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의원(사진)이 작년 12월 경상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후 지난 16일로 한 달을 맞았다. 국회와 도청이 있는 안동에서 출마선언을 한 뒤 곧바로 경북으로 달려 온 이 의원은 한 달간 경북지역을 종횡무진하며 울릉군을 제외한 22개 시군을 순회하며 약 1만2천km를 달렸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현장을 직접 뛰자'를 모토 설정한 이 의원은 하루 3-4곳을 돌며 현장의 숨은 답을 찾기 위해 뛰고 또 뛰었다. 이 의원이 경북지역 시군을 찾아 갈 때는 빈손이 아니다.
[경북신문=이은희 기자] 최학철 전 경북도의원이 17일 오전 경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경주시장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구미시(갑) 백승주 국회의원(사진)이 지난 15일 도량동, 선주원남동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릴레이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백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찾아가는 릴레이 의정보고회'는 지역 현안들에 대해 지역 주민들께 직접 보고 드리고자 만든 자리"라며, "의정보고회를 통해 그간 궁금했던 사항을 각 동에 맞추어 세세하게 보고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직무중심 임금체계 개편이나 대·중소기업 생상협력 확산 등 후속대책을 속도감 있고 세밀하게 추진해서 최저임금 인상을 안착시키는 데 각종 부처가 총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용하 달성군의회 의장이 24일 오후 3시 달성군 여성복지문화센터에서 '꼴머슴은 밤낮이 없다'(사진)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번 저서는 하 의장이 6~7대 달성군의회 의정활동을 하면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집필하고 각종 신문에 기고했던 글들을 엮은 책이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16일 오전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서 “2000년 새천년 시작되는 첫해 6월에 DJ가 남북정상회담을 했다. 평양에서 이뤄진 남북정상회담에 국민들은 감격을 했다. 화려한 남북정상회담의 쇼를 마치고 DJ는 서울로 돌아와서 한반도에 전쟁은 없다고 선언했다” 며 “그런데 그 선언이 북에 위장평화공세에 놀아났다는 것이 그 뒤에 밝혀진다”.면서 “DJ는 남북정상회담에 정치 쇼를 이용해서 노벨평화상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데 북에 핵 개발은 그때부터 본격화되었다”면서 “한반도를 핵전쟁 위협에 몰아넣은 사람이 그 출발점이 DJ다”며 “그 이후에 수십억 달러가 북으로 넘어갔다. 핵개발 자금으로 전용이 됐다”고 주장했다.
추경호 의원(자유한국당, 대구 달성군․사진)이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우리나라 국회格)의 공식 초청을 받아, 국회 대표단원 자격으로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방문길에 올랐다.
권전탁 전 경북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경북미래교육연구소 대표·사진)이 16일 경북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경북도교육감 출마를 선언했다. 권 전국장은 이날 "경북도교육청 장학관, 중등교육과장, 교육정책국장을 역임해 경북 교육을 가장 잘 아는 교육 전문가"로 자신을 소개하면서 임기내 전면 무상급식,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과 자존감을 키우는 '무지개 학교' 운영, '온 마을이 함께 하는 자유학기(년)제 운영', 경북인재페스티벌 개최, 진로직업 체험장 조성, 1학교 1인성 브랜드 운영, 가고싶은 화장실 만들기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교원들을 위한 공약으로는 행사·출장 없는 날 운영, 도서관 관리 인력 확대 등을 밝혔다. 대안교육 활성화, 우리 동네 기부장터 운영 등 '참여하는 교육 행정' 공약도 소개했다. 현재 경북도교육감 선거구도는 진보 진영 1명과 다수의 보수 후보로 양분돼 있다. 이에 따라 보수 후보들간의 단일화가 초미의 관심사다.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남·울릉) 의원은 15일 오전 경북 경산 생활개선회 총회를 시작으로 대한불교총화종종단 시무식 및 신년하례법회, 포항지역 언론인 신년교례회, 국제라이온스클럽 합동월례회 등을 방문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대구시·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가 오는 6월 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오는 25일 '대구시장·경북도시자 및 대구시·경북도교육감선거' 입후보예정자를 위한 '예비후보자 등록 설명회'를 개최한다.
자유한국당 추경호 국회의원(대구달성군)이 15일 대구 달성보 회의실에서 '낙동강 보 수문 개방에 따른 농업용수 부족문제 등 관계 정부기관·달성군지역 주민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4대강 보 수문 개방관련 의사결정 컨트롤 타워인 국무조정실과 수문 개방 관련 실무 총괄을 맡고 있는 환경부는 물론 관계부처인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의 국장급 책임자와 수자원공사, 농어촌공사의 처장들이 참석했다.
대구시의회 이재화, 배지숙 의원이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최하는 '민선6기 여성 지방의원 의정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재화 의원은 장애물없는 사회환경을 조성해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대구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에 관한 조례'를 발의했으며 지역의 낙후된 시설과 환경을 개선하는데 역점을 둬 생활체육공원 및 소공원을 조성토록 지원하고, 염색 업체가 밀집된 지역에 염색산업단지 보건센터 건립 지원 등에 기여했다. 배지숙 의원은 아동·청소년에 대해 부모의 입장에서 특별한 관심을 갖고 다양한 정책을 제안해 청소년의 건강 및 보건을 위한 청소년 전문의료센터 설치, 학교밖 청소년 지원조례 제정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방안으로 '대구시 건강가정을 위한 부모학습 조례'제정 등에 기여했다.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생활과 밀착된 지역현안을 개발 정책화하고 상호협력과 교류를 통해 여성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전국 지방의회 여성의원의 연대 단체로 4년 동안 펼친 의정활동 우수사례에 대해 평가·시상해오고 있다.
청와대는 14일 "경찰 수사권을 조정하면서 경찰에 국가정보원의 대공수사권을 이관하고 안보수사처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사진)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권력기관 개혁방안'에서 이같이 밝히며 "이를 통해 수사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고양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수석은 "경찰은 전국에 걸쳐 10만명 이상의 인원으로 수사권은 물론 정보, 경비, 경호 등 치안에 관한 광범위한 권한을 갖고 있다"면서 "대공수사권까지 이관될 예정으로 방대한 조직과 거대기능이 국민들의 인권을 침해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개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남·울릉·사진) 의원은 14일 중앙정부의 지방분권 추세에 따라 도지사의 권한을 23개 시·군에 과감하게 대폭 위임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책임성, 자체 경쟁력을 높여나가는 미래 도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김정재 의원은 지난 11일, 국회에서 “지진 위험지역 정보의 생산과 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전문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지진재해 대응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문가 연속간담회 중 첫 번째 간담회며 다음 간담회는 “내진설계 어떻게 해야 안전한가?”라는 주제로 17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열린다.
장경식 도의원(전반기 부의장·사진)이 지난 10일 서울에서 포럼도시와 미래 터환경21로부터 '자랑스런 환경대상'을 받았다. 이 단체는 자유한국당 정우택 직전 원내대표가 상임고문이며 김충환 전 3선 의원이 이사장인 단체로서 장 의원은 그동안 환경관련 조례제정, 형산강 수질문제 대책수립, 전국 친환경 최우수상을 받는 등 다양한 환경분야 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장 의원은 지난 연말 지역의 지진 여파로 대내외에 알려지진 않았지만, 경북 뇌병변 장애인협회의 추천으로 수상한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포항시 지체 장애인 후원회의 추천으로 '전국 지체 장애인 협회장으로부터 표창패'를 수상한 사실도 뒤늦게 알려져 그동안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이 더욱 빛나 보이고 있다.
올해 6월 치러질 경북도교육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임인배 전 국회의원. 임 전 의원은 경북지역 곳곳의 현장을 찾아 3선 의원, 공기업 사장, 안양대 부총장 등을 지낸 다양한 경륜으로 '경북교육을 바로 세우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경북신문은 최근 임 전 의원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난 11일 신라불교초전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14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현장방문은 구미시의회 두 상임위원회의 2018년 무술년 새해 첫 공식일정으로 지난해 개관한 신라불교초전지 현장을 찾아가 운영현황 설명을 듣고 시설물을 둘러보며 직접 체험함으로써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 사항과 개선 방안을 찾아내기 위해 마련됐다.
여야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30일간 2월 임시국회를 열기로 11일 합의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윤재옥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 권은희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만나 이같이 합의했다. 박 원내수석은 이날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30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열고 회기 결정의 건과 국무총리, 국무위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하리고 했다"며 "사전에 법사위에서 처리된 안건이 본회의에 올라오면 같이 처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여야 합의에 따라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1월31~2일 매일 오전 10시 이뤄진다.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은 2월5일과 6일 각각
앞으로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거나 교통사고 위험을 증가시키는 불법적인 자동차 튜닝(개조)에 대한 처벌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함진규 의원은 11일 자동차 불법튜닝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