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시민단체들은 29일 오후3시 농어민회관에서 경주JC, 경주청년연합회, 방범자율연합회 등 82개 지역사회단체대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한수원통합반대 범시민 비상 대책위원회’를 출범 시키고 본격적인 투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수난사고 발생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구조기법의 숙지, 인명구조요령 및 유의사항, 잠수장비 착용법 및 수중탐색요령 등을 중점사항으로 두고 수난사고 대비 구조훈련을 실시했다.
경주시가 경주의 향토문화역사 등에 대한 홍보역량을 강화함으로서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경주시가 자동차 전용도로변에 편법으로 특정인에게 주유소를 허가했다는 의혹이 뒤늦게 제기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소병욱) 학생들이 몽골에서 다양한 봉사활동과 문화교류활동을 펼친다.
‘빛나라 포항의 꿈! 솟아라 경북의 힘’이란 슬로건 아래 포항에서 열리는 제48회 경북도민체전이 D-17일 앞으로 다가왔다.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8일 하천정비공사로 새롭게 단장한 자호천 둔치에서 김영석 영천시장, 김수용 도의원 등 200여명의 동부동 각 기관단체회원들이 참가해 건전하고 밝은 시민문화 조성을 위한 ‘칭찬하기 운동’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영천시는 28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지난해 처음 한의약건강증진Hub보건소로 선정된 영천시보건소의 한의약 공공보건사업에 전반적인 운영현황에 대한 모니터링 및 향후 발전된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제 1회 한의약건강증진Hub주민모니터링 회의를 개최했다.
청도군은 세계일류 전원도시 청도 성공시대를 만들기 위한 민선 제5기 군정 출범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울진군은 29일 김용수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교육계인사, 학생,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과학체험관’ 준공식을 가졌다.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시행하는 결혼이주여성 친정부모 초청행사에 조니 로호, 마리체 마리아 판가우 부부가 25일 사위인 민병선(마성면 외어리)씨 집을 방문했다.
예천군은 지역 일반음식점 가운데 21개소를 2010년 모범업소로 지정하고 모범업소 간판을 부착하기로 했다.
영양군 다문화가족사랑방(대표 김류환)은 28일 군민회관에서 권영택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대모 및 다문화가정 2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2010년 다문화가족 한마음운동회’를 개최했다.
최근 지역특산품 브랜드에 대한 권리화의 중요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특산품에 대한 권리화 지원사업도 활기를 띠고 있다.
계명문화대학이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주관 “2010년도 학사제도 개선우수 전문대학”으로 25일 선정됐다.
대구명곡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6학년 이선민(12)양은 지난 23~26일까지 3일간 상주에서 열린 제38회 KBS전국육상경기에 참가하여 초등학교 여자부 1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직장내 근무 만족감이 높은 직원일수록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대구 북구청은 내달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북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강북고용지원센터, 제3공단, 검단공단, 대구사회연구소 후원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계명대 동산병원이 한국 의료를 세계에 알리는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타지키스탄, 인도, 중국에 이어 이번엔 우간다 의사가 연수를 위해 동산병원을 찾았다.
제1회 ‘행복한 걸음’ 장애인 건강 걷기대회가 2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