화를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공사는 경사면 광역제초기를 활용한 제초작업으로 인력 및 비용을 크게 절감하는 한편 저수지 경관개선과 저수지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등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됐다. 강경학 경북지역본부장은 “광역제초기는 시간당 6~9km정도의 속도로 인력 대비 약 100배 수준으로 작업을 할 수 있어 재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광역제초기를 활용한 제초작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농업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여행 활성화를 위해 ‘농촌여행 스탬프투어’를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농촌여행 스탬프투어’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기업 등을 방문해 체험활동을 한 뒤 모바일 앱의 QR코드 인증을 통해 스탬프를 찍으면 농산물 등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촌여행 스탬프투어 여행지를 50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하고 농촌여름휴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농촌체험활동 후 농촌여행 앱에 포토후기를 등록하면 참가자 전원에게 5000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앱은 농촌여행포털 웰촌이나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또 수도권, 강원, 충청, 경상, 전라 권역 등 권역 내 여행지 5곳을 방문하거나 모든 권역을 1곳 이상 방문한 여행객이라면 농촌여행 앱에서 최대 6번까지 경품신청이 가능하다. 우수고객을 위한 연말 시상도 마련했다. 체험활동 후 농촌여행 앱에 포토후기를 등록하고 SNS를 통해 지인에게 소문을 낸 우수 고객에게는 연말 농식품부 장관상,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과 함께 푸짐한 선물이 지급된다. 농어촌공사 김선호 농어촌자원개발원장은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농촌여행 스탬프투어가 농촌관광 활성화에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도시민, 소비자의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다 알찬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지방우정청이 16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경북도 사회적기업 우수제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100여개사를 대상으로 우체국쇼핑 입점설명회를 벌였다. 경북우정청은 지난 5월 경북도, 사회적기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맺고 우체국쇼핑몰 내 '경북도사회적기업'전용 브랜드관을 운영하고 입점 기업 제품의 국내·외 판촉활동, 택배 및 EMS 물류비 할인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설명회는 우체국쇼핑 입점절차 소개, 기 입점 업체의 판매성공사례, 오픈마켓 등 온라인 판로확대사업 설명 등 사회적기업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한다. 또 우정청은 위메프 오픈마켓 전문MD 초청해 온라인 소비트렌드에 맞는 상품기획 등 참가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정보도 제공한다. 오는 10월 우체국쇼핑 지역브랜드관에 사회적기업 상품을 입점시켜 할인쿠폰행사, 고객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우정청이직접 지원해 소비자들에게는 품질 높은 상품을 선보이고 기업에는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한다. 송정수 경북우정청장은 "사회적기업의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벌여 지역제품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북지방우정청이 오는 9월말까지 우체국 환전&해외송금, EMS 스마트접수 고객, KT 해외로밍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특별 할인과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외국인 고객은 Eurogiro 해외송금 수수료가 면제된다. 최근 급증하는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외국인 고객의 금융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8월 1일부터 9월말까지 우체국에서 환전과 해외송금을 이용하면 국제특급우편 이용요금(EMS 스마트접수 추가 5% 할인쿠폰, 최대 5000원)과 KT 해외로밍 이용요금(데이터로밍 기가팩 3000원 쿠폰)이 할인된다. 또 EMS 스마트 접수 고객과 KT로밍 이벤트 홈페이지 방문고객에게는 우체국 해외송금 50% 할인쿠폰(SWIFT, Eurogiro)을 제공한다. 경품 증정 이벤트도 풍성하다. 이벤트 기간 동안 우체국에서 500USD 이상 환전하면 시원한 휴대용 선풍기와 면세점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우체국 환전 & 해외송금 처음 이용고객 40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新남북경협 추진을 위한 패션의류업계 대응 포럼'을 개최했다. 연구원과 패션의류산업 남북경협추진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통일부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남북경협 방향에 대한 패션의류업계의 논의와 의견 수렴을 통해 구체적인 남북패션의류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SK경영경제연구소 이영훈 수석연구위원이 '북한시장현황과 패션업계 대북진출전략'에 대해 주제발표 했다. 이어 ㈜컬처마케팅그룹 김묘환 대표를 좌장으로 패널토론이 진행됐으며 ▲실질적인 남북교역 추진절차(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이성로 팀장), ▲개성공단 사례를 토대로 한 북한봉제공장 운영 제언(린경영컨설팅 김형덕 대표), ▲패션의류산업 남북협력방안 제안(한국패션산업연구원 김창규 본부장), ▲대북교역에 따른 리스크 관리방안(SUS패션연구소 조익래 소장)에 대해 각각 토론이 펼쳐졌다. 최병오 패션의류산업 남북경협추진위원장은 "패션의류업계의 남북경협의 활성화를 위해 업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위원회가 앞장서고자 한다"며 의지를 전했다. 