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산림조합(조합장 장대중)은 지난달 21일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 남성현 남부지방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소득 개발(산양삼 및 산채재배)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포항시가 구룡포 과메기에 이어 포항물회도 지리적 표시단체표장등록 출원을 추진한다.
‘제1회 경산시 일자리 장터’가 지난 29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려 실업계 고교생부터 60세 노인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구직자 500여명이 참여했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달 28일 ‘11년 마을기업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백암산블루베리 작목반과 블루베리 체험마을 조성사업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봉화군은 춘양면 및 물야면 일원에 조성 예정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1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토지 등 보상업무에 착수해 현재까지 면적대비 93%의 보상금을 집행했으며 최단기간 토지보상 마무리 단계에 있다.
2011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문경새재 제1관문과 오픈세트장에서 “천년의 향기 차의 향연”이란 주제로 30일부터 5월 8일까지 9일 동안 열린다. 13회를 맞는 2011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로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내실 있는 축제로 진행됐다.
지난 27일 김천시의회 임시회에서 농산물도매시장 위탁판매수수료인상 안에 대해 무기한보류결정을 내려 위탁업체와 마찰을 빚고 있다. 문제는 전대시의회가 수수료7%를 6%로 낮춰 도매시장이 경영에 위기를 맞으면서 계약 2년 후부터 위탁업체는 적자운영을 이유로 6.8%로 올려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위탁업체는 판매수수료를 낮춘 시 의회의 불만으로 사실상 정상업무하지 못하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 28일『낙동강 호국평화공원 건립 추진위원회』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군은 최종 사업계획을 심의․ 의결했고, 도입시설과 규모 등을 확정해 사업추진을 가속화했다. 낙동강 호국평화공원은 호국기념관, 호국광장, 야외체험장, 자고산 전망대, 문화갤러리의 5개 구간으로 구성돼 있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관내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가운데 준공한지 10년이 경과된 주택단지 내 노후 공공시설물에 대해 매년 예산을 투입, 보수·정비하는 등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안동시에 따르면 올해는 송현 2주공아파트 노후상수도관 교체 등 9개 사업을 최종 확정,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우방이 법정관리에서 졸업,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우방은 2009년 6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지 2년여 만인 29일 법정관리에서 벗어났다. 이번 법정관리 종결은 지난해 12월 우방인수에 나선 삼라컨소시엄(SM그룹 계열)이 우방의 회생계획안에 대해 주채권자들이 동의했다. 인가결정을 얻은 후 5개월 동안 담보 및 회생채권자들을 대상으로 착실하게 채무변제에 나서는 등 종결요건을 갖췄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회 독도 특별위원회에서 추진되고 있는 울릉 `독도 국립공원지정으 둘러싸고 현지 울릉주민과 마찰이 예상되고 있다. 국회 독도특위 소속 김을동 의원(미래희망연대)이 발의한‘울릉도`독도 국립공원지정’건을 특위위원들과 함께 지난달 27일 환경부에 제출했다. 요청서에는 국립공원 지정 필요성과 함께 “주민들의 사유재산권과 정주생활권 침해를 줄이고자 자연보전지구 및 자연환경지구를 최소화하고 공원마을지구와 비공원지역을 늘리는 등의 내용에 원을 특위소속 여야 의원 10명이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시민과 전세계인의 축제인 2011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1일 개막식을 갖고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 대회는 세계각국 임원 715명과 선수 1040명이 참가했으며 관계자 및 관람객 등 1만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1일 오후 5시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개막식은 WTF 및 관계자, 일반시민 등 4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년의 화랑정신과 태권도 발상지로서의 경주에서 시작되는 천년의 희망을 주제로 식전행사, 공식행사 식후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대구·경북지역 전역에 황사특보가 발효됐다.
칠곡군 한 공장에서 난 불이 인근 3개 공장으로 번져 2억4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포항북부경찰서는 지난 29일 서부시장 유흥업소 3곳을 운영하며 선불금 등 채무가 있는 여종업원들에게 채무변제와 관련 성매매를 강요한 업주 A씨를 풍속영업의규제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1일 부처님 오신날(10일)을 맞아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사찰 주변에 대한 특별방범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정부의 에너지 절약을 비웃듯 울릉도는 탄소 제로 섬, 그린아일랜드를 꿈꾸지만 대낮에도 불 켜진 가로등을 수년째 방치하고 있다.
경주시 용강동에 사는 A씨(54)는 지난 14일 오후 3시30분쯤 한 통의 전화를 받고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제39회 영천시민체육대회가 오는 30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였다
포항시와 유기동물 위탁보호소(대표 최복자)는 30일 중앙상가 실개천 거리에서 동뭉보호 생명사랑 캠페인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