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대구은행과 연관된 고객들의 감동과 재미의 사연을 모집하는 '2017 DGB스토리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967년 창립해 올해로 창사 50주년을 맞은 지역대표기업 대구은행의 숨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반세기 동안 함께 해준 고객에 대한 사랑을 되돌아 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한국 최초 지방은행을 넘어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성장한 대구은행의 발전에는 지역 고객의 사랑과 관심이 있었음을 잊지 않고 지역 고객과 늘 함께한 DGB의 지난 이야기를 고객에게서 듣고자 함이다. 응모를 원하는 고객은 'DGB와 함께 한 50년, 그 추억의 이야기·추억의 DGB대구은행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라는 주제의 내용을 A4용지 2페이지 내외 분량(MS워드 또는 한글 파일, 글자 11포인트 기준)으로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대구시가 시민이 원하는 고수요 공공데이터 개방을 위하여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시행한다. 온라인 수요조사는 오는 31일까지 대구시 공공데이터 포털(data.daegu.go.kr)을 통해 진행되며 오프라인 수요조사는 8월 17일까지 지역 내 학교, 기업, 유관기관 방문을 통한 설문조사가 진행된다. 이번 수요조사는 민간의 공공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고 대구시 공공데이터 포털 서비스를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랜드리테일 동아백화점과 NC아울렛이 오는 11일까지 '2017 SUMMER SEASON OFF대전'을 연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은 루이까스텔·엘르골프·팬텀·임페리얼 등이 참여하는 시즌OFF 여름 라운딩 골프페어 행사를 열어 니꼴밀러·김영주·아놀드파마 등이 참여하는 잡화.캐주얼·스포츠 시즌오프 바캉스 특집전을 연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5층 금강제화매장이 오는 7일까지 1년에 단 한번 있는'헤리티지 세븐데이' 행사를 연다. 금강제화의 고급 수제화 브랜드인 '헤리티지'는 평소 노세일 브랜드로 운영됐지만 1년에 단 한번 세븐데이 기간에는 헤리티지 전 품목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헤리티지는 천연송아지 가죽을 사용해 신을수록 편안하고 견고해서 오래 신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통풍성이 우수해 여름철 남성 고객에게 더욱 인기가 많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달 30일 대구 본사에서 2017년 상반기 신입직원 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신입직원은 일반직과 연구직 총 41명이다. 이 중 사회형평 분야(보훈 및 장애) 12명(29%)과 본사 이전지역 인재(대구·경북) 6명(15%)이 가스공사에서 사회 첫발을 내딛게 됐다.
대구조달청이 지난 6월 29일 청도군과 '추억의 시간여행'과 '청도와서 웃자' 지역여행 프로그램을 계약체결하고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했다. '추억의 시간여행' 프로그램은 60~70년대 근대 역사와 조선시대 우리 조상의 삶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청도와서 웃자'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최초의 코미디 코미디타운과 소싸움 경기까지 체험할 수 있어 많은 추억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달 28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한·미 정상회담 기간 중, 엑손모빌(Exxonmobil), 에너지 트랜스퍼(Energy Transfer), AGDC(알라스카 가스사업 개발공사)와 미국 LNG 사업 관련 협력 MOU를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MOU를 통해 엑손모빌 및 에너지 트랜스퍼와 미국 LNG 사업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AGDC(알라스카 가스사업 개발공사)와는 한국 EPC 기업의 중·하류 인프라 사업 참여 가능성을 협의하게 된다.
5월 대구·경북지역 중소·중견기업 수출액이 16억9백만불로 전년 동월 대비 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 5월 대구·경북지역 총수출액은 40억78백만불(전국대비 9.1%)로 9.7% 증가했으며 중소·중견기업의 수출비중은 39.5%를 차지해 지난달 대비 1.6%p증가했다. 하지만 5월 대구지역 중소기업 수출실적은 3억15백만불로 전년동월(3억31백만불) 대비 4.8%, 경북지역은 4억96백만불로 전년동월(5억42백만불) 대비 8.5% 감소했다. 5월 지역 중소기업 수출실적은 8억11백만불로 전년동월(8억73백만불) 대비 7.1% 감소, 지난해 5월이후 1년만에 감소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모던하우스 동아쇼핑점이 리뉴얼 오픈 1주년을 맞아 오는 5일부터 대대적인 축하행사를 진행한다. 증정 행사 외에도 주요품목의 전반적인 OFF 행사와 여름관련 상품 할인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증정행사로는 5일부터 소진시까지 모던하우스 5만원이상 구매 시 선착순 200명에 한해 장바구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한샘이 한샘플래그샵, 한샘리하우스 등 오프라인매장과 TV홈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는 중문 신제품 '게이트 더 뷰(Gate the View)'를 출시했다. 중문은 외부 공기를 차단해 여름과 겨울 냉난방 효율을 높이고 장마철이면 습기로 인한 현관 냄새를 차단한다. 또 현관과 거실을 분리해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집안 소음이 밖으로 새어나가는 것을 막아줘 최근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산시는 7월 경산 희망기업으로 ㈜ 티에스티를 선정하고, 최영조 시장과 이강득 대표이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주) 티에스티는 경산3산업단지 내에 소재한 자동차부품 생산자동화 설비 제작회사로 안정되고 가족적인 근무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임직원의 자세와 끊임 없는 연구와 시설투자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제품을 생산해 2007년 창업 당시 약 9억원이었던 매출이 지난 2016년 기준 약 130억원으로 신장됐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지역 가족친화 분위기 조성과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이사랑 통장갖기'의 지급금 대상을 만 5세까지 확대한다. 대구은행은 지난해 4월 대구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아이사랑 통장갖기' 협약을 맺고 출생순위 및 소득기준에 관계없이 자녀 명의 통장(대구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과 평생저축 중 택일) 신규 시 출산장려금 1만원 지원에 합의한 바 있다.
