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안동시 와룡면 서현양돈단지 돼지 사육농장(2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구제역 발생사실 확인은 지난 28일 경북도가축위생시험소에서 구제역 의심축 시료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의뢰해 정밀검사 결과 구제역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 가축위생시험소 및 각 시군에 구제역방역실시요령 및 "긴급행동지침(SOP)에 의거 이동제한, 주변소독, 발생농장 이동통제 등 긴급방역 조치토록하고, 구제역이 발생된 원인 등에 대해 정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및 근로자를 위한 고유의 문화행사가 개최된다.
칠곡군은 지난 25일 동명면 평산아카데미에서 칠곡군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이장들의 구성원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로 주민자치 역량을 결집시켜 주민이 행복한 칠곡군을 만들기 위한 이장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29일 대가야국악당에서 `농가소득 전국1위 고령만들기`를 위해 고령군의회 김재구 의장을 비롯한 지역농업관련기관 관계자, 농업인단체 및 영농조합, 작목반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발전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군위군의회(의장 조승제)는 29일 최근 북한의 연평도 무력도발행위와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등 현안 과제에 대해 군의회의 확고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고자 결의문을 채택하고 의회 본회의장에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의성군이 서민생활안정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일자리창출 보고회를 29일 가졌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류춘열)는 29일 김장철을 맞아 값싼 중국산 소금 및 젓갈류 등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대구 칠곡 소재 D소금 판매업자 A씨(42)를 대외무역법 위반 등 혐의로 검거했다.
영양군보건소(소장 은종영)는 29일 문화체육센터에서 노인회장, 이장, 부녀회장 등 주민대표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문경시 가은읍이 Post-희망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가자 15명이 가은읍 왕능리 산6번지내 산책로에 주민의 건강과 편의를 위한 야외생활체육시설을 설치했다.
기차역 대합실 등 다중교통이용시설 등에서 차비를 빌려달라는 신종 '앵벌이'가 최근 등장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안동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조사료 생산 경영체, 벼재배농가, 축산농가, 담당공무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과, 연중 사료작물 재배를 통한 경종농가 소득 보전을 위한, 2011년 연중 조사료 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농가교육을 실시했다.
예천군은 오는 2012년까지 기존 예천 비위생 쓰레기매립장에 200억원을 투입, 위생 ‘순환형 매립지’로 정비한다고 밝혔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도내 바이오산업관련 기업체의 해외판로개척을 위해 지난 14~20일까지 7일간 말레이시아, 중국, 일본을 순회하는 2010 경북 Blue-Green BT 무역사절단을 파견을 지원해 140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다양한 기능 탑재한 신 교통카드가 12월께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