주상호 한국패션산업연구원장은 "향후 패션의류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남북경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예산확보 노력을 병행해 시범사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난 12일 오전 대구상공회의소 3층 챔버룸에서 '대구지역 청년취업지원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대구지역 청년 실업문제를 해소하고 구인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갬콤, 디앤워크, 인지어스 대구지사, 일로이룸, 제이엠커리어 대구지사, 커리어넷 대구지사, 커리어스타 등 대구지역을 대표하는 7개 취업성공패키지 위탁운영기관과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대구상공회의소, 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가 참여했다. 대구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우수 회원사를 중심으로 구인기업을 발굴해 기업의 성장가능성, 비전, 근로환경, 세부적인 직무내용 등 차별화된 구인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성공패키지 위탁운영기관에서는 기업에 최적화된 인력을 매칭시킴으로써 청년실업문제와 기업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샘이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부모토크콘서트 '부모, 길을 묻다'를 6년 연속 후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5일 경기문화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샘은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2013년부터 6년 연속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부모교육토크콘서트 '부모, 길을 묻다'를 후원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15일과 22일에 이어 8월 26일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공연장에서 스마트폰 사용, 성교육 등 부모들이 고민하는 다양한 육아이슈에 대해 강연한다. 한샘은 그밖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샘은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인류발전에 공헌'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의 환경개선 사업에 역점을 두고 월 평균 다섯 가정 및 시설에 쾌적한 공간을 선물했다. 올해는 '여성 가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여성 가장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고 하반기부터는 시설 퇴소 여성 가장에게 자립정책금을 지원한다. 또 이불, 주방용품 등 자립에 필요한 생필품을 담은 자립 응원 키트도 제공해 여성 가장의 독립을 도울 계획이다. 한샘 이영식 사장은 "한샘은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하는 가운데 올해에도 부모토크콘서트를 후원할 수 있게 돼 뿌듯하다.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사랑 받는 한샘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샘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기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공로를 인정 받아 2015년부터 3년 연속 '글로벌 스탠다드 경영대상'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
농협대구본부가 지난 13일 오후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농협임직원, 팜스테이마을 대표, 고향주부모임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휴가는 농촌에서 보내세요!' 로드캠페인을 펼쳤다. 대구농협은 여름 휴가철에 도시민의 관광수요를 농촌으로 유도해 농촌마을에서 여름휴가를 즐김으로써 농촌마을 활력화 및 농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붐 조성을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동성로를 찾은 시민들에게 팜스테이마을 안내책자와 여름용 부채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농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운동'을 적극 홍보했다. 이재식 대구농협 본부장은 "농협이 육성하고 있는 팜스테이 농촌체험마을이 도시민의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꿔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GB대구은행이 지난 13일 경주 HICO에서 임원 및 부점장 32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8년 하반기 전국 부점장회의를 개최했다. '변화에 도전하는 New DGB'의 경영목표 아래 '부점장의, 부점장에 의한, 부점장을 위한 전략회의'를 주제로 해 열린 이날 부점장회의는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전 부점 역량결집의 장으로 외부 강사 강의, 상반기 추진실적 리뷰 및 하반기 영업전략 발표, 영업사례 공유 등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명흠 은행장 직무대행은 "하반기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빨라진 금리인상 기조, 국내 산업의 전반적인 활동 둔화 등 불확실한 금융환경이 예상된다"며 "확고한 방향성을 향한 강력한 추진으로 성장 동력 확보와 성장 잠재력 확충에 노력해야 하며 건전성 중심 내실성장 및 지역대표 금융기관의 역할을 다하자"고 격려했다. 명사 초청 특강 시간에는 번역가 이미도를 초청해 창조적 상상력에 관한 강의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회의 후 DGB대구은행은 경주 시내 곳곳의 지역식당을 들러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밀착 활동을 했다.
대구 지역 (주)이랜드리테일(동아백화점, NC아울렛)은 오는 24일까지 쿨썸머 바캉스대전을 실시한다.동아백화점 쇼핑점은 아레나·페이르가르뎅 수영복 대전을 시작으로 바캉스 액세서리 50% 대전, 쿨썸머 바캉스 페어 행사, NC픽스 핫 썸머 대전, 바캉스 아이템 최대 70% OFF행사를 진행한다.식품관도 제주 흑돼지 캠핑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