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용에 사용되는 핵심 통신 기술이 개발돼 관심이 모아진다. VSI가 자율주행차 센서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썬더버스(Thunderbus)' 기술을 자체 개발 및 시연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계명문화대는 지난 27일 사회과학관 실습실에서 '고교-대학연계 일반계고 기초직업교육' 학습성과발표회 및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발표회는 교육을 이수한 119명의 학생들과 학부모, 친구, 고교 교사, 부장교사 등 200여명이 참관했다.
영남대가 세계적 수준에 버금가는 대형 시계 '빅타임(Big Time)'을 중앙도서관에 세웠다. 29일 영남대에 따르면 80m 높이의 중앙도서관 외벽 상단에 설치된 '빅타임'은 GPS를 탑재해 하루 한 번 자정께 오차 시간을 자동으로 보정하며 시각과 시계바늘은 LED 조명이 내장돼 야간에도 화려하고 빛을 밝힌다. 캠퍼스 밖 먼 거리에서도 선명히 보일만큼 높고, 크게 설치돼 영남대 인근을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는게 영남대 관계자의 설명이다.
대구시교육청이 교육부가 주최한 제9회 방과후학교 대상 및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에 대구 지역 15개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6년 9개교, 2017년 15개교로 '2년 연속 시 단위 최다 학교 선정'의 영광을 안으며 대구 방과후학교의 우수성을 재확인했다.
대구시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26일 2018학년도 중학교 입학배정 발표를 앞두고 관내 중학교 선호율 향상을 위한 초·중학교장 연석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상대적으로 학생들의 선호율이 낮은 중학교 교장과 배정이 예상되는 초등학교 교장이 한 자리에 앉아 배정 이후 학생 및 학부모의 만족도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옥)은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지난 2일부터 25일까지 중학생 23명을 대상으로 필리핀 마닐라 근교 에베네져 어학센터에서 해외어학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매년 안동시 예산 지원으로 안동영어마을 입소한 학생 중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하여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은 지난 26일 경상북도 동남부지역 6개 교육지원청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동남부지역 교육장 협의회를 주관했다. 김경일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에 앞서 지난해 울진교육 실적보고에서 끊임없이 연구하는 교사들이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국무총리상 2팀 등 다수 입상.
경북도가 도내 정보취약계층(장애인, 고령층)에게 정보격차해소를 위한 맞춤형 정보화교육을 지원할 2018년도 정보소외계층 집합정보화교육기관을 공개모집 한다. 모집대상은 장애인교육기관 11개 기관과 고령층 교육기관 3개 기관이다. 신청은 29일부터 2월9일까지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인 e나라도움(www.gosims.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의성교육청(교육장 남교희)은 26일 신규 지방공무원 10명과 선배 공무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을 진행했다.
경일대는 최근 구본무·이준혁(식품산업융합학과)씨가 창업지원단이 마련한 특허출원 캠프에서 새로운 주방용품을 개발, 특허출원까지 끝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구본무씨는 '자석을 이용한 탈부착식 양면 프라이팬'을 개발했다. 사실상 프라이팬에 사용할 수 있는 자석이 주된 제품으로 집에 있는 프라이팬 2개에 구 씨가 발명한 자석 제품을 부착하면 양면 프라이팬으로 쓸 수 있다.
대구시교육청이 공익(비영리)법인 운영의 건전성·효율성 강화를 위해 컨설팅 감사를 벌인다.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그동안 각 교육지원청에서 지도·감독 해오던 공익법인 3곳과 2007년 9월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교육청 산하 특수법인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구시학교안전공제회'에 대해 이달 24월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컨설팅 감사를 벌인다.
대구시립중앙도서관이 오는 2월 2일까지 중앙도서관 가온갤러리(1층)에서 '세대 공감 행복사진전'을 개최한다. 지난 24일부터 시작된 사진전은 할머니와 추억의 달고나를 만들어 먹고 할아버지가 끌어주는 눈썰매는 타며, 가족 모두 수건돌리기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평범한 일상 속에서 3세대가 다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장면을 담은 사진 작품을 전시한다.
호산대는 지난해 9월 교육부로부터 인가 받은 유아교육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정원 15명을 내달 졸업하는 유아교육과 학생들로 전원 충원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3년제 전문대를 졸업한 학생이 1년간 전공심화과정을 이수하면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제도다.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18일 '제9회 전국 방과후학교 대상(大賞) 및 2017년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 시상식에서 고등학교 3개교를 포함해 대구 전체 15개교가 우수방과후 학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방과후학교 대상(大賞)은 방과후학교 우수사례를 발굴해 함께 공유하고 방과후학교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 동기를 촉진함으로써 방과후학교의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교육부가 제정한 상이다.
영남대가 한국과 체코의 기업 및 연구소가 추진하는 최첨단 방호복 개발 국제공동연구를 이끈다. 25일 영남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영남대 산학협력단을 비롯, 한국에서 방탄·방검복 등을 제조하는 특수복 전문기업 ㈜코리아팩토리,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네무소프트, 섬유소재 및 복합재료 연구기관인 다이텍연구원과 체코의 섬유기계연구원이 참여하는 산·학·연 국제공동연구다.
대구시교육청이 계약심사제 도입 3년간 162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2014년 9월 1일 감사관에 계약심사담당을 신설한 이후 지난 3년간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및 각급학교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사전 계약심사로 162억8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뒀다.
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이 저소득층 우수 대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 기관, 단체 등으로부터 모금한 기부금으로 맞춤형 '푸른등대 기부장학생'을 신규로 선발한다. 재단은 올해 1학기에 대한LPG협회, 신한카드, 넥슨코리아, 한국화웨이, 구찌코리아, 말남장학금, 한국투자공사 총 7개 기관의 기부금으로 총 328명의 신규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한LPG협회는 2012년부터 총 65억원을 기부해 택시기사 가정의 저소득층 우수 대학생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256명을 신규 선발해 2개 학기를 지원한다. 신한카드는 2016년부터 총 2억원을 기부해 재단 1호 대학생 연합생활관 내 도서관 건립과 도서 구입을 지원했다.
대구서부도서관이 2018년 평생교육강좌의 지도강사를 공개채용하며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공개채용 강좌는 ▲시창작 ▲학부모 스토리텔링 수학 ▲캘리그라피 등 8개 강좌이며 1명씩 채용한다. 강사 응시 자격은 해당분야의 자격증 소지자, 강사경력이 있는 자, 수상경력이 있는 자, 관련학과 졸업자, 교원이나 교수의 경력을 가진 자면 지원이 가능하다.
경일대는 지난 23일 최근열 경찰행정학부 교수가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4일 밝혔다.
의성교육청은 25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초·중등교장 및 교육과정담당 교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의성교육 계획 설명회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