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물가로 긴축재정에 들어간 서민들이 늘어나면서 대형 할인마트 대신 슈퍼로 장바구니 동선이 가까워졌다.
국회 쌀직불금 국정조사 특위가 25일 행정안전부와 농림수산식품부, 한국농촌공사 기관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특위 활동에 돌입했다.
4월9일 치러진 18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여성후보자들이 남성후보자에 비해 미디어로부터 조명을 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기업들의 경우 여성인력에 대해 대다수가 만족하고 있었지만, 출산과 육아로 인한 업무단절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일은 잘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아직도 모성보호에 대해서는 그리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는 것이다.
정부가 쌀 가공식품 산업을 2012년까지 2조 원 규모로 확장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5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쌀 가공식품사산업의 시장 확대를 위한 발전방향 및 비전에 관한 ‘쌀 가공식품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자가용에서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으로 교통수단을 바꾸는 기업 등에 교통유발부담금을 완화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질 전망이다.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전국을 교통기능 등을 감안해 3개 교통물류권역으로 나누고 자동차 통행량을 관리하는 통행량 총량제가 실시된다.
“주장할 것은 주장하고, 양보할 것은 양보하는 입장에서 지방의 위기를 극복하겠습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수도권 규제완화에 관한 정부 발표가 지방의 생존권을 위협할만한 ‘충격’이었지만 지방 경제 활성화 대책을 통해 실리를 챙긴다면 상생의 길도 찾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간암으로 힘겨운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한 장애인학교 교장이 자신의 마지막 소망을 이루기 위해 40여 년간의 교직생활 퇴직금을 장애인 결혼주택 건립 기금으로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상북도는 11월12일 현재 도내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평균 64.1%로 평년(78.6%)보다 14.5%가 낮아 내년도 봄가뭄에 대비한 농업용수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도는 현재의 저수량으로 보면 내년 봄 모내기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나 가뭄상황이 장기간 지속될 시는 일부지역에 서는 물 부족 현상이 우려되어 내년 봄철 영농에 필요한 농업 용수 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동해의 낙도 울릉도에 하나밖에 없는 울릉보건원에 지난 7월부터 10대째로 김영헌 원장이 새로 부임 후 짧은 기간이었지만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아름다운 나눔! 희망의성,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가 25일 의성게이트볼장 주차장에서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참여해 연탄 1만장을 20대의 화물차에 직접 나눠 어려운 이웃 70가구에 전달했다.
김천시 지례면 아름다운나눔회와 생활개선회 30여명은 24, 25일 양일간 지례면사무소 앞 마당에서 500포기의 김장을 하고 담궈진 김장 김치는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100세대에게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봉화군협의회(회장 엄우섭)에서는 25일 오전 10시 봉화읍 체육공원에서 새마을대청소 활성화를 위한 싸리비 제작 작업을 실시 했다.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은 24일 오후 2시부터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14개 읍면동 313명의 이 통장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했다.
경북도는 24일 강당에서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새경북 아카데미의 특강에서 이영관 도레이새한 대표이사 사장을 강사로 초청‘합작기업 도레이새한의 성공요인과 전략’라는 주제의 강의를 경청했다.
구미시 도개면(면장 박진하)에서는 지난 23일 삼성코닝정밀 유리(사장 이석재) 필터기술그룹 ‘참길’ 봉사팀이 관내 저소득 홀로 사시는 어르신 두가구를 방문하여 다가올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수 있도록 연탄 500장(18만원상당)을 전달하여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휘동 안동시장은 지난 24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관련 지역경기 활성화에 전 행정력을 집주하라는 단호한 주문으로 눈길을 끌었다
칠곡군 보건소는 저출산ㆍ고령화사회에 대비해 영유아가 건강한 미래 인적자본으로 성장하도록 태아기부터 임산부까지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안전분만 유도 및 태아와 모성 건강증진 도모로 평생건강체계 유지를 위해 대상자에 맞는 맞춤형‘임부건강요가 교실’과‘임부 태교 교실’을 운영했다.
성주군 보건소(소장 염석헌)에서는 관절염 및 류머티즘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관절염 자조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주시에서 임차해 산불진화에 활용하고 있는 헬기는 통일항공소속의 S-61N 기종으로 한번에 17드럼(3,500ℓ)의 물을 투하해 산불을 진화할 수 있고 3시간 비행이 가능하며 상주시민운동장에서 항상대기 하면서 산불예방활동과 산불발생시 초동진화에 용이하게 활용할 계획이다.