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의 열매마다 속살을 채우며 스스로 여물어가는 계절에 맞이한 경북의 대표 정론지 경북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천년고도 경주에 기틀을 잡고 도민의 새벽을 여는 올곧고 바른 여론 형성으로 지역 발전에 수고를 아끼지 않는 박준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에도 찬사를 보냅니다.
경북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지역의 현안 진단과 대구경북의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며 경북신문을 지역 대표정론지로 발전시켜온 박준현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경북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경북과 대구의 애독자 여러분께도 따뜻한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2008년 창간한 경북신문은 신뢰와 공정을 바탕으로 올곧은 언론의 길을 걸으며 지역의 대표 정론지로 성장했습니다. 나아가 경북신문TV를 통해 지역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면서 디지털 시대에 부응하는 미래형 언론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경북신문이 지역민과 독자들의 사랑 속에서 더 크게 발전해가길 기원합니다. 또한 지역발전의 견인차이자 지역사회의 감시자로서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시대를 앞당기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경북신문의 창간 10주년을 경상북도의회와 30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창간 이래 지역의 각종 소식과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도민의 목소리을 대변하며 언론사 본연의 소명을 다하고 있는 박준현 대표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바른 여론을 주도하는 선진 언론사인 경북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본격적인 시민참여와 지방분권 시대를 맞이해 지역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경북신문사 박준현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한분 한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지역 발전과 더불어 경북 도민의 눈과 귀가 되고 있는 경북신문의 창간 10주년을 군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북신문은 항상 이슈현장에서 발로 뛰는 취재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로 신문의 사명을 다하며 지역과 시대를 이끌어가는 언론으로 우뚝 섰습니다.
지역민의 바람과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대표신문, 경북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이후 박준현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및 직원들께서 보여주신 지역의 대표언론으로서의 역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어둠을 밝혀주는 등대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경북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열린 소통창구로써 더 큰 발전을 기대하겠습니다. 의성은 경북에 위치적으로 중심이고 관문에 있기 때문에 농업뿐만 아니라 물류기지 발전 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가지고 미래100년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방자치 발전에 앞장서온 경북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청송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 창간이 있기까지 많은 노력을 다해 온 박준현 대표이사님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독자를 위해 발로 뛰는 경북신문 창간 10주년을 4만여 영덕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신속·정확한 정보제공과 발전적 제언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경북신문 가족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바른말 하는 신문, 올곧은 신문, 작지만 강한 신문을 표방하는 경북신문이 올해 창간 10주년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려운 언론환경 속에서도 시민 알권리 충족과 지역발전을 위해 언론 본연의 책무에 오롯이 힘을 쏟아 오신 박준현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자유롭고 독립된 언론을 지향하며 선진 시민의식 고취와 성숙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견인차 역할로 경북·대구 발전에 기여하며 미래창조 신문의 위상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경북신문의 창간 열 돌을 27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와 언론이 동등한 위치에서 소통하는 대구경북의 대표 정론지, 경북신문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언론의 새로운 역할이 요구되면서 오늘의 언론은 다양한 플랫폼 안에서 수많은 독자를 만나는 일선에 서 있습니다.
지역사회 발전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정도언론의 길을 걷고 있는 경북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오로지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신으로 지역 여론을 선도하고 계신 경북신문 박준현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포항시의회가 6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11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시정질문 답변을 듣는 것으로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성조, 박희정, 복덕규 등 3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해 현안을 점검하고 대책을 물었다.김성조 의원은 11.15 지진 관련 철저한 원인 규명과 정부조사단의 조사 진행 상황과 지진특별지원법의 ..
다양한 지역 목소리의 전달과 올바른 여론 형성으로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 해 온 경북신문의 창간 10주년을 250만 대구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 간 경북신문은 바른말 하는 신문, 올곧은 신문으로 시·도민들의 손발이 되고 눈과 귀가 되었습니다. 지역 곳곳의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면서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언론 본연의 역할과 책무를 완수해 왔습니다.
