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 행복페스티벌이 18일 오후 2시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 국제친선교류협의회(회장 정길화)주관으로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 자원봉사자, 민간단체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마음,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예천용문사( 주지 청안)는 산사의 문을 활짝 열고 ′기다림′을 주제로 템플스테이를 새롭게 선보인다. 모두에게 앞서가려는 생각에 서두르고, 화내고, 하쟎게 여기던 삶을상념(想念)에 묻고 지금의 ′나 ′를 만들었던 무수한 인연을 찾아 세상과 새롭게 만나자는 취지의 템플스테이다.
경주국민체육센터에서는 여름 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으로 수영 특강반을 운영한다.
경주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박승직 위원장)는 16일 의회운영위원회실에서 제157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해 제158회 임시회를 오는 26일부터 8월4일까지 10일간 열기로 협의했다.
경주시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이하여 동해안 5개 해수욕장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자체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관광·행락지 일대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지도점검에 들어간다.
경주시립도서관(관장 김문일)에서는 21세기를 주도할 핵심 경쟁력인 지식과 감성,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고 평생교육의 바탕을 마련하여 지식경쟁력을 기를 수 있는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독후감을 공모한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경주시가 2006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경주역사문화도시조성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추진해 나가야할 방향을 새롭게 제시하기 위해 16~17일까지 2일간 채미옥 국토연구원 문화국토전략센터장을 비롯한 역사도시 외부전문가와 중앙의 문화예술 관계자를 대동하고 경주역사문화도시조성사업 정책현장을 방문했다.
대구 서구보건소는 잘못된 음주문화를 개선해 건전한 음주문화로 정착 시키기 위해 절주 운동에 나섰다.
대구 중구청은 우호교류도시인 ‘중국 위해시 환취구’ 청소년 16명을 초청해 언론매체를 통해서 알고 있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대구시에서 3~6월 4개월 동안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전화 친절도와 민원실 모니터링을 실시 한 결과 수성구가 민원실 모니터링에서 최우수, 전화 친절도 조사에서 우수로 평가 받았다.
계명대 재학생들이 중국 공자아카데미 장학생프로그램에 대거 선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새벽에 내린 호우로 대구 북구 노곡동 배수펌프장 주변 일대가 침수돼 인근 주택 44채와 차량 96여대가 물에 잠긴 것으로 집계됐다.
경북 도민체육대회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한국관광공사 브리핑룸에서 사단법인 세계걷기운동본부와 함께 ‘2010 관동별곡 800리 문화축전 학술포럼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수한 쌀 맛과 부드럽고 막걸리 향이 나는 봉화 기지떡 맛 보셨나요”
1분1초가 위급한 응급환자. 가까운 곳보다 응급처치 시설을 제대로 갖춘 병원을 찾는 곳이 중요하다.
경산시 압량면 신월리 마을 입구에 S산업(폐섬유 재활용처리)이 공장을 착공하자 이를 모르고 있던 신월리 마을주민들은 뒤늦게 이 업체가 폐섬유 재활용품 처리공장이란 사실이 밝혀지자 마을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S산업이 처음 신월리에 공장(경산시압량면신월리2-1)을 착공할 때 주민들에게 작은 창고를 짓는 듯 말했으나 그 규모가 대지 1,300여평에 건물 2동 480평에 이르고 건물높이가 7~8m 높아 마을전경이 크게 회손 될 전망이다.
포스코(회장 정준양)는 오는 29일부터 패밀리사의 이메일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한다고 15일 밝혔다.
대구시의회가 성서IC~서대구IC 구간 차량정체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제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경북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