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에서는 재정조기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09년도 농작물재해보험료 시비지원예산 4억5,000만원을 농협에 선지급 한다고 밝혔다.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왕덕순)에서는 지난 17일부터 화동면사무소를 비롯한 8개소에서 200여 다문화가정과 함께 전통문화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구미보건소·선산보건소는 지난 20일 구미시 한의사회(회장 최영곤)와 공동으로 구미시민의 건강향상을 위해 금연사업을 상호 협력하기로 협약 체결했다.
박찬현 포항해양경찰서장은 21일 50t급 경비정을 이용하여 월포에서 감포항까지 실종자 수색현장 및 여객선 항로, 취약 항·포구 등을 돌아보고 최 일선 치안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영천시는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벌채한 임목을 사회서비스일자리사업‘공공산림가꾸기사업’인력을 활용해 산물수집 후 생활환경이 어려운 이웃에게 임산 연료로 무상 제공하는‘사랑의 땔감 나눠주기’행사를 추진한다.
경북도는 새봄을 맞아‘깨끗한 대한민국 만들기’의 일환으로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해 최근 경기침체 상황을 극복하고 밝고 활기찬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새봄맞이 국토대청소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울진군은 영농기를 맞아 농업용수 부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암반관정, 양수장, 저수지 등의 농업생산 기반시설로 이용되고 있는 시설에 대해 일제점검 및 정비로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의 따뜻한 손길은 언제나처럼 분주하다.
일본 나고야 지역방송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나고야중부일본방송국(CBC) 오오타니사요 PD 등 취재팀 3명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에 걸쳐 ‘해가 뜨는 포항, 100년전 구룡포의 추억’ 등을 주제로 촬영계획을 세우고 23일 포항에 도착해 촬영을 시작했다.
영천시 신녕면 청년회(회장 김준호)는 지난 22일 신녕초등학교에서 김영석 시장, 한혜련 도의원, 정기택 시의회부의장, 지역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면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포항시가 서일본 최대의 국제무역항을 가진 키타큐슈시와 물류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키로 합의했다.
이번 행사는 고객이 많은 지하철 7호선인 건대입구역사에서 안정농협, 내줄리영농회, 농업경영인직판장, 풍기인삼공사, 선비촌고구마 작목반이 참여하여 우리지역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대표 특산물인 영주사과, 영주풍기인삼, 영주쌀 등 30품목이 수도권 지역에 중점 홍보판매 함으로 안정적인 판로망을 확보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 실업 최고의 선수를 뽑는 2009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 연맹전 의성대회 및 전국 종별선수권대회가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10일간 성군민테니스장에서 막이 올랐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과수시험장에서 탑프루트생산자 중앙연합회 사과분과 협의회가 지난 18일 진행됐다.
영양군민의 젖줄이며 낙동강 동쪽 원류 반변천 발원지인 일월면 용화2리 윗대티에서 23일 권영택 군수, 군의원,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변천발원지 표지석 제막 행사’를 가졌다.
봉화군이 지역 청년 취업난을 해소하고 지역내 우수 중소기업체의 구인난을 해결하기 위해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한 2009 봉화군 취업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산수유꽃 만개한 노오란 물결을 따라 수많은 자건거가 향기로운 꽃 향기를 맡으면서 봄바람을 가르며 달렸다.
영주시(시장 김주영)는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23부터 열리는 영주시의회(임시회)에 의결토록 제출했다.
경북관광개발공사(사장 김정호)와 경주시(시장 백상승)는 경주지역 4개 대중골프장 대표(보문GC, 경주CC, 서라벌CC, 제이스CC 시사이드), 숙박업체 대표(경주교육문화회관, 호텔콩코드, 한화리조트경주, 대명리조트경주)와, 수도권지역 골프투어 전문여행사3개 업체 대표(삼일골프투어, 그린웍스, 은하항공)들과 함께 23일 경북관광개발공사 회의실에서 수도권 골프객 유치를 위한 경주지역 공동골프예약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한국 박물관 개관 10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 ‘통일신라 조각’을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했던 ‘영원한 생명의 울림, 통일신라 조각’전의 내용을 간추려 신라 천년의 수도 경주에서 다시 선보이는 것이다. 통일신라 조각의 흐름과 통일신라인들의 정신까지도 읽을 수 있는 명품 50여점을 엄선하여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