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읍천항을 국가어항으로 탈바꿈 시킨다.
경주지역 각종 기관단체들이 구제역 방역에 나선 전 공무원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경북체신청(청장 김영수)은 사회적 취약계층인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내복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대구은행 후불교통카드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고객감사 행사를 실시한다.
대구시는 오는 31일까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민간외교관 역할을 담당할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대구시의회는 12일 국토방위와 국가안보테세 확립을 위해 불철주야 경계근무에 여념이 없는 서해(김포) 해병2사단(상륙장갑차 대대 및 애기봉 부대)를 위문 방문했다.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지난10일 본사 회의실에서 간부급 임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경영전략회의’를 가졌다.
지난해는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하회마을 세계문화 유산 등록, 중앙선 복선․전철화 확정, SK 케미칼 백신공장 유치와 순조롭게 추진되는 도청이전, 동서6축 고속국도 건설 등 안동 발전의 장밋빛이 펼쳐 졌습니다. ‘좋은 일에는 방해되는 일이 많다’고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 했습니다.
영덕군은 불법으로 일정기간 전용해 사용하고 있는 산지에 대해 한시적으로 지목변경이 허용된다. 개정된 산지관리법에 의거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산지를5년 이상 농림·어업용시설, 공용·공공용시설, 국방·군사시설 등으로 이용하고 있는 토지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산지불법전용신고서와 지목변경신청서를 산지 소유자가 직접 신청 접수해야 한다.
경산시 하양읍 중심가를 흐르는 조산천이 시민의 휴식과 레저기능을 하는 자연형 하천으로 거듭난다. 경산시는 2011년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향의 강’ 사업 대상지에 선정된 조산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한다는 계획에 따라 올 1월에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착공하여 2014년까지 총 사업비 200억원(국비 120억, 도비 48억, 시비 32억)을 투입한다.
경북도는 농어업인의 영농·어 활동에 부담이 큰 영유아 양육비 일부를 지원 육아부담을 경감하고, 젊은 층의 농어촌 거주를 유도 농어촌 지역사회 활력유지를 위한 농어업인 영유아 양육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일자리가 풍부한 구미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일자리 창출 2만개를 목표로 ‘지역일자리 공시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했다. 지난해 공공부문 일자리창출을 4대 분야 77개 사업에서 목표치인 1만 1,695개를 초과한 1만 3,260개(113%)의 일자리 창출로, 행정안전부 주관‘2010년 전국 지자체 지역일자리 평가 우수기관(3억원 재정 인센티브)’과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 일자리공시제 전국
포항시는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한 총 1만8539세대 중 2010년 상반기에 저감실적이 있는 4608세대에 대해 총 57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도내에서 가장 많은 금액으로 2010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간 각 가구별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을 줄인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경북도는 민선5기 투자유치 20조원 조기달성을 위한 ‘투자유치 20조원 달성전략 및 2011 추진계획’인 ‘투유 프로젝트’를 수립·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민선5기 동안 투자유치 20조원 달성을 위한 분야별 달성전략과 년도별, 산업별, 권역별 유치전략 및 2011년도 세부 추진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중점 추진전략은 국내기업 유치를 위해 LG, Posco, SK 등 대기업의 그린산업분야 신규
경주시 중부동으로 부임한 김재온 동장은 부임 첫 행사로 지난 5일 관내 중부동 노인분회와 경로당 등 3곳을 방문해 동네 어르신들을
대구보건대학(총장 남성희)이 재학생들을 위한 2011년 해외인턴십을 본격 시작했다. 첫 출발은 필리핀 의과대학 명문인 엔젤레스대학교와 부속병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