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이 8층 템퍼매장에서 최상의 휴식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동침대 '제로 지'를 선보인다. 템퍼의 전동침대인 '제로 지'는 상체와 다리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 개인에게 맞는 최상의 휴식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자세는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상체를 살짝 들어 올린 자세로 마치 무중력 상태인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만큼 편안한 자세이다.
한전 대구지역본부 사회봉사단이 지난 13일 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동2리 일대에서 '가뭄극복을 위한 농촌 일손돕기' 봉사 활동을 벌였다. 봉사활동에는 50명의 사회봉사단이 참여해 최근 지속적인 폭염 및 가뭄으로 인해 고통받는 농민들을 위로하고 수확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가 직접 자두수확과 운반작업을 도와드렸다.
한국가스공사가 오는 21일까지 천연가스 산업 전반 및 가스안전 등을 주제로 대학(원)생 논문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구엑스코에서 열리는 'APGC(아시아·태평양 가스 컨퍼런스) 2017'의 '대학(원)생 논문발표회' 프로그램 하나로 마련됐다. 논문 주제는 ▲가스정책, 가스경제, 자원개발 등 '정책 및 자원' 분야 ▲구조 및 설계, 저장, 수송이용, 재료, 안전 등 '가스산업 및 안전' 분야 ▲신제품, 신기술, 특허기술 등 '제품 및 기술' 분야 ▲물성, 공정시스템, 환경, 에너지, 수소·연료전지 등 '에너지·환경' 분야로 천연가스 산업 전 밸류체인을 포괄한다.
티웨이항공이 아시아의 핫한 관광지로 주목 받는 베트남 다낭의 단독 특가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특가 항공권은 17일 오전 10시부터 23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로 일부 제외 기간(9/28~10/8)이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2030세대 농지지원사업'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사업이 시작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대구·경북에서 총 1888명에게 1667ha를 지원했다.
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이 2017학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금리를 2.5%에서 2.25%로 0.25%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출금리 인하는 최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및 시중은행의 평균 대출금리 인상 등 대내·외 금융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도 2016학년도 2학기부터 1년 동안 유지해 온 금리를 0.25%p 인하한 것이다. 재단은 이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학자금 대출 이자 부담 완화' 공약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대학생·학부모의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을 낮추겠다는 방침이다.
계명대학교가 국립국제교육원의'2017 아세안 국가 우수 이공계 대학생 초청연수 사업'에 선정됐다. 계명대는 이번 사업선정으로 아세안 국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지속가능한 첨단건설인력 연수프로그램'을 지난 10일부터 8월 11일까지 5주 200시간 동안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에 연수를 받게 될 학생들은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등 6개국 24명으로, 아세안 교류협력대학에서 추천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이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평택기지본부와 경기지역본부에서 하절기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벌였다.
한국도로공사가 하계 휴가철과 다가오는 추석연휴를 맞아 중부·영동고속도로 통행 개선에 나선다. 우선 공사는 22일부터 8월 15일까지(25일간) 중부(호법~하남분기점)와 영동(여주∼강릉분기점) 고속도로 시설개량공사를 중단하고 전차로 통행이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또 추석 연휴기간(9월30일~10월9일, 10일간)에도 공사를 중단해 교통정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대성에너지(주)가 찜통 초복을 맞아 13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별관에서 임직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13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지난달에 이어 연속적으로 펼친 이날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에서 임직원들은 최근 대구의 낮 기온이 35℃를 웃도는 폭염이 지속됨으로 인해 어느해보다 많이 지쳐계실 어르신들께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과 더위를 식히는 시원한 수박을 정성스럽게 대접하고 따뜻한 사랑의 에너지도 함께 전달했다.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이 중소기업 성장에 있어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신보는 중소기업의 '창업→성장→성숙→기업공개'의 전 과정에 걸친 보증·투자·컨설팅 등 융·복합 지원을 통해 2020년까지 상장기업 총 1000개를 달성하는 'IPO-1000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간 신보의 보증지원을 받은 후 유가증권·코스닥·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기업은 2016년말 기준 795개로 전체 상장기업 2126개의 37.4%에 달한다.
대구상공회의소 기업경영지원협의회가 최근의 경제 이슈들을 살펴보고 지역 경제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2017 하계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기업 임원·부서장과 기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열렸다.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이 기업 성장단계별 일자리 창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일자리 창출기업에 대해 본격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보에 따르면 그간 고용창출 우수기업 보증을 통해 고용의 양적 확대를 유도하고 좋은 일자리 기업과 최고 일자리 기업을 선정해 일자리의 질적 개선을 지원해 왔다. 이번에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원제도를 확충함으로써 기업 성장단계에 따른 일자리 창출→확대→질적 개선의 단계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지난 11일 대구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국가 금연정책과 지역의 역할'이란 주제로 금연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예방의학교실 박순우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했으며, 대구시, 경상북도, 각 시군구 보건소, 건보공단 지사 직원 등 지역사회 금연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관련기관 100여명의 종사자가 참석했다.