경북신문 창간 10주년을 300만 도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경북신문은 독자들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로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면서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 가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 임태상 의원(사진)이 5일 제261회 정례회에서 "서대구역사사업의 추진방안이 확정된 지 3년이 지났지만 뚜렷한 진전이 없다"고 지적하며 조속한 착공을 촉구했다. 임 의원은 "서대구고속철도역사 건설은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의 공약사항이기도하며 2016년 기본설계용역에 4억원의 사업비가 지출됐을 뿐 별다른 진전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서대구복합환승센터 건립, 주변도로 건설로 역세권개발, 하·폐수 처리시설 통합지하화와 염색산업단지 재생사업에 대해 근본적인 대책마련해 조속히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임 의원은 "서대구고속철도역사 건설은 대구시가 오는 10월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12월 착공할 예정이며 공사기간은 최소 2년이 소요된다"며 "행정절차 지연, 시운전 등의 각종 변수가 발생할 수 있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대구시는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의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준공하겠다는 답변만 되풀이 하고 있어 시민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고 성토했다. 또 그는 대구시 중장기 도시철도망 구축사업은 올해 7월 순환선이 정부의 승인을 받았지만 순환선 노선에 서대구역사가 포함돼 있지 않다는 것도 지적했다. 이에 임 의원은 "도시철도 순환선 노선에도 서대구 역사를 포함해야 하고 대구시에 서대구복합환승센터팀을 신설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6일 오전 국회 교섭단체 마지막 연설에 나선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고용·분배·투자 쇼크상태를 만든 문재인 대통령은 소득주도 성장의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면서 경제 회생 대책으로는 경제 민주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우선 정치개혁 과제로는 선거제도 개혁을 꼽았고, 판문점 선언 비준 동의안에 대해서는 우선 판문점 선언 지지 결의안을 통과시키자고 제안했다.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은 무모하고 무책임한 정부"라면서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일자리 창출 실패 등 경제실의 원인을 소득주도 경제정책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김 원내대표는 소득주도 성장의 핵심이 최저임금 인상이라면서 "시장의 현실을 무시한 최저임금 정책을 밀어붙이는 것에 대해 무모하다고 밖에 칭할 수 없다고"강조했다. 그는 최저임금위원회를 개편하고, 최저임금의 인상 속도 조절 및 차등 적용을 대안을 제시했다. 일자리 문제에 대해서도 김 원내대표는 "공공부문 일자리 확충이 취업시장을 왜곡했다. 전체 취업자 수의 3.7%에 불과한 공무원 시험을 취업준비생의 40%가 준비하는 것은 정상이 아니다"면서 "일자리는 민간이 만들어져야 지속성을 담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가 각종 국정현안에 대한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지 않고 있는 점도 지적했다. 그는 "문 정부에서 책임정치가 있었는지 묻지 않을수 없는데, 신고리 5,6호기, 대입정책 공론화 등이 대표적"이라면서 "비겁한 정부가 되지 않을 시금석이 국민연금 제도 개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경북지역 종합 일간지인 경북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올바른 지역 언론문화 창달과 지역발전을 위해 지난 10년간 애써 오신 박준현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항상 지역중심의 언론 보도를 통해 지역민의 알권리를 충분히 충족시키고 대구·경북 지역의 대표 정론지로써, 발빠른 취재와 공정한 보도로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지역민들과 소통하는 언론으로 자리 매김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언론은 자치역량을 선도할 수 있는 중요한 공기(公器)이며 주민여론을 형성할 수 있는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대구·경북의 새로운 도약과 풀뿌리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경북신문이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늘 지역의 입장에서 대구·경북의 가치를 대변하고 시·도민의 이익을 창출하는 데 앞장서 주셨으면 합니다. 지난 10년간 우리 이웃의 이야기와 지역정보를 알뜰히 지면에 담아냄으로써 시도민들의 친근하고 든든한 벗으로 뿌리내리고 있는 경북신문의 창간 1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