코레일 대구본부가 지난달 29일 미담장 토탈뷰티 김지은 대표와 도도아카데미 대구캠퍼스 유태순 대표를 초청해 접객직원을 대상으로 이미지 메이킹 특강을 가졌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미지 메이킹'을 주제로 한 이날 강연은 이미지 메이킹의 중요성에 관한 이론적 내용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셀프 헤어스타일링 시연이 진행됐다. 강의에 참석한 직원들은 "모델로 선정된 직원의 달라진 모습에 놀라며 이미지 메이킹의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조달청이 지난 6월 30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59개 제품을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하고 지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에선 ▲부호체어원(주)의 '좌판 폴딩이 가능한 접이식 의자' ▲㈜한국알파시스템의 '이미지 변환 기술을 적용한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코리아반도체조명의 '방열기능 개선 LED 등기구' 등 3개 제품이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북지원(이하 경북농관원)이 올해 상반기 농식품의 원산지표시 부정유통 근절 단속을 벌여 351개 업체, 위반물량 734톤을 대거 적발했다. 이중 원산지를 거짓표시하거나 혼동우려로 적발된 241개 업소는 형사입건했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한 110곳은 과태료 총 3200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형사입건은 7.1%p, 위반물량은 15%p 증가한 수치로 원산지를 위반하는 수법이 지능화, 대형화되는 추세로 분석된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의 위반 위반유형을 보면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하거나 혼동우려 표시 또는 지역특산물로 속여 판매한 업소가 241곳으로 68.7%였으며 원산지를 미표시한 업소는 110곳으로 31.3%를 차지했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 대구로타리클럽이 지난 26일 창립 79주년을 맞아 대구그랜드호텔에서 기념식 및 신·구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대구·경북 최초의 로타리클럽이자 우리나라에서 세번째로 1938년 6월에 창립된 대구로타리클럽은 79년 역사 속에 15개 이상의 신생클럽을 창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의 각 클럽 회장단,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로타리 3700지구의 역사와 함께 조만현(동우C.M 대표이사 회장) 차차기 총재를 비롯해 그간 8명의 지구총재를 배출한 명문클럽으로서의 자긍심을 되새겼다.
국내 전반적 경기는 회복세를 보이나 경주지역 기업체의 경우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내수침체의 장기화로 기준치 100에 현저히 못미치는 것 으로 알려졌다. 경주상공회의소에서는 지역 제조업체 60개사를 대상으로 3/4분기 기업경기전망(BSI)을 조사한 결과, 지역기업들이 느끼는 전망치는 '67'로 전분기(2/4분기) '74'과 비교하여 '7'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전히 BSI 기준치 100에는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가 지난 29~30일 양일간 여수 경도리조트에서 광주지식재산센터와 공동으로 '2017년도 IP창업Zone 지식재산 창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솝은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예비 창업자의 인적 교류를 활성화시키고 양 지역의 창업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지난달 29일 대구경상중학교에서 청소년들에게 딱딱한 금융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한 금융뮤지컬 '유턴(U turn)' 공연을 개최했다. 전국은행연합회,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에서 체험형 금융교육의 하나로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 금융뮤지컬 유턴(U turn)은 전문 뮤지컬 배우가 금융 관련 지식을 극으로 풀어내는 형식이다. 학교를 배경으로 가수, 셰프 등의 꿈을 가진 학생 역할의 배우들이 용돈 관리의 중요성, 신용불량의 위험, 목적별 목돈 마련 방법 등을 춤과 노래를 통해 구성해 학생들이 즐겁고 쉽게 금융관련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했다.
티웨이항공이 지난 1일부터 제주에서 일본 오사카 간의 노선운항을 시작했다. 제주-오사카 노선은 보잉 737-800(186~189석)기종으로 매일 운항하며, 비행시간은 1시간 40분 정도 소요된다. 제주에서 출발하는 매력적인 요인을 반영하듯, 첫 취항편은 만석을 기록했다. 오사카에서 돌아오는 복편의 경우도 탑승률이 90%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