한국가스공사가 11일 전북지역본부 부곡관리소에서 하절기 전력피크와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안정적 가스공급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공급관리소 비상시 우회공급 비상대응훈련을 벌였다. 이번 훈련은 산업통상자원부 가스산업과와 합동으로 대규모 정전사고 및 하절기 자연재해(낙뢰·폭우 등)에 의한 발전소 가스공급 중단 등 복합재해 상황을 가정해 일련의 설비고장 적기 대응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대성에너지(주)가 11일 대구쪽방상담소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비산동 일대 쪽방촌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안부와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등 '2017 쪽방주민 폭염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대프리카라 불리는 대구는 연일 열대야와 찜통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1인 가구 최저 주거기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쪽방주민들은 더위에 쓰러져도 찾는 사람이 없어 위험한 상황까지 이를 수 있는 등 찜통더위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
대구지방조달청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달 30일까지 2조2179억원 규모의 조달사업을 집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상반기 조기집행 목표(2조350억원)를 초과 달성(목표 대비 108.9%)한 것으로 연간 조달사업 목표(3조5143억원)의 63.1%에 해당하는 실적이며, 전년 동기 집행액(2조1387억원) 대비 103.7%에 이른다. 분야별로 보면 물품구매계약 실적은 연간 집행계획 2조7178억원의 59.9%인 1조6278억원이며, 시설공사계약 실적은 연간 집행계획 7965억원의 74.1%인 5901억원을 집행해 모두 지난해 보다 높은 실적을 나타냈다.
금복주가 17일 증류식소주 '제왕21'을 출시한다.(사진) 금복주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제왕21'은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트렌드와 품질 제일주의를 지향하는 금복주의 주류 제조 노하우를 반영했다.
티웨이항공이 첫 출시한 비행기 블록 세트가 기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1일부터 비행기 블록 세트의 판매를 시작했다. 옥스포드와 함께 제작한 티웨이항공의 비행기 블록 세트는 비행기 동체는 물론, 승무원과 정비사, 기내 카트까지 총 327개의 블록으로 기내 구성을 더욱 세밀하고 알차게 만들었다. 3000개의 한정수량으로 제작된 비행기 블록 세트는 현재 국제선 항공편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35,000원이다.
경북도가 미국 보호무역주의와 중국의 사드 배치에 따른 한한령, 북핵 위협과 새정부의 출범 등 국내·외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상반기에 3조 2천19억원의 투자유치 성과와 5천47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실적 6조 2천72억원의 50%를 넘어서는 성과로 올해 경북도의 투자유치는 개도 이래 최대의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올해 상반기 MOU를 체결한 39개사의 투자유치 현황을 보면 1차 산업이 6개사 293억원, 2차 산업이 30개사 2조1천972억원, 3차 산업이 3개사 2천110억원으로 제조업 비중이 90.1%를 차지해 투자유치 목적에도 부합하고 있다. 업종별 실적은 기계금속 1조817억원, IT전기전자 5천487억원, 자동차부품 1천791억원, 화학 2천333억원, 에너지 2천129억원, 관광서비스 820억원, 기타 998억원이다. 특히, 상반기 중 SK머터리얼즈는 반도체 산업용가스에 1천508억원, 아진산업은 자동차부품에 1천211억원, 삼광오토모티브는 휴대폰부품에 1천50억원, 청암에너지는 태양광 발전에 1천290억원을 투자하는 등 4차 산업과 신성장 동력산업 유치에 성공하고 있다. 시·군별로는 포항 2개사 1조653억원, 구미 3개사 5천321억원, 경산 12개사 3천261억원, 영주 2개사 1천538억원, 의성 4개사 1천450억원, 안동 4개사 868억원이며, 경주·영천·상주·고령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외국인 투자유치 실적을 보면 도레이BSF 4천645만불, 도레이첨단소재 4천270만불, 에스케이쇼와덴코 917만불, 엑세스바이오코리아 1천280만불, 한국열연 1천425만불, 라코 9천920만불 등 이차전지, 탄소, 반도체가스, 의료용품 등 신성장산업 등에 상반기 중 14개사 총 2억 4천800만불의 외국인 투자유치도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