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은 최근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24명과 교육지원청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행복 울진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창의융합 인재 육성'구현을 위해 학생이 꿈을 키우는 활동교실, 교직원이 보람을 느끼는 행복교단, 학부모가 참여하는 감동학교, 모두가 만족하는 지원행정을 올해의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영남대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국제학생회'를 창립했다. 영남대는 지난 19일 서길수 총장과 교내 유학생지원팀을 비롯해 영남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마아트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국제학생회 창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국제학생회는 학술부, 번역부, 법률상담부, 문화체육부, 홍보부 등을 구성해 학생자치활동은 물론,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유학생들의 학업과 일상생활(각종 체험학습, 입국 픽업서비스, 학사 및 생활 상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창립식에서는 영남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중국 출신의 판윈천(30) 씨가 1기 회장으로 선임됐다.
군위교육청(교육장 김성렬)은 지난 23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초·중학교장 및 업무 담당 교사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군위 교육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미래 행복 군위 교육 구현을 지향점으로 '배려하는 마음과 슬기로운 생각을 지닌 인재 육성'을 위한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소개하며 군위 교육의 목표와 비전을 제시했다.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22일 대구인터불고호텔에서 관내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담당하는 교사와 전문직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편성 운영을 위한 초등학교 교육과정 담당자 연수'를 가졌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초1~2학년에 이어 초3~4학년까지 확대 적용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학교구성원의 요구와 특성을 고려한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안동대학교 공자학원(원장 송환아)에서는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중국 곡부사범대학교에서 '2017학년도 추로지향 겨울방학 어학 캠프(동령영)'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안동대 재학생 및 공자학원 수강생 12명이 참여했으며, 중국어 학습을 기본으로 태극권, 민가, 서예, 회화 등의 중국문화체험과 견학을 통해 유가 사상에 대해 이해를 돕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대구대봉도서관이 '2018년 1기 평생교육강좌'을 운영하고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운영기간은 오는 2월부터 5월까지이며 원어민이 직접 강의하는 중국어원어민·일본어원어민 기초회화, 생활영어회화, 일반 취미·교양강좌로 일상에서 즐기는 서예·산수화, 발음교정으로 배우는 시낭송과 직장인을 위한 스피치&화술,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주역 기초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문예창작 활성화를 위한 시창작·동화창작·수필창작교실 기초반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캘리그라피, 그림책과 함께하는 우리아이마음 강좌 수강생도 모집한다.
경북도교육청이 23일 본청 브리핑룸에서 기자들을 초청, '2018학년도 중등과 교육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정책설명회는 2018학년도 중등과에서 추진할 주요 정책 방향 및 세부 추진 내용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이용욱 중등과장(사진)은 고교 교육력 제고와 고입·대입 진학지원, 자유학기제 확대 운영과 고교학점제 운영, 교실수업개선, 과정중심평가 확대,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 관리 등에 대해 토론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했다.
영남대 학생군사교육단(학군단)이 방학을 맞아 참가 중인 학군사관 후보생 동계입영훈련에서 '종합우수 학군단'에 선정됐다. 지난해 하계입영훈련에 이어 2회 연속 종합우수 학군단으로 선정되면서 발군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대구포산중학교가 제9회 방과후학교대상(大賞) 공모전에서 학교부문 교육부장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학교부문은 전국의 초·중·고 20개 학교가 수상했으며 대구 중·고등학교에서는 유일하게 포상중이 수상했다.
구미시가 청소년들의 정서함양 및 친자연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녹색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 자투리 공간이나 학교담장 경계 공간 등을 활용해 명상숲을 조성한다. 23일 구미시에 따르면 사업 대상은 '초·중등 교육법 제2조의 규정'에 따른 초·중·고등학교로, 지난해 12월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관내 지산초등학교 및 오상고등학교를 2018년도 명상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했다.
경북대 대학원생들로 구성된 '에너지GO'팀이 최근 열린 제1회 건축물 온실가스 감축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에너지GO'팀은 건설환경에너지공학부 석사과정 음미령씨와 기후변화학과 석사과정 김지애·박재한씨로 구성됐다.
경북교육청이 지난 21일 영천 운주산 승마장에서 참가학생, 학부모, 교육청 및 재활승마협회 관련 인사 80명이 모인 가운데 재활승마 겨울 가족캠프 1기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캠프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영천운주산승마장과 포항필로스호텔에서 도내 특수학교와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특수교육대상자 가족(20가족, 40명)이 참가했다.
대구시교육청이 겨울방학 중 진행되고 있는 석면해체·제거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에 나선다. 짧은 기간 많은 학교에서 동시에 석면 해체·제거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현장관리 및 공사에 부실이 발행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이다.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총 96교의 천장설치공사가 추진 중이며 이 가운데 87교는 겨울방학 기간 공사가 진행되고 나머지 학교는 여름방학에 진행될 예정이다.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관장 김유태)는 학습자의 만족도가 높은 평생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열정과 전문성을 겸비한 역량 있는 강사를 공개모집 한다. 2018년도 공개 모집 분야는 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방과 후 주말과정, 일반인을 위한 교양·외국어 과정, 어르신들을 위한 백세누리 과정 등 24과목 24명의 강사를 모집하며, 열정이 넘치고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강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대구대학교가 지난 17일 경산캠퍼스 검도관에서 '지역과 함께하는 산학협력'이란 주제로 LINC+ 산학협력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1차년도 주요 성과를 총결산하는 자리로, 홍덕률 대구대 총장과 장중혁 LINC+사업단장, 신철수 가족협의회 회장, 가족회사 분과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수성도서관이 시민들의 시각장애인 이해 증진과 점역 자원봉사자 양성을 목적으로 '점자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수성도서관은 1991년 시각장애인실을 개실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대체자료 우편, 택배, 가정방문 대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경북대가 22일 정시모집 정시모집 '가' 군 합격자 956명 및 '나' 군 합격자 886명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및 예체능 계열은 다음달 1일 발표될 예정이다. 수시모집 합격자를 포함한 정시모집 합격자는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등록금을 납부해야하며, 정시모집 충원 합격자 선발 및 등록은 다음달 9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2017학년도 초등 겨울 방학 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22일부터 오는 2월 1일까지 2주간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20명이 참여한다. 겨울방학 중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방학 중 지속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기본생활습관 및 지역사회적응력 향상을, 학부모에게는 사교육비 절감 및 맞벌이 가정 자녀의 방학 중 돌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대구보건대 졸업생이 '2017년 올해의 전문대학인 상'을 수상했다. 대구보건대는 최근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 시무식에서 홍성연 보현재단 이사장(67)에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서 수여하는 '2017년을 빛낸 올해의 전문대학인 상'을 전달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경북도교육청이 22일부터 26일까지 6급 이하 일반직 공무원 4천200여명을 대상으로 본청 및 23개 지역을 권역별(구미, 안동, 경주)로 나누어 노사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노사간 상호협력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노사관계 이해 및 상생의 노사 파트너쉽 등 소통 강화를 위한 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특히, 노동조합 활동 주요 성과와 2018년 중점사업을 비롯한 경북교육노조의 발전 방안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전문가를 초빙해 소통으로 화합하는 기술을 주제로 올바른 소통 및 화합 방법 등 노사간 소통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교육을 실시한다. 경북교육청은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매년 2회에 걸쳐 올바른 노사관계 인식 제고와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3천700여명이 교육에 참가했다. 윤영태 도교육청 행정지원국장은 "노사관계 인식 개선과 소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