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과 아이보고(대표 김창훈)가 지역 어린이의 안전과 통학버스의 안심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 협약으로 DGB대구은행은 지역 벤처기업인 아이보고가 시내버스관리시스템(BMS)를 기반으로 개발한 어린이 통학버스 도착시간 알림 서비스 '안심셔틀'을 후원하고, 통학버스 안전 관리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을 환기시키는데 뜻을 같이 한다.
롯데백화점이 28일 대구시청을 찾아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최근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서문시장 상인들의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 임준원 롯데백화점 대구점장은 "화마가 덮쳐 상심이 큰 서문시장 상인들을 위한 신속한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의연하게 재기를 준비하는 서문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있다는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동북지방통계청이 29일 '11월 산업활동동향'을 발표했다. 11월 대구의 광공업생산은 9.0% 증가한 반면 경북은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전국 광공업생산은 3.4% 증가하며 지난 2009년 9월 3.7% 이후 7년2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금복주 임직원들로 구성된 '참사랑 봉사단'이 29일 두류공원에서 무료급식 봉사 단체 '사랑해 밥차'와함께 소외계층 및 어르신 500여명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 봉사 활동을 펼쳤다.
대구시가 지원하고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대구게임아카데미가 올해 9개월간 추진한 2016 대구게임아카데미 게임제작 교육 및 프로젝트 결과발표회를 가졌다. 대구게임아카데미는 실무 중심의 교육 운영을 통해 현장형 게임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05년부터 2016년 현재까지 14기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은 30일부터 2017년 1월3일까지 방한의류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기간 동안 남성의류 매장은 올젠, 까르뜨블랑슈, 지오지아 등의 브랜드에서 헤비다운 점퍼와 코트, 조끼, 스웨터를 비롯 기모 바지 등을 최대 40~50% 할인 판매하며, 인디안, 피에르가르뎅 등의 매장에서도 방한점퍼와 목 폴라티셔츠 등을 40% 이상 할인한다.
(재)대구경북연구원(원장 이주석, 이하 대경연)과 (재)지역재단(이사장 박진도)이 28일 오후 3시 경북도청 안민관 화랑실에서 '지속가능한 공동체 영농 모델 확산을 위하여'란 주제로 농업인, 관계 공무원, 대학교수 등 전문가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세미나를 열었다. 박진도 이사장은 '농민이 행복해야 국민이 행복하다'에서 기존 성장지상주의. 경쟁력지상주의에서 다기능 농업으로 농정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제안했다.
경북지방우정청이 30일부터 은행계좌 없이도 즉시 송금이 가능한 MoneyGram(머니그램)특급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MoneyGram 특급해외송금 서비스는 송금 후 10분 안에 전 세계 200여개 국가 35만여개의 수취지점(은행, 편의점, 전당포 등)에서 바로 찾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은행계좌 없이도 현금으로 찾을 수 있어 빠른 송금을 원할 때 적합하다.
경북도가 출연해 설립한 공적 금융지원기관인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유태)이 지역 서민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경북신용보증재단은 담보력이 부족한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대출을 보증해 자금융통 원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목적으로 2000년 설립했으며, 기본재산 82억, 직원 11명으로 출발해 현재는 2본부 4부 10영업점, 직원 79명에 기본재산 1천900억원을 조성했다. 또 지금까지 3조원 이상의 신용보증을 지원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명실상부한 경북경제 활성화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상북도가 경북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한 '신라사대계' 발간 편집위원장 노중국(사진) 계명대 명예교수가 최근 중앙일보가 선정한 2016년도 문화 부문 '새뚝이'로 선정됐다. '새뚝이'는 기존의 장벽을 허물고 새장을 연 사람으로 중앙일보는 1998년부터 매년 연말 스포츠, 문화, 사회, 경제, 과학 분야에서 참신하고 뛰어난 성과를 낸 이들을 새뚝이로 선정한다.
대구 대형유통업체들이 설 선물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28일부터 10층 상품권데스크에서 선물용 설 상품권 패키지를 소진 시까지 한정 판매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테크노폴리스에 내년 5월 입주 예정인 행복주택 1020세대(전용21㎡ 650세대, 전용36㎡ 370세대)를 29일 모집 공고한다. 대구테크노폴리스 행복주택은 산업단지형 행복주택으로 산업단지근로자, 사회초년생, 대학생, 신혼부부, 고령자에게 공급한다.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진영환)가 AI(조류인플루엔자)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를 돕기 위해 닭고기(오리고기) 소비촉진 운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대구상의는 최근 5천여 회원사를 대상으로 구내식당에서는 주1회 닭고기(오리고기)를 이용하고, 외부 회식 또는 행사시에 닭고기(오리고기)를 적극 소비해 줄 것을 협조요청했다.
대구지방조달청(청장 류재일)이 지난 26일 (사)정부조달우수제품협회 대구·경북지회 초청으로 찾아가는 조달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국도로공사가 '사랑의 열매 달기 운동'을 통한 기부활동으로 추운 겨울 사랑의 온도계 눈금을 올리고 있다. 도로공사는 경제 불황으로 인해 기업과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이 얇아져 예년에 비해 나눔의 손길이 부족해지자 전 임직원이 '사랑의 열매 달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대구경북능금농협(조합장 손규삼)은 지난 26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안동사과 자동판매기 설치와 함께 사과 나눠주기 홍보행사를 개최했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쇼핑객과 터미널 이용객들을 상대로 안동사과 구입의 편리성 제공과 소비촉진을 위해 4층 승차장 입구에서 안동사과 자동판매기 3대(시가 2천5백만원)를 설치하고 안심 세척사과 낱개 당 1,000원에 판매한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본부장 남상종)가 28일 우리은행 대구경북서부·동부영업본부와 '대구경북 성장유망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보와 우리은행이 대구경북지역의 제조업 영위기업, 수출중소기업, 창업 후 5년 이내 창업기업, 지식재산(IP) 기반기업 등 고용창출 기여도가 높은 기업에 특화된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미래 성장 동력 발굴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대구경북지역 소재 우량기업을 신보에 추천하고 대출 금리를 인하하며, 신보는 해당 기업에 대해 보증비율 상향, 보증료 차감 등을 지원한다.
조달청이 직접생산확인 점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중기청(중기중앙회)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안전관리물자 중 화재수신기에 대해 3자간 공동조사로 17개 제조업체 중 부당납품 8개사를 적발했다. 안전관리물자는 국민안전 조달물자 품질관리 업무규정에 따라 국민의 생활안전, 생명보호, 보건위생과 관련된 조달물자로서 조달청장이 지정 고시하는 물자를 말한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지난 23일 오후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옛 한국패션센터)에서 대구디자인패션산업육성사업 참여업체, 섬유패션 관계자 및 대구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과공유 패션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심포지엄 ▲미니공연 ▲D.GROUND 패션쇼 ▲자선 패션쇼 및 바자회 ▲패션영화 상영 ..
대구경제자유구역에 합작기업들이 잇따라 유치돼 내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27일 11시 대구시청 별관에서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 도건우 청장, 태산하이테크(주) 권성진 대표, 대경로보텍(주) 이정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크노폴리스 경제자유구역에 전기자전거와 로봇 분야 공장을 설립하기로 하는 투자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로써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은 총 8개 사업지구 중 테크노폴리스지구에만 10번째 외투기업 유치를 성사시켰고, 청 전체로는 7개 국가로부터 20개의 외투기업 유치 성과를 